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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pril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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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에서 이렇게 쩌렁쩌렁하게 부르면 유물 다 깨어나고 바로 박물관이살아있다 시작될거같은데
상대방한테 소리질렀는데 상대가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미친사건 떠오름 저정도 성량으로 계속 소리질럿으면 사실상폭행이라고 봐야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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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치의 공연을 보면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마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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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도 대장 고블린잇나 대장블린: 하요요. 블린이들: 후웅 오데쨩: 왜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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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에 소니 트라이트론 모니터가 있어야겠지? 이런거 보려면 브라비아 정도로 타협할까
Neon Genesis Evangelion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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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의 타이베이에 플로우 보다가 내 갤러리도 가봤다. 난 이 사진을 좋아한다. 축축하고 서늘한 습도와 소리까지 생생해. 이날 나는 이 도시의 생생한 작동방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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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먹은 ‘황금 피단’. 광화문 보보식당에 이 메뉴를 보고 갔다. 메추리알 피단이어서, 같이 간 친구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 피단 특유의 맛은 덜하지만, 보는 재미도 있고 양념도 좋았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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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nother life we are two mice eating blackberries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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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단풍 들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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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무위키 보고 이렇게 압도당한적 처음임....... 미친... namu.wiki/w/%EC%A1%B0%EC%B9%…
조치훈 9단 나무위키 읽다가 내상입음 왜 갑자기 저를 때리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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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깨끗해졌다 대야랑 같이 산 솔(5.이케아 페프리그 솔)도 활용했다 5. 이케아 페프리그 구두솔 솔 솔 두개가 한 묶음이고 노란색이 초록색 솔 안 쪽에 착! 끼워진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초록색은 부드러운 솔이고 노란색은 조금 단단하다. 화장실 솔에 낀 머리카락을 제거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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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상도 사투리중에 젤 좋아하는거 아 네~ (안한다는 말, 아내~ 이럼) 어어엉 ~ (싫다는 말, 으↗️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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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이 개인기: 무게중심을 잘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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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동안 접었다폈다 하고 있네 착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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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아래쪽을 보십시오 알고보니 위험한 가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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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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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좋아 송내역 와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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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너무 지루하고 현학적 모나왕을 본받아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이동진 평론가 별점 및 코멘트 출처: 왓챠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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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파자마 파티즈 리더랑 마주쳤을때 애들 전부 무슨 자기들이 어른 사회생활 하는것 마냥 조용히 지나치는게 좀 웃겻음ㅠ 니들 다 왤케 낯가리니.... 사회생활 하는듯한 저 표정도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노코 회상 속 쓸쓸함, 치이카와가 주택지에 살면서도 다른 '이웃사촌' 묘사가 없는걸 보면 저 먼작귀 월드에서는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와 '간섭하는' 개체가 매우 희소해보임. 그것이 짜증나는 '민폐'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달콤한 희소자원이 된다고 추측중.(현실도 종종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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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는 “일러스트레이터 AI 파일을 보내달라고 하면 이미 인공지능으로 만든 이미지인데 왜 다시 요구하느냐는 고객도 있다”며 “파일 형식부터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AI가 다 만들어줬는데 왜 비싸요?”… 현수막·인쇄업계의 한숨 n.news.naver.com/article/366… 고객들은 AI가 디자인을 완성했으니 출력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실제로는 처음부터 다시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해상도가 낮거나 글자가 깨져 있고,인쇄용으로 변환하면 색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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