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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브~~은~~~~
제가 유튜브 음악채널을 하나 맹글었어요
혼자 낑낑대며 해봤는데 아직 초기에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익숙하지 않은 컨셉인지 노출을 안시켜줘요 ㅋ
지나가다 함 들어봐주시고
이런 스탈 좋아하는 지인들 있음 제 채널 소개 좀 해주세요 😘
가족도 몰라요
youtu.be/tifHmtUSzVc?si=E1g6…
어이~ 팔월 retweeted
한동훈 맞말하는거 까진 좋은데 너 진짜 이꼬라지 날거 우리도 다 알았는데 몰랐냐? 이럴거가 너무 뻔하니까 어떻게든 김문수 선거운동 열심히들 할때 윤희석 유툽 나와서 김문수로 잘 져야 한동훈으로 다음에 이긴다 같은 소리 지껄이고 다니던거 진짜 잊을 수가 없다. 뭘 그리 놀라? 이럴거랬잖아.
최불암 선생이 김혜수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서, 그의 시적인 감수성에는 어머니의 영향이 크게 배어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의 어머니 이명숙 여사는 은성 주점을 통해 한국전쟁 직후 가난한 시인들에게 술과 밥은 물론 맘놓고 모일 자리를 내주신 분.
은성은 1950~60년대 ‘명동파’ 문학이 자라는 사랑방 역할을 했는데, 1953년 명동 유네스코회관 앞 20평 남짓한 적산가옥에 터를 잡고, 1973년 재개발로 문을 닫을 때까지 운영했음.
당시 은성에는 예술가들의 외상장부가 있었는데, 거기엔 이름 대신 최불암 모친만 아는 별명을 적었다고. ‘가난한 예술가의 자존심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는 게 그 이유. 외상장부는 은성이 문을 닫을 때 아무도 보지 못하게 불태웠다고 함.
은성은 수많은 작품들이 태어난 자리이기도 한데, 가장 유명한 건 1956년에 발표한 박인환의 <세월이 가면>. 밀린 외상을 갚으라는 말에 그 자리에서 시를 썼고, 이진섭이 곡을 붙이고 나애심이 불렀다고 전해짐.
이봉구, 변영로, 오상순, 박인환, 김수영, 천상병, 전혜린 등이 대표적인 단골로, 막걸리를 앞에 두고 밤새 문학을 이야기했다는데, 천상병은 입구에 서서 술 한 잔 사줄 사람을 기다렸다고.
지금도 명동에는 '은성주점 터' 표지석이 있는데,
그와 함께 명동 예술가들의 대모답게 다음과 같은 명언도 남기심.
“술은 마음을 열어주고 커피는 대화를 이어준다.”
어이~ 팔월 retweeted
세계적 투자 전략가인 루치르 샤르마 록펠러인터내셔널 회장은 본지 인터뷰에서 “한국 정치 지도자들처럼 주가지수 목표를 내걸고 국민더러 투자하라고 부추기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를 겨냥해 “해법인 동시에 문제의 일부”라고도 했다. v.daum.net/v/202610260021418…
어이~ 팔월 retweeted
이재명 욕설파일 sns로 돌아다닐때 이재명 비난하던 민주당 뱃지중 지금 다시 뱃지 단 사람은 하나도 없음
당시 욕설파일 듣고도 모른척하던 짐승새끼들만 다시 뱃지를 달았음
특히 지도부로 들어가 물빨하는 새끼들 보면 죽빵 날리고 싶음
장동혁 욕설 듣고 충격받는 사람이면
이재명 욕설 들으면 그 자리에서 즉사 아님?
민주당 “장동혁 욕설 녹취 충격…한국 정치서 완전히 퇴출돼야” v.daum.net/v/202610221031236…
어이~ 팔월 retweeted
경희대 연구자들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1889년 7월 22일 하늘을 그렸다고 밝혀
space.com/astronomy/van-gogh…
친구 남편이 항암치료 중 폐혈증으로 중환자실 입원했다고.
며칠 후 다행히 일반병실로 오긴 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죽음은 일상 가까이서
늘 함께라는 사실을
지속해서 일깨워주는 듯이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어이~ 팔월 retweeted
북한 군사력이 일부 분야에서 한국을 추월했다?
러시아와 손잡은 북한은 드론 능력을 키우는 반면, 한국은 시험 비행부터 추락했다는 NYT 보도가 나와 충격을 던져준다.
factfinder.tv/article/cmvlop…
#팩트파인더
가을날 오후, 삼청동을 걷다. 🍁🍂
이낙연의 사유,
<선혜원의 드문 기획전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youtu.be/qIGjVsLnyPI?si=Kwj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