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외쿡 은행원 (노예), 밤엔 비트맥시 (주인). 🏦⚡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ne 2019
We are all Satoshi. 바이빗카드 실물에 이름 사토시 박음. 내가 긁는 모든 순간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날리는 🖕🖕 임. (참 나 은행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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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겨울 끝났냐고 아직도 묻는 사람들, 달력 말고 200주선부터 보라고 세일러 옹께서 그러신다. 마이클 세일러: "저희는 지금 다음 강세장의 시작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 200주 이평선. 200주 이동평균선은 비트코인의 기준선 노릇을 해 왔음. 가격이 그 밑으로 살짝 빠졌던 때가 약세장의 끝이었음. 겨울은 거기서 끝났고, 이번 반등은 바로 그 바닥에서 힘을 받아 출발했음. 2. 2만 달러를 쌓은 반등. 기준선을 찍은 뒤 가격은 2만 달러 가까이 더 올라왔음. 지금 비트코인은 8만 2천 달러대임. 기준선 위로 2만 달러를 쌓았다는 건 겨울을 빠져나왔다는 신호이고, 다음 상승장이 문을 열었다는 뜻임. 3. 역풍이 걷혀감. 조이는 외교 정책, 통화 정책, 무역 정책, 돈을 빨아들인 AI 거품까지 비트코인은 역풍 속에서 버텨 왔음. 그 역풍 상당수는 이미 가격에 녹아들었고, 이제 순풍이 그 자리를 채우는 중임. 은행은 비트코인을 맡아 그 위에 신용을 쌓기 시작했고, 규제 당국도 긍정적 지침을 내놓고 있음. 약세장 내내 곡소리 내다 겨울에 떨면서 던진 당신, 봄은 늘 제일 늦게 알아챔. 쫄아서 판 자리 위로 이미 2만 달러가 쌓였음. 비트코인은 이미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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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보다 똑똑하다고 믿는 단타쟁이들, 25년간 아무것도 안한 사람들한테도 졌다?! 래리 핑크: "아무것도 안 하고 인생을 즐기기만 해도 11% 수익을 얻는 거죠." 1. 25년 휴가가 이긴 판. S&P에 넣어 두고 25년 휴가를 떠난 사람은 연 복리 11%를 챙겼음. 암벽 등반을 배우든 뭘 하든 상관없었음. 그 사람이 한 일이라곤 계좌를 잊고 안 판 것뿐이고, 그게 25년짜리 정답이었음. 2. 10일 빠지면 거의 반토막. 시장보다 똑똑하다고 믿고 딱 10일만 빠져 있었으면 연 11%짜리 수익률이 6%로 떨어졌음. 6,300일 중 가장 좋은 40일을 놓쳤으면 아예 마이너스였음. 단타가 피하려던 바로 그 출렁임 속에 수익 대부분이 숨어 있었던 것. 3. 소음은 소음일 뿐. 매일의 등락은 소음임. 시세창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사람만 그 소음에 휘둘려 사고팔기를 반복함. 길게 들고 가는 사람한테 하루하루의 출렁임은 아무 의미가 없고, 시간이 대신 일해 줌. 오늘도 비트코인 차트 붙잡고 사고팔 타이밍 재는 당신, 그 손가락이 당신 수익률을 갉아먹는 중임. 휴가 간 사람이 이기는 판에서 제일 바쁜 사람이 제일 크게 짐.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이기는 판이면, 아무도 더 찍을 수 없는 돈을 사 두고 휴가 가는 게 제일 좋은 전략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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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다"던 재테크 대부, 12년 지나 성적표 받아 보니 어리석은 건 그 조언이었음. 데이브 램지, 2014년 2월: "당신들은 어리석어요. 당신들은 돈을 잃게 될 겁니다." 그날 비트코인은 550달러 근처였음. 지금은 8만 4천 달러대임. 150배 넘게 올랐음 📈 그 의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괴상한 물건이라 손대면 안 되는 쪽이었음. 그 말 믿고 550달러에 안 산 사람은 돈을 지킨 게 아님. 150배를 통째로 날렸음. 전문가 의견은 들을 땐 묵직하지만 성적표는 숫자로 나옴. 12년이면 채점 끝난 거임. 