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서체 (@7ynight) header
궁서체 (@7ynight) profile picture

한 많은 간호사 / 고인물 / 왼손기타를 치는 근육질 여자 / ER / 단타쟁이 / RN licensed in South Korea, New York and Virginia / 화가 많음 / 아는 것만 알고 모르는 건 모름

mars
Joined May 2009
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Photo by 궁서체 (@7ynight)
궁서체 retweeted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사들은 여러 의사들이 좋은 시설에 있러야 가능한게 필수 의료이다. 서로 도와주는 의사들이 없으면 필수의료는 망가지고 좋은 기기들이 없어지면 필수의료가 망가진다. 필수의료 안하겠다고 나가는 의사들은 필수의료 하겠냐? 그냥 편한 진료만 하겠지.
1
8
26
1,403
어제 경남 통영에서.. 외국인 선원 10명이 한꺼번에 구속됨.. 동남아에서 국제우편으로 액체 종합 영양제가 계속 날아왔다고 함.. 고된 뱃일에 건강 챙기는 줄 알았음.. 알고보니.. 영양제 포장지 사이에 필로폰이 숨겨져 있었음.. 3월부터 9월까지 들여온 필로폰만 20.61g.. 1,374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함.. 엑스터시도 12알.. 10명 전원 인도네시아 국적.. 9명은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어업 근로자였고 그중 4명은 체류기간 끝난 불법체류자.. 1명은 아예 밀입국자였다고 함.. 근데 진짜 무서운 건.. 해경은 이 '영양제'가 남해안 수산물 공장이랑 어선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이미 깊숙이 퍼졌다고 보고 있음.. 국내 유통책 1명은 벌써 동남아로 튀었다고 함..
27
468
28
1,167
73,578
우리나라 의료정책의 목적이 뭔지 당췌 모르겠다 정말
2
3
72
MRI랑 CT는 이미 24시간 돌리고 있는데 수가 낮추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 그렇개 줄인 수가로 90세 중증 환자 케어하는데 쓰겠다는 거야? TAVI도 2000만원 넘는데 80대 넘어야 보험되서 젊은 애들은 개흉하는데.. 어떻게 쓰겠다는 걸까 어디에 어떤 질병에다가 투자하겠다는거지?
3
3
112
궁서체 retweeted
다문화가정의 가장입니다. 저의 의견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을 논할 때 대체로 취해지는 암묵적 전제가 있습니다. 그들은 불쌍하다. 그런데 저는 '왜?'라고 묻습니다. 그들은 대체로 가난해서? 대체로 가난한 나라에서 와서? 멀리 떨어진 나라로부터 능력없는 남자 하나 믿고 선진국에 와서 살다보니 외로울 수밖에 없어서? 우리가 '복지정책의 대상'을 선정하는 조건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나의 사정은 내가 선택한 결과인가, 아니면 천재지변•태생•사회적 구조 등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처해진 것인가를 나눠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문화가정'은 사회경제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단순히 출신 국적 또는 출신 문화가 상이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꾸려진 가정이라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국가의 경제적 복지혜택을 베풀어야 할 대상자로 규정하는 집단적 특성이 없는 용어입니다. 이 집단이 받으면 좋을 혜택은 한국어 교육, 문화 행사 등일 수는 있어도 출산 지원이나 세금 혜택일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런 복지 수혜자에 대한 질못된 타겟팅이, 결국 님처럼 마음이 따뜻한 우리 사회의 온정문화가 빚은 독특한 결과라고 봅니다. 좋은 일이지요. 다만, 다문화가정의 사정이 좋든 나쁘든, 그건 그들의 능동적 결정의 결과일 뿐이지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므로, 어떤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더 스마트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줄을 다시 세우기 전에 자리를 늘려 주십시오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더 바라고 있는 국민이 호소드립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 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메워 동등성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고 쓰셨습니다. 