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현패 🐯🕒은 3일 철야 근무 후 회식까지 해서 쓰러진 로우를 상디가 집에 데려가는 거로 시작해야겠지….
배는 고프지만 느끼한 기름 덩어리는 먹고 싶지 않고, 몸에 안 좋은 건 알지만 술만 들이키면 금방 취하겠지 회식도 잠깐 얼굴 비추러 온 거라 1차에서 헤어지고
자신과 비슷한 체격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무겁고 키도 훨씬 큰 거 같아서 힘 좀 뺐음 현관에 로우를 버리듯 내려둔 상디가 한숨을 쉼
으로 시작하는 로우산이 최악인 점: 깨어난 로우가 상디와 상디의 요리에게 반해서 눌러 앉음, 곧 맞 짝사랑함, 근데 그거 지들만 몰라서 삽질만 6화 정도 함
근데 자꾸 이런 모습 보여주니까 로우가 귀엽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임….
상디 취향은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보다도 자신에게 어리광 부리고 자신이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
상디는 남에게 헌신하는 것에서 행복을 느끼니까….
로우의 망신살이 어찌보면 상디의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