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 retweeted
너다연 유툽댓글 읽다가 “미도는 남궁의 불행을 29년간 같이 넘겼는데…” 라는말에 존나 이마를 탁치고 탄식함…하시바꺼…남궁호 존나게 회초리질 당해야함 그리고 수아행복얘기도 존나맞는말 결국 남궁호는 불쌍피해의식있어서 나중에 위기가오면 수아한테도 그때왜그랬어?내가불쌍해보였어? 하겠지
가져 retweeted
너다연 초반이랑 후반 완전 평이 뒤집어진거봐
처음엔 다들 남궁호가 빌런인거 모르고 미도만 욕하다가 남궁미도 속사정 다 알게되고 미도 편 든다..
Replying to @gdgwgpwpw
글고 이미도도 욕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미도는 드라마도 안 보는 머글들이 키스신만 보고 욕많이하던데..
남궁수아 얘넨 드라마 본 사람들이 이유있어서 별로라는건데;;
가져 retweeted
정확히 느끼신 거 맞아요.. 애초에 2026년에 성추행이랑 출산율 운운하는 작가가 퀴어혐오를 안 할 리가.. 다른 곳은 의대 증원,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PTSD, 성폭행 피해자의 트라우마에 대해 논지를 던지고 있는데 언제적 퀴어혐오인지.. 솔직히 저도 보는 내내 불쾌했어요
애초에 남주를 제외한 모든 등장인물을 사랑하지 않고 쓰임으로만 쓰고 있는데, 수아 아빠 이야기만 나왔을 때는 좀 그러려니 했을지 몰라도 그 뒤로 반복해서 나오는 동성애 캐릭터들 보면 확실히 느꼈어요.. 성소수자라는 설정을 인물의 불행이나 서사를 위한 장치로 너무 가볍게 소비하는 느낌이랄까요.. 요즘 같은 시대에 굳이 저런 식으로밖에 표현을 못 하는 게 너무 올드하고 불쾌했음.. 다른 인물들은 각자의 트라우마와 결핍을 진지하게 다루면서 성소수자 캐릭터만 저렇게 납작하게 쓰는 게 더 문제인 것 같아요.. 절필하셔야 하는 거 맞습니다
spin-spin.com/q/6ae61c4b95b6…
근데 그런 캐릭터를 ㅈㄴ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작감이 같이 붙어야됨... spin-spin.com/q/6ae8aa45edb1…
가져 retweeted
백거짓 8화 태웅가경 엔딩씬 대본 떴다!!
태웅이가 가경이한테 울분을 터뜨렸을 때
“무너진 태웅을 마주 보는 가경,
마음이... 찢어질 것 같은...” <<가경아....🥹🥹
지금 수아는 남궁 일부분만 봐서 그렇지 그 심연까지 버틸 수 있나가 의문임 미도는 워낙 불쌍함 때문에 붙잡고 퍼주는 스타일이고 수아는 미도보다는 단호하게 끊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spin-spin.com/q/6ae75fa2678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