지금 누가 당신한테 비트코인 어리석다고 하면, 그 사람의 2014년 성적표부터 꺼내 보셈. 비트코인 발행 규칙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 줄도 안 바뀌었음. 바뀐 건 가격하고 전문가들 체면뿐임. 전문가 판정은 12년 만에 휴지가 됐고, 비트코인은 12년째 같은 규칙으로 돌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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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가격 추세 측면에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1. 올라오는 바닥선. 200주 이동평균선은 지난 200주 동안의 주간 종가를 평균 낸 선임. 하루 이틀 출렁임이나 뉴스 한 줄로는 꿈쩍도 안 하는 무거운 선임. 그 선이 최근 65,000달러를 넘어섰고, 지금도 한 주 한 주 위로 기어오르는 중임. 2. 선 아래에 묻힌 저점. 몇 달 전 공포에 질려 던져진 가격 저점은 이제 그 선보다 한참 아래에 있음. 바닥선이 저점 위로 올라섰다는 건 그 공포가 이미 지나간 일이라는 뜻임. 가격 추세는 그 위에서 회복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그 흐름을 바닥선이 받쳐 줌. 3. 4년 주기. 비트코인은 4년 주기로 움직여 왔고, 그 주기는 이번에도 돌아가는 중임. 역사적으로 지금은 약세장이 끝나고 오르기 시작하던 바로 그 시기임. 약세장 내내 버틴 사람들 쪽으로 주기가 다시 고개를 돌리는 중임. 바닥에서 뉴스 보고 던진 당신, 공포를 본 값이 제일 비싼 수업료임. 털린 건 비트코인이 아니라 당신 인내심이었고, 바닥선은 그동안 묵묵히 올라왔음. 가격은 출렁여도 바닥선은 계속 올라오는 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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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처음으로 비트코인 장기 수익률 전망을 냈음. 10~15년, 달러 기준 연복리 10%로 비교표에서 가장 높지만, 변동성 55%와 불안정한 상관관계 때문에 자산배분에는 넣지 않았음. 🤦
JUST IN: JP Morgan expects Bitcoin to be the best performing asset of the next decade. 🚀 In Jan. 2023, JP Morgan's CEO called Bitcoin a "hyped-up fraud." Times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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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세대보다 월급은 많이 받는데 집은 더 멀어졌음. 게을러서가 아니라 돈이 썩어서임. 1971년, 미국 달러가 금과의 연결을 끊은 날부터 시작된 일임. 금은 달러의 고삐였음. 함부로 못 늘리는 희소한 금이 달러 가치를 붙잡고 있었음. 1971년 그 고삐가 풀렸음. 그 뒤로 달러는 허공에서 만들어졌고, 실제로 수조 달러가 그렇게 찍혔음 💸 물건값이 오른 게 아님. 달러가 녹은 거임. 같은 집, 같은 차를 사려면 더 많은 종이가 필요해졌음. 정부는 이걸 물가 상승이라고 부름. 이름만 그럴듯하지, 실제로는 당신 통장에서 조용히 빠져나가는 돈임. 물가도 오르고 소득도 올랐지만 같은 속도가 아니었음. 월급은 걸어가는데 집값은 뛰어갔음. 꿈꾸던 집은 해마다 한 걸음씩 도망감 🏠 집을 산 사람과 못 산 사람의 차이는 실력이 아니라 순서가 됨. 새로 찍은 돈이 먼저 닿는 쪽이 이김. 시간이 갈수록 피해는 쌓임. 통장에 모은 돈은 녹고, 손에 쥐는 월급의 실제 힘은 줄고, 가진 사람과 못 가진 사람 사이는 계속 벌어짐. 당신 잘못이 아님. 개고생해서 일하고 꼬박꼬박 모아도 안정이 안 오는 판을 누가 짜 놓은 거임. 그 판에서는 성실한 사람이 제일 먼저 호구 됨. 그러다 18년 전, 중앙은행도 정부도 기업도 아닌 게 하나 나왔음. 발행 한도가 코드에 박혀 있고, 누구나 쓸 수 있고, 아무도 고삐를 쥘 수 없는 돈임 🔒 처음엔 비웃었고, 다음엔 싸웠고, 이제는 다들 쳐다보고 있음. 모든 게 비싸지는 판에서 거꾸로 삶을 싸게 만들 수단이 그것뿐일 수도 있음. 당신이 번 돈은 당신 거고, 그 소유권은 지켜져야 함. 고삐 풀린 돈에 월급을 맡기는 한, 집은 계속 도망감.