그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의 2순위가 바로 그 동등성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2순위에는 다문화가족 산모만 있지 않습니다. 5·18민주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인 산모, 북한이탈주민 산모,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 산모, 셋째아·삼둥이 산모가 함께 있습니다. 출산 뒤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을 가능성이 큰 산모들입니다. 다문화가족 산모는 친정이 바다 건너에 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산모와 장애가 있는 산모도 사정이 다르지 않습니다. 청와대는 "지원 필요성이 큰 산모"에게 기회가 먼저 가도록 기준을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다문화가족 산모가 바로 그런 산모입니다. 또한, 이번 논란에 퍼진 표에는 빠진 줄이 있습니다. 10월 27일 저녁 트위터에 올라와 조회 수 2만 4천 회를 넘긴 게시물의 표는 서울시 자료를 출처로 달았지만, 2순위에서 “5.18민주유공자, 그 유족 산모” 한 줄만 없습니다. 서울시는 5월과 7월 모집 공고에서도, 지금 누리집에서도 5.18 민주유공자 항목을 2순위 맨 앞에 둡니다. 대통령님께서 공유하신 글의 제목도 "국가 유공자, 유가족들하고 동급인 다문화 산모"라고만 적었습니다. 그 한 줄이 지워지자 다문화가족 산모만 도드라졌습니다. 5·18 민주유공자를 둘러싼 혐오의 맥락을 의식해 일부러 지운 편집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다문화가족 산모의 순위가 "역차별"이라면 장애인 산모도, 북한이탈주민 산모도, 한부모가족 산모도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문제 제기의 대상이 되지 않은 것은 다문화가족보다 덜 혐오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라는 이름 자체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일반적 차별과 혐오를 부른다는 비판을 받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제의 본질은 순위가 아니라 자리입니다. 출산한 산모 열 명 가운데 여덟아홉 명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평균 286만 5천 원을 씁니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네 곳의 올해 이용분 538명은 7월에 이미 예약이 다 찼습니다. 자리가 이렇게 모자란데 누구는 "과잉"이니 빼고 누구는 "역차별"이니 빼면 끝내 누가 남겠습니까. 두 가지를 청합니다. 첫째,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라는 이름을 거둬 주십시오. 그 제도는 다문화가족만 앞세운 우대가 아니라 도움받기 어려운 산모들을 함께 앞에 세운 순위입니다. 둘째, 순위를 다시 짜기보다 공공 산후조리원을 늘려 주십시오. 모든 산모가 누릴 만큼 자리가 늘면 줄을 두고 다툴 일도 없습니다.
28
510
35
1,277
74,960
딴 병원에 가있는 교수님이 굳이 굳이 연락해서 이번 학회 꼭 등록해서 오라 그래 가지고 다음 주 주말에도 학회를 가야 되는 나는 불쌍한 공공제
3
56
궁서체 retweeted
“모두가 공범입니다”…소아응급실 의사 출신 이주영 의원의 절규 전국 100여명의 소아응급전문의 중에 7명이 사직을 한게 이번이 끝이 아니라 언제라도 다시 반드시 반복하겠다는 경찰의 의지 때문이라고.. 국감에서 얘기를 해도. 진짜 모두가 공범이다. share.google/rWnnQnLTiVswS8j…
29
57
1,406
오늘 지방 종합병원에서 전화와서 직원이 나한테 시비 털길래 강냉이를 털어버렸음 지방 색 때문에 말투가 시비거는 것처럼 들렸는데 나중에는 자기들 지방 사람이니까 그런 건 이해 해줘야 된다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길래 돌려 차 버렸다 지랄은 원내에서만 하시기를 다들
1
3
82
궁서체 retweeted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새로 확인된 사실이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의료 자문은 받지 않았고, 응급실 압수수색에 대한 내부 지침도 없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제서야 지침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생명이 오가는 응급실에 들어가면서 최소한의 기준조차 없었다는 뜻입니다. 수사는 필요합니다. 유족이 진실을 알 권리도 당연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만 그 수사가 다음 아이를 살릴 의사들을 떠나게 만든다면, 그 대가는 결국 또 다른 환자와 보호자가 치르게 됩니다. 지침은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응급실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에 있었어야 했습니다.
