연뮤 서태지 이적 하이라이트 H.O.T KIA타이거즈 덕질중

Korea
Joined February 2010
와 답답.. 인용, 댓글에서 헛소리하는데 2017년 할로윈 20만명 2021년 할로윈 8만명 몰렸음 그런데 지금 압사사고난 골목 여태 한방향으로 통제됐었고(찾아보면 다 나옴) 경찰 700-800명 투입 올해는 최소 10만명 예상해놓고 200명임.. 그조차도 마약 단속목적 올해 갔다고 유난히 잘못이라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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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는데는 알아서 안 가는 게 안전의식이 아니라, 얼마나 몰릴지를 예측해서 도로와 사람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그걸 신뢰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게 안전의식이지. 아이고 그때 그럴걸 괜히 이랬다 수준의 소리를 개인 차원에서 백날천날 반복하 게 안전의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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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Choi retweeted
3년전 할로윈 때는 이태원에 배치 된 경찰인력들이 한 방향 통행 시켰었다고 하는 글을 봤다. 정말 예방 가능 한 사고였다. 제발 사망자 숫자가 더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러게 왜 이태원에 갔냐며 피해자 탓 하는 사람들 좀 그만 보고 싶다.
피해자의 이름이 아니라 부대 명칭을 부릅시다.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준장 김현수 비행단장)의 성폭력 사건입니다.
저건 살인행위다. “확진 男하사와 입 맞춰라"..故이예람 중사 부대서 또 성추행 news.v.daum.net/v/2022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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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그날 도청에 남을 수 있었을까, 그 대답이 무엇이든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면 우리는 그날의 희생자들에게 응답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사 (영상) news.jtbc.joins.com/html/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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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였나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아빠가 되게 교육적이어 보이는 표지(라벨지로 뽑은듯한 비주얼)의 비디오를 하나 틀어주셨었다. 그 비디오는 5.18 광주 비디오였다. 흐릿한 저화질의 화면이었지만 그 끔찍한 참상은 너무나도 충격이었고 공포였다. 그리고 분노했다. 무엇을 위한 희생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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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그당시의 광주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겪지 않은 일임에도 눈물이 먼저 나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 비디오 영상이 눈에 맺혀있는 느낌이 든다. 가족들은 오죽할까... 연극 푸르른날에를 보면서도 볼때마다 얼마나 울었는지...
전라도, 광주가 그 온갖 모욕과 혐오의 대상이 될 때는 펜대도 아가리도 닥치고 있던 언론이, 대구의 일에는 아주 득달같네.
"이젠 다른 사람에게 어디 출신이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mnews.joins.com/article/2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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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정은경본부장님을 <코로나 대장님>이라고 부른다. 티비에서 볼 때마다 “코로나 대장님! 코로나를 무찔러주세요!!”하며 자기가 할 수 있는 가장 멋지고 용감한 자세를 취하는 아이를 볼 때마다 아이의 머릿속에 처음으로 새겨진 세계를 지키는 영웅이 중년여성이라는 점이 가슴 벅차게 느껴짐.
아이가 거부하는 것을 하지 않도록 어른들에게 재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 시급한 것 같다
초2 딸이 아빠하테 뽀뽀도 거부하고 안아보는것도 거부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받은 성희롱교육 얘길 합니다. 기분이 아주 거지같아여. 성희롱 교육 좋아여. 해야죠. 그런데 좀 더 제대로 했으면 좋겠군요. 세상에 친아빠가 초2 딸을 안아보지도 못하게 하는 교육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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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를 달리던 <영수증>이 김생민으로 인해 끝인사도 없이 폐지되었을 때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바로 다음 프로그램을 내놓은 송은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무력감을 경험한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무력감에 지지 않고 다음 행동을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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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가입자들과 주도한 용의자들의 신상공개가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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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들 사이에서 주로 학급운영 최대 적으로 묘사되는 '고학년 여자애 무리'에 의아함을 느껴왔는데 이번에 다시금 생각해보니 정말 교사 권위로 찍어눌러서 통제되지 않는 집단이라 그렇게 욕하고 어려워하던건가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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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같은 인간이 22년간 파면은 커녕 소위 잘나가는 교사로 나댈 수 있었던 데는, 양육자들의 문제제기를 묵살한 상위 결정권자들의 비호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김승주 파면에 더불어 그 학교 교장교감 조사하고 이걸 답변이라고 내놓은 교육청 관계자도 징계하라고 민원 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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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나 자살해도 별 상관없습니다.” “제 발로 당당하게 나가겠습니다”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정말 워딩 하나하나 다 똑같다. 박해받는 선지자 포지션 취하는 것도.. 완전 교사계의 김현철. 올렸다는 글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이다.
진짜 안 될 사람이다..... 자신이 마녀사냥 당했다는 말이 몇 번이나 나오고, 글 작성자 누구냐고 추궁하고 있음. 교사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했다가 자녀에게 피해 갈까 봐 전전긍긍하는 학부모들의 심리를 노려, 맘카페를 전부 실명제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 중. story.kakao.com/sense5133/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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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남달라서 잘못을 인지 못 했을지라도 다수에게 일관된 지적을 받으면 '이러면 안 되는 거구나' 정도는 생각하지 않나. 단 한번도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철저히 자신의 편에 서서 끝까지 피해자라 주장하는 남자들을 볼 때마다 부럽기도 하다. 여자는 정당한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