Inflation is how we ended up in a world where you can make more money than your parents and afford less. We’ve never been better at producing things. Yet somehow, buying a home, raising a family, and saving for the future have become harder. Something i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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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괴짜들 장난감 취급받던 비트코인, 이제 월가 최대 자산운용사가 교과서를 찍어 냄. 블랙록: "비트코인은 새롭게 떠오르는 글로벌 화폐 대안입니다." (한글 더빙)
#BTC #비트코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롹의 최신광고다. 전에도 광고가 있었지만 이제 그 톤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그때는 디지털 골드정도의 수준. 이제는 비트코인을 희석되는 법정화폐의 새로운 대안으로 그리고 디저털 화폐라고 말하고 있다. 이정도로 대놓고 인정하고 알려주고 있는데 아직도 부정할 것인가? 법정화폐 대비 끊임없이 상승하는 비트코인을 보면서 하루하루가 후회인 삶을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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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기존의 통화는 미래에는 중요하지 않게 될 겁니다." 돈을 재는 단위가 바뀔것. 전력, 질량, 에너지 같은 물리 단위로 재도록. 중앙은행 회의가 정하는 숫자가 아니라 물리 법칙이 정하는 숫자임. 물리로 재는 돈은 거짓말을 못 함. 와트는 찍어낼 수 없고, 톤수는 회의 한 번으로 늘어나지 않음. 저울에 올리면 끝임. 그 저울 위에서 이미 돌아가는 돈이 하나 있음. 비트코인은 전기를 태워 블록을 쌓아야만 새로 생김. 에너지를 안 쓰면 한 개도 못 만듦. 종이돈은 정반대임. 찍는 데 에너지가 거의 안 들고, 그래서 끝없이 찍힘. 저울에 올리면 개뿔 무게도 없음. 당신 월급은 지금 어느 쪽 저울에 올라가 있음? 돈을 에너지로 재는 세상에서, 에너지 없이 찍힌 돈은 무게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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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가 비트코인 가격을 주무를 거라고 겁먹는 사람들, 순서부터 틀렸음. 잭 말러스: "그들은 실물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우리로부터 실물을 빼앗아 올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금이 어떻게 털렸는지부터 보셈. 먼 데 있는 사람과 금으로 거래하려면 직접 들고 가거나 비행기에 실어야 했음. 그래서 다들 금을 은행과 정부 금고에 맡기고 차용증을 받았음. 그러다 정부가 그 차용증을 더는 안 바꿔 준다고 선언했음. 그걸로 끝이었음. 실물은 금고 안에 있었고, 금고 열쇠는 당신 손에 없었음 🔐 실물이 한 곳에 몰려 있으면 장난이 쉬워짐. 종이 청구권이 실물 대신 돌면 가격은 종이 쪽이 정함. 금 시장이 딱 그 꼴이었음. 비트코인은 이 판을 처음부터 깼음. 멀리 있는 사람과 거래해도 맡길 금고가 필요 없음. 국경을 넘어, 아무 날에나, 중간 관리인 없이 결제가 끝남. 더 중요한 건 나눠 준 방식임. 비트코인이 월가 증권사 공모로 나왔으면 2,100만 개 중 첫 물량은 그들이 쓸어 갔을 거임. 당신은 그들이 남긴 걸 불리한 값에 샀을 거고 💸 하지만 우리 비트코인은 작업증명으로 나눠 줬음. 에너지를 넣은 사람이면 누구든 받았음. 누군지, 어디 사는지, 무슨 종교인지 아무도 안 물었음. 2,100만 개 중 거의 대부분은 이미 발행됐고, 그 대부분이 이미 사람들 손에 흩어져 있음. 늦게 온 월가가 할 수 있는 건 남이 가진 걸 돈 주고 사 가는 것뿐임. 금고에 모아 놓고 차용증을 무효로 만드는 수법은 개인 지갑 앞에서 안 통함. 당신 키를 당신이 쥐고 있으면 월가는 당신 실물에 손도 못 댐. 거래소에 맡겨 놓고 차용증만 들고 있으면 금 시대랑 다를 게 개뿔 뭐임?
