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팔월 (@April_F_rain) header
어이~ 팔월 (@April_F_rain) profile picture

게으르게 느리게 내맘대로 세상 엿보기

흘러흘러~ 결국 새로운 미래 ♡
Joined April 2017
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Photo by 어이~ 팔월 (@April_F_rain)
여러브~~은~~~~ 제가 유튜브 음악채널을 하나 맹글었어요 혼자 낑낑대며 해봤는데 아직 초기에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익숙하지 않은 컨셉인지 노출을 안시켜줘요 ㅋ 지나가다 함 들어봐주시고 이런 스탈 좋아하는 지인들 있음 제 채널 소개 좀 해주세요 😘 가족도 몰라요 youtu.be/tifHmtUSzVc?si=E1g6…
2
4
6
528
어이~ 팔월 retweeted
한동훈 맞말하는거 까진 좋은데 너 진짜 이꼬라지 날거 우리도 다 알았는데 몰랐냐? 이럴거가 너무 뻔하니까 어떻게든 김문수 선거운동 열심히들 할때 윤희석 유툽 나와서 김문수로 잘 져야 한동훈으로 다음에 이긴다 같은 소리 지껄이고 다니던거 진짜 잊을 수가 없다. 뭘 그리 놀라? 이럴거랬잖아.
1
21
41
831
어이~ 팔월 retweeted
최불암 선생이 김혜수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서, 그의 시적인 감수성에는 어머니의 영향이 크게 배어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의 어머니 이명숙 여사는 은성 주점을 통해 한국전쟁 직후 가난한 시인들에게 술과 밥은 물론 맘놓고 모일 자리를 내주신 분. 은성은 1950~60년대 ‘명동파’ 문학이 자라는 사랑방 역할을 했는데, 1953년 명동 유네스코회관 앞 20평 남짓한 적산가옥에 터를 잡고, 1973년 재개발로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했음. 당시 은성에는 예술가들의 외상장부가 있었는데, 거기엔 이름 대신 최불암 모친만 아는 별명을 적었다고. ‘가난한 예술가의 자존심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는 게 그 이유. 외상장부는 은성이 문을 닫을 때 아무도 보지 못하게 불태웠다고 함. 은성은 수많은 작품들이 태어난 자리이기도 한데, 가장 유명한 건 1956년에 발표한 박인환의 <세월이 가면>. 밀린 외상을 갚으라는 말에 그 자리에서 시를 썼고, 이진섭이 곡을 붙이고 나애심이 불렀다고 전해짐. 이봉구, 변영로, 오상순, 박인환, 김수영, 천상병, 전혜린 등이 대표적인 단골로, 막걸리를 앞에 두고 밤새 문학을 이야기했다는데, 천상병은 입구에 서서 술 한 잔 사줄 사람을 기다렸다고. 지금도 명동에는 '은성주점 터' 표지석이 있는데, 그와 함께 명동 예술가들의 대모답게 다음과 같은 명언도 남기심. “술은 마음을 열어주고 커피는 대화를 이어준다.”
최불암 선생님 별세하신 거 보고 이거 생각남 김혜수한테 보낸 문자… 정말 시처럼 보내셨던데 나 어릴때부터 뵈엇던 어르신이 돌아가시는거 보니까 참 기분이 이상하네
7
176
6
320
24,353
판타지 없는 날 것의 사극 드라마를 보고 싶다. 경박한 창의가 본질을 흐리는 그런 이도저도 아닌 퓨전 말고. 좀 만들어주면 안돠겠니?
1
4
107
어이~ 팔월 retweeted
이재명 욕설파일 sns로 돌아다닐때 이재명 비난하던 민주당 뱃지중 지금 다시 뱃지 단 사람은 하나도 없음 당시 욕설파일 듣고도 모른척하던 짐승새끼들만 다시 뱃지를 달았음 특히 지도부로 들어가 물빨하는 새끼들 보면 죽빵 날리고 싶음
1
273
1
489
4,649
어이~ 팔월 retweeted
추모마저도 정치적으로 선택하는 민주당;;
59
501
20
1,481
19,007
어이~ 팔월 retweeted
골프가 먼저다 슈킹이 먼저다 도망이 먼저다 친중이 먼저다 현지가 먼저다 씨발이 먼저다 구라가 먼저다
이거지
1
1
25
경희대 연구자들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1889년 7월 22일 하늘을 그렸다고 밝혀 space.com/astronomy/van-gogh…
5
6,695
655
16,830
1,868,381
어이~ 팔월 retweeted
수영하는 새 위에 나는 물고기
240
6
297
7,646
어이~ 팔월 retweeted
김현주 김유정 이 광고가 첫만남이었네 김현주 입장에서 김유정이 애기 같긴 할 듯
1
1,547
206
7,967
209,633
친구 남편이 항암치료 중 폐혈증으로 중환자실 입원했다고. 며칠 후 다행히 일반병실로 오긴 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죽음은 일상 가까이서 늘 함께라는 사실을 지속해서 일깨워주는 듯이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4
144
어이~ 팔월 retweeted
북한 군사력이 일부 분야에서 한국을 추월했다? 러시아와 손잡은 북한은 드론 능력을 키우는 반면, 한국은 시험 비행부터 추락했다는 NYT 보도가 나와 충격을 던져준다. factfinder.tv/article/cmvlop… #팩트파인더
3
292
1
310
3,514
내가 떨릴 수 있게 이 드라마가 기대없이 봤는데 의외로 볼만..
1
164
어이~ 팔월 retweeted
가을날 오후, 삼청동을 걷다. 🍁🍂 이낙연의 사유, <선혜원의 드문 기획전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youtu.be/qIGjVsLnyPI?si=Kwj1…
250
410
2,521
어이~ 팔월 retweeted
다 됐고.. 그냥 피어스 브로스넌(1953년생, 73세) 할아버지가 다시 007 하고 끝내자.
Final auditions are reportedly underway for the next James Bond Josh O'Connor Jack Lowden Callum Turner Who you got?
24
57
1,330
뜬금없는 전개에 시청자 삐끗하니 호랑나비 춤추게 만드는 닥터X 6화 뭐임?
1
446
수용과 잠식에 대한 성찰
1
57
노무현 팔아서 수천억대 부를 쌓은 너나 노무현 들먹이지 마.
1
44
3
229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