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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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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할인 확정 스카치케 다 지른 호갱이라고 한다!! 아 자정 넘어서 할 걸 몰라 됐어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국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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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語の専門家として、日本語にそういう含意がないという認識なら、かなり驚きます。 例えば中学受験の国語で、こんな問題が出たらどう指導するのでしょうか。 大阪に住むA君が、奈良の遠方から塾に通うB君に質問します。 A「家の近くにコンビニある?」 B「あるよ」 A「スーパーは?」 B「あるよ」 A「下水道は?」 B「あるよ!!いい加減にしろよ!」 問:B君はなぜ怒ったのでしょうか。 「B君は短気で、何度も質問されたので腹が立った」と答えさせるのでしょうか。普通の中学入試なら、まず正解にはならないと思います。 A君に悪意があったかどうかは別として、B君は「奈良にはそんな当たり前のものすらないと思われている」と感じ、自分の住む地域を馬鹿にされたと受け取った、というのが自然な読解でしょう。 最近Xでは日本人と韓国人の間でこうした論争をよく見かけますが、むしろ日本人側があまりに無知で、世界中どこにでもあるようなものを日本にしかないと思い込み、それが結果的に相手の国を馬鹿にしているように受け取られているケースも少なくないように見えます。 そもそも日本人同士でも、相手の出身地について「そんなものまであるの?」という質問を繰り返せば、普通に馬鹿にしていると受け取られます。それを「日本語ではそういう意味にならない」と思っているのなら、単に自分が失礼なことを言っていると気づいていないだけではないでしょうか。 自分に悪意がないことと、相手を馬鹿にした含意が生じないことは、まったく別の話です。 まあ、うちの近くにはスーパーもコンビニも下水道もないんですけどね。
こういう言い方をすると韓国人は気分を害するということを知れただけで大きな収穫である。日本では「◯◯にはあるの?」の裏に「◯◯には無いんでしょ」のニュアンスは普通無いから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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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に対して、じゃあ高級店いけと言ってるひとたちは自分たちがどれだけ馬鹿馬鹿しいこと言ってるか気づいてくれよ もしも"外国人にはタメ口のほうが分かり易いから親切"ならその親切は高級レストランでこそ発揮されるべきなんだけど、高級店ではそういう対応じゃないということは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일본의 고급레스토랑이나 고가의 물건을 취급하는 점포에서는 누가보아도 일본어가 서툰 사람에게도 정중한 경어를 사용합니다 일본사회에서 일본어가 서툰 외국인에 대한 배려차원의 반말이 충분히 허용되고있다면 왜 그들은 외국인에게 알아듣기쉬운(?)반말로 응대하지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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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stockings render do and don't By nebuk_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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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다. 나도 오래 살아서 그런지 딱 이 느낌임. 그래서 기본적으로 반말을 한다는 것 자체에는 거부감이 없어. 나보다 10살 넘게 어린 애한테도 친해지면 그냥 내 이름 부르면서 @@짱이라고 하는것도 전혀 거부감 없고 ㅋ 근데 내가 말하는 문제의 반말은 뭐냐면, 여기에도 적혀있는 외국인 한정으로 노골적으로 반말하는 놈들이 분명 있다는 거야. 그걸 문제 삼는거지, 그냥 단순히 반말을 한다는 거 자체를 뭐라하는게 아님. 근데 지금 일본인들이 이해를 못하는건 뭐냐면, 대부분은 자기들은 그런 전제조건으로 반말을 해본적이 없고 겪어본적이 없어서, 단순히 반말하는거 자체를 시비거는거라고 생각해서 이야기가 안통하는거 같음. 그리고 여행다녀온 한국인들은 관광객이 일본와서 자주 가는 곳은 주로 외국인이 많이 가는곳이다보니, 그런데서 외국인 상대로 장사를 하면서도 외국인에게 지쳐서 늘 무시하는게 깔린 직원이 꽤 많음. 그래서 그런 직원한테 ㅈ같은 응대를 당하고나니 존나 기분이 나쁜거지. 내가 겪은것도 대부분 시약소 (구청/시청)나 신주쿠쪽 가게들이 압도적으로 많긴 했어서..ㅋ 외국인에게 지친다는게, 정말 우익같은 미친놈들도 있고 그냥 정말 노답 외국인에게 당한게 많아서 지친 경우도 있겠지. 근데 어느 경우든 호의를 가지고 들어간 가게에서 그런 응대를 당하면 그 사람에게 있어서 기억은 그게 전부인게 되는거고... 이 전제조건들과 상황을 이해를 못하면 계속 서로 이해가 안가는것임. 사실 내 일본친구도 한국가서 미친놈 만나서 ㅈ같은 응대 당한적 몇번 있는데 그때마다 나는 넘 열받아서 대신 싸워주고 화내줬지 저렇게 편들어주진 않았고 편들어줄 생각도 없음. 한국이라고 왜 미친놈이 없겠냐고. 일본인이라는 이유 만으로 욕하는 넷우익같은 놈이 한국도 한트럭인데 ㅋㅋ
본인 일본 20년↑인데 1. 일단 느낌상 일본인은 기본형은 반말임 2. 필요하면 옵션형으로 존대를 씀 3. 반말의 느낌이 한국어의 반말처럼 “막 대해도 되는” 느낌은 아님. 무장해제느낌 4. 그냥 이야기하다가 재밌으면 반말침 5. 존댓말이 오히려 벽이 한장 억지로 있는 느낌이라 그거만으로도 “개재밌다” “너랑 친하고싶다” “너에게 흥미롭다” 시그널임. 약간 자세 고쳐앉는 느낌 (유튜버들 대부분 이 케이스일것) 6. 외국인은 존대를 잘 모를거라 착각해 옵션을 해제함 7. 외국인에게 맞춰준다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8. 나이가 한참 어리면 옵션끄는게 정상. 한국은 유치원생이나 초딩한테도 상황따라 존댓말해주는데 일본은 그러면 “이사람 뭐지? 고장났나” 임 9. ~쿤 ~쨩 정서랑 비슷한데 이게 확실히 낮춰서 부르는게 그렇게 대하는게 오히려 “귀엽게 봐주고 있다” 임. 10. 특히 젊은 여자, 일본인들끼리도 바로 ~쨩되고 반말됨 (귀엽게 보는느낌으로. 단 못생긴 아저씨가 하면 더럽다는 반감은 한국과 비슷) 11. 나리타공항이나 외국인 많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대화도 제대로 안되는데 소리지르는 외국인들에 지쳐있음. 일본인에게도 그렇지만 외국인이라는걸 아는순간 One of them. 12. 한국인에게 특히 어려움. 나도 존댓말 무장해제가 일본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안되서 인간관계에 약간의 어려움을 적어도 10년은 겪음 그래서 상황마다 다르지만 정말 오랑캐 취급인 경우 ,호의인경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을 경우다. 