18
125
5
255
6,334
Dx.
2
4
41
4,379
대한간호협회(간협) 감사결과를 공개할 수 없다는 보건복지부가 법정에서 업무 지장의 근거로 든 판례는 독립유공자 심사 회의록 사건이었다. 간협 감사결과 비공개처분 취소소송(서울행정법원 제10부)의 원고 측 참고서면에 따르면 복지부는 감사결과가 공개되면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준다며 국가보훈처 위원회 회의록에 관한 대법원 판결 2건을 들었다. seoulilbo.co.kr/news/article…
1
2
224
궁서체 retweeted
집사가 아깽이한테 손달라고 했다가 빵터진 이유 ㅋㅋ 왜 그렇게 주는거야😻
17
242
1
698
21,065
궁서체 retweeted
[단독] 오세훈 항소심 판사, ‘법 왜곡’ 혐의로 고발당해 ㅋㅋㅋㅋ 바야흐로 대 고소의 시대구나. 그래도 판사님은 의사랑은 다르게 법잘알이니까 별로 쫄릴건 없으려나
4
10
272
[단독] 이러다가 소아과 사라질라‥전공의 119명 뽑는데 지원자는 단 2명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6
15
14
24
9,054
궁서체 retweeted
며칠전 뛴 하프에서 주자가 쓰러져서 달려가봤더니 뇌출혈로 의심되는 소견이 있었음. (편측 강직 + 동공 산대 + 의식수준 낮아짐) 그런데 이미 와 있던 다른 주자가 자기가 처치 다 하겠다는 듯 별 같잖은 조치 (의식 잃어가는 환자에게 물 먹이기. 사지 마사지 해주기) 하면서 나보고 가라고 하더라.
마라톤 참가자 사망사건으로 책임 없이 돈만 벌고 싶은 마라톤 주최측 근황
2
76
7
373
141,713
궁서체 retweeted
"사람 많은 쪽에 붙어야 건수가 나와. 의사가 많냐, 환자가 많냐? 답 뻔하잖아. 소송 개시하는 쪽 편 들어야 돈이 된다고." "그리고말이야 형사 있어야 의뢰인들이 말을 좀 들어. 의사가 경찰서 좀 왔다갔다 해야지 환자 울분이 사그라들지, 안 그러면 변호사한테 뭐라뭐라 하거든."
"야, 의료소송에서 형사 빠지잖아? 그럼 파이 반토막 나는거야. 고소장 써주는거, 합의 대행, 다 변호사껀데. ..형사 붙어야지 비용도 올라가지. 민사랑 패키지로 돌려야 그게 장사야. 형사 빠지면? 수임료 수임건수 다 박살나. 그러면 의료소송은 아예 안하는게 낫지." threads.com/@minspark.law/po…
33
1
58
2,994
궁서체 retweeted
그들의 사랑이 좋다
1
110
60
751
88,739
의협 “소아응급실 의료진, 비통해도 자리 지켜달라” 오늘 부로 결정 났습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협도 우리편이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13
38
8
237
17,194
90점 미만 잡이지만, 그래도 꼬맹이가 이제 좀 감 잡힌 것 같아서 기쁨
1
4
96
궁서체 retweeted
정맥주사 한 번에 형사 피의자로…팔 모형 들고 검찰 간 간호사 (2026.10.28.) - 환자 신경 손상 주장에 두 차례 피의자 조사 - 주사 과정 재현하며 과실 부인…혐의없음 처분 - 오지은 변호사 “이런 고소 사례 적지 않아” docdocdoc.co.kr/news/article…
120
144
171
128,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