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나약함.
Replying to @NPDkiller
今のままの自分だと空っぽで叶わない、負けている、相応しくないのは心の奥底でわかっているが認めたくない。
認めたくないために、相手を傷つける。
相手が傷付けば、勝ったと思える。
勝ったと思えれば、自分は悪くない。
各種の加害行為こそが、自分の弱い心を守る守る防衛手段の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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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쫌 윗사람이 개쌩똥꼬집부리고 내맘대로 할거라고 확성기들고 지랄지랄할때 그것 외에 무언가 더 공정하고 아름다운 정답이 있을거라는 생각을 버릴필요가있음 좆같아도 그게 더 보상을 잘받음 물론 사회운동하실거라면 이러면안되지만
남자들은 저러다가보통집단으로썩은물,범죄자됨 걍 가라
🫧
Replying to @1667985_i
비눗방울 놀이를 잔뜩 했다. 엄마표 비눗방울이 진짜 잘 안터지구 제일 크다고 깔깔거리면서. 난 여전히 비눗방울을 좋아하는 어른이다. 20년도 더 전의 일인데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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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30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음.
엄마는 매일 아침 도시락을 싸주시는데 꼭 쪽지를 하나씩 넣으심.
"오늘도 힘내세요♡"
"비 온대요. 우산 챙기세요."
"오늘 저녁은 카레입니다. 싫어도 카레입니다."
근데 아빠는 집에 와서 별말 없이 도시락통만 내려놓으심.
어느 날 엄마가 아파서 내가 대신 도시락을 쌌음.
장난으로 쪽지도 넣었음.
"오늘 도시락은 딸이 만들었습니다. 불만 사항은 엄마에게 접수하세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음.
"야, 너 오늘 쪽지 썼냐?"
"응ㅋㅋㅋ 왜?"
"회사에서 난리 났어."
알고 보니 아빠 회사 사람들이 매일 엄마 쪽지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임.제목: 엄마가 아빠 도시락에 매일 쪽지를 넣는 이유ㅋㅋㅋ
우리 아빠는 30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음.
엄마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아빠 도시락을 싸주시는데, 꼭 작은 쪽지를 하나씩 넣으심.
"오늘도 힘내세요♡"
"비 온대요. 우산 챙기세요."
"계란말이 맛있게 먹어."
결혼한 지 3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저러시는 게 신기했음.
어느 날 내가 엄마한테 물어봤음.
"엄마, 아빠가 쪽지 보고 뭐라고 해?"
"아무 말 안 하지."
"그럼 왜 맨날 써?"
"그냥. 읽겠지."
솔직히 조금 서운했음.
아빠는 집에 오면 도시락통만 싱크대에 놓고 TV 보러 가시거든.
고맙다는 말도 잘 안 하심.
그러다 어느 토요일, 엄마가 감기에 걸려서 내가 대신 도시락을 싸게 됐음.
계란말이도 태우고 밥도 너무 많이 담았는데, 마지막에 장난기가 생겼음.
엄마처럼 쪽지를 하나 넣었음.
'오늘 도시락은 딸이 만들었습니다. 불만 사항은 엄마에게 접수하세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아빠한테 전화가 왔음.
평소엔 문자도 잘 안 보내는 분이라 놀라서 받았는데, 첫마디가 이거였음.
"야, 너 오늘 쪽지 썼냐?"
"응ㅋㅋㅋ 왜?"
"그럼 큰일 났네."
알고 보니 아빠 회사에서 엄마 쪽지 때문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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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일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정말 수많은 남성들이 여성에게 열등감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나보다 연봉이 높거나 직업이 훌륭한 아내.
나보다 직급이 높은 직장상사.
나보다 키가 큰 여성.
나보다 경제적 수준이 높은 여성.
나보다 외모가 훌륭하여 인기가 많은 여성.
나보다 평판이 좋은 여성.
남성이 여성을 상대로 악의와 악심을 품은 사례들은 대다수가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감히 여자가. 어딜 여자가.
남자는 괜찮은데 여자가 본인보다 우수하면 견딜 수 없어 합니다. 그걸 같은 남성들이 비웃으면 그건 또 참습니다.
경기 고양시 원당역에서 남성 역무원이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남편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가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에 불만을 품고 문제를 일으킨 대상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 모두 여성 상급자 및 동료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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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생각보다 남자들 요리 하는거 보면 아, 얘 쇼한다. 이런거 눈에 띄임...여자들은 대부분 가사노동을 직접 하니까....본인이 요릴 못하면 여성이 좋아하는 가게나 음식점에 가면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무얼 좋아하는지 눈여겨 보고, 배려하는 거. 그게 진짜 사랑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