거기서 근데 기분 나빠서 반말을 지적하면 깜짝 놀랄거임. 그 다음 반응은 그 사람들 나름. 일본어를 잘하는데도 반말나오면 호의이거나 11번 케이스. 이 경우에는 말을 하기 전부터 대체로 표정에 씌여있음. 그럼 그 언어적 “외국인판정” 은 어떻게 뜨느냐. 세세한 비꼼이나, 돌려말하기나, 돌려까기나 견제구 같은 감정선이 공유되나? 느낌 이건 어렵다. 말할때의 억양, 표정과 제스쳐, 발음 모두 다. 이게 다 클리어 되면 멀쩡히 한국인이라고 내가 밝혀도 재일교포거나 뭔가 복잡한 배경이 있겠거늘 하고 오히려 조심스럽게 대함 그럴땐 그냥 내가 먼저 무장해제해서 블랙유머를 넣던지 한걸음 더 다가가던지 해서 풀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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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タシロをTRPGやCoCの代表扱いするのはやめろ(過激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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面白い けど「チームみなみ」だけ中の人繋がりか、、、うーんアイマスならやりそうだね!
たぶんこう(諸説あり) #デレミリ合同ライ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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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플레이 진짜 중요해(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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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録! 心に残ったプレイヤー。その2 海の大嫌いなドワーフ。大群の敵が迫る中で、脱出艇に乗ろうとしない王道展開。 PC「わしゃ、絶対に乗らん!」 PL「やばい、詰んだ。誰か殴って気絶させてくれ」 一瞬の躊躇もなく、仲間にタコ殴りにされ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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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도움 요청|베트남 다낭】 다낭 여행 중이던 30대 한국인 여성 친척이 현지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 당시 오토바이 뒷자리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현재 현지 병원에서 뇌 손상으로 수술을 받은 뒤에도 의식불명 상태라는 연락을 받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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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볼때마다 이건 뻐킹 에이아이고 카툰살롱 그림체 쫀딕하게 학습시켜 짜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진짜 피눈물이 나옴.
무심한척 챙겨주는 사람이 멋있는이유 ㄷㄷ 난 이런거 보면 괜히 힐링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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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게된 개변 공지다...(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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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비에서 와풍빼는건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별게아니라 아무리 스킨을 잘씌워도 얼굴도모르는주군의명령과지시에 목숨을걸고임무에나가는 생체자살미사일PC를 RP하는건 그자체로와풍그자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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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노비가미 이름부터 닌자신인데 와풍이 시르시면 안하느게 맞지뭘 와풍중요한룰 아니라고 뻥치는거임...존나중요하고 제밥이에요 존삭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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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아아악(컴션주님들이 자캐를 귀엽게그려주시면 나오는 반동적인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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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오늘은 포카 편집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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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분명 재고 3개인가 있던 음반이 훅갔어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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仮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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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Kimㅁㅣ경 동물병원
와 지금 난리난 서울의 모 동물병원이라는데 내원한 동물들 모두 장기 부전으로 사망 했데 의사가 사이코패스인가? 6살이면 완전 건강한 강아지인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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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랑 스즈카 쿠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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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에서는 떼이오 맥퀸 회장 쿠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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