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말많은 ㄹㅅㅍㄴ님 ㅈㅉ 자주봤는데
본인을 갸루로 소개하고 정체성을 그렇게 정했으면, 그리고 그걸로 수익창출을 꾸준히 해왔으면 적어도 조금의 공부는 필요했지않았나 싶기는함.. 아쉬운거지 뭐
사실 섭컬에 몸담고있으면 이런 크고작은 실망은 흔해서 걍 그러려니..
맞긴한데 솔직히 패션 좋아하는 사람들중에 역사를 알아볼만큼 깊이 알아보려하는 사람이 극히 드물다 생각함.. 사실 이렇게 알아봐야 정상아니냐< 이게 오타쿠들의 상식같은 느낌인데 갓반인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더라
뭐 당장 고스걸 유행만 봐도 그렇잖음; 이영상 봣는데 저분이 검은색 섞엿다
옛날엔 스파브랜드 많이 사다가 근 1-2년은 패스트패션 지양하기로 맘먹고(진짜 가끔은 사는정도..1년에 한두번) 빈티지를 진짜 많이 삼, 근데 정병회복을 위해 flex~~하고싶어서 대형몰 둘라보다 자라 드가면서 오 존나구림ㅋㅋ 이러고있는데 너무 귀여운 패딩 발견;; 존나 짧거나 롱패딩뿐인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