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막강한 적 앞에 주저없이 뛰어드는 빛의 전사의 등을 보는 사람은 무슨 기분인지 갑자기 ㅈㄴ 확느껴짐..
kre.pe/33Vg
백은 일정 나온 기념/잠깐 백수 된 기념으로 파판 캐릭터가 그리고 싶어서 커미션 받아봅니다! 크레페는 가격과 그림만 참고해주시고 금일 오후 6시에 타래에 오픈카톡 주소 올릴 예정입니다. 참고로 1인 1캔버스로 작업합니다.🙇♂️
순ᰔ.°⑅ retweeted
아니 근데 ㄹㅇ 룽하다. 어케 이 세계의 영혼도
용이 없는 세계에서도 거대한 하얀 뱀 머리 위에서 사람들을 이끄면서 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