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남자는 그 누구도 따르지 않는다

지구
Joined July 2014
#INDIELiveExpo #gamedev #indiedev #indiegames 슬로터하우스의 스팀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전작 Time To Live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언어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tore.steampowered.com/ap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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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슬롭 제작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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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Gangdong-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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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조 – at Songpa-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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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카, 이키누카의 싸움(이누이트 이름) 쉬지 않고 달려라 니시카라 히가시(1953~2017) 마력이 강한 UMA에 올라타(미확인 생물) – at Songpa-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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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직접 만들지만 광고는 slop 입니다 – at Songpa-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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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야 왜그래 장난이잖아 장난 표정관리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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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의 노을 – at Seodaemun-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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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양놈들이 Comic Sans 글씨체만 보면 발작을 했다는게 이해가 안 됐었는데 지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글씨체 볼때마다 갈곳없는 분노를 아무렇게나 발산하고 싶음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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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국에선 한국전쟁 소재의 게임들에 대해서 좀 엄격한 편이었습니다. 2차세계대전이나 냉전은 끝나기라도 했지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오락거리로 쓰긴 좀 뭣한 부분이 있으니 팰콘 4.0도 1999년작인데 한국 심의는 2001년에 넣어서 그로부터 더 지난 후에나 나왔던 것으로 기억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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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나온 홈프론트도 정발 안된걸 기억하면 될 겁니다 가상이건 어쨌건 자국이 불바다 되는걸 좋아할 사람은 없으니 미국 애들이나 자유의 여신상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때려부수며 좋아했는데 그것도 2001년 9월 11일 이후로는 별로 안 좋아하게 됐습니다 – at Suwo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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𝑰 𝒍𝑶𝒗𝑬 𝒕𝑯𝒊𝑺 𝒑𝑹𝒐𝑫𝒖𝑪𝒕. – at Seongnam-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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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사때문에 생각나서 꺼내본 팰콘 4.0 2차 한국전쟁이 메인 스토리이고 매뉴얼이 병신같이 두꺼운 것으로 유명(58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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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동네는 전봇대에서 호바기가 자란다 – at Yangpyeong-gun,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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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game #indiedev 1.44MB 공모전에서 떨어진 게임 LAVARUN!!을 소개합니다 어차피 제 실력으로 1.44MB라는 용량에 이것저것 쑤셔넣는 기예는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그 시절을 재현해보자는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실제 도스 환경에서 하는걸 상정해 도스박스 없이 윈도우즈에선 실행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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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거의 오타쿠 혐오 정서에 대한 포스트들이 몇개 보이던데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신혼부부(이름없는병사 작)라는 만화를 찾아서 보시면 됩니다 진짜 20년전 오타쿠 혐오가 완전히 농축된 정수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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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를 버리면 안됨 – at Yangpyeong-gun,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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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끼는 건데 '옛날이 좋았지'라는 말은 그시절 살아본적도 없는 놈들이 현실도피나 하려고 쓰는 말이다 이 짤이 가장 좋은 예시인데 진짜 옛날을 살아본 사람은 그런 말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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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울티마 장신구를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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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곳이지 여긴 – at Gunpo-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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