Jack answers: Could Wall Street control Bitcoin the way it controlled gold and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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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거물의 비트코인 판정, 유통기한 3년도 못 감. 24년 1월, 제임스 고먼(모건스탠리 당시 CEO): "이건 투기성 자산일 뿐이고, 시장엔 이런 게 아주 많습니다." 그때 비트코인은 핵심 투자 자산이 아니었음. 부자 포트폴리오에 아주 조금만 넣으라는 물건이었음.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가치도 모르겠다는 취급이었음. 그 뒤 비트코인은 84% 올랐음. 그리고 모건스탠리는 자기 이름 단 비트코인 ETF를 만들었음. 지금 그 ETF로 고객 돈 받아 비트코인을 쓸어 담는 중임. 투기판이라 비웃던 회사가 이제 그 투기판에 줄 서 있음. 말이 바뀐 게 아니라 장부가 바뀐 거임. 월가가 투기라고 부를 때 당신은 뭐 했음? 그들은 비웃고, 기다리고, 결국 사러 왔음. 비트코인 규칙은 2024년 1월과 한 글자도 안 바뀜. 바뀐 건 월가의 입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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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모우 형님 "CBDC 도입한 나라는 더이상 민주주의 국가라 할 수 없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결제 수단이 아님. 모든 거래를 한 곳에서 읽는 감시 장부임. 현금은 흔적이 안 남지만 이건 편의점 영수증까지 남음. 누가 언제 어디서 얼마를 썼는지 한 줄도 안 빠짐. 돈이 곧 권력임. 장부를 쥔 쪽이 권력을 쥐고, 그 권력은 선거까지 손댐. 대선 후보가 셋이라고 치자. 한 명은 갱단 의심 돈을 받았다는 정보가 새어 나옴. 다른 한 명은 내연녀 의혹이 슬쩍 뜸. 세 번째 후보만 자선 단체 기부 내역이 예쁘게 돌아다님 😇 누가 이길지 뻔함. 표는 국민이 찍는데 결과는 서버실에서 정해짐. 이걸 민주주의라고 부르면 개도 웃음. 국회는 선거로 바뀌어도 중앙은행 서버는 선거로 안 바뀜. 표로 못 갈아치우는 권력이 표를 고르는 구조임. 넘어가는 건 돈이 아니라 내 결정권임. 뭘 사고 누구를 밀지 내가 정하던 일을, 이제 장부 쥔 쪽이 먼저 들여다봄. "중앙은행 총재가 윤리적인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총재 인성은 상관없음. 장부를 여는 손은 몇백 개고, 그중 하나만 썩어도 선거 결과가 바뀜. 착한 총재 한 명 믿고 지갑을 통째로 넘기는 건 순진한 게 아니라 멍청한 거임. 당신도 예외 아님. 어느 단체에 후원했는지, 어느 후보에게 얼마 보냈는지 장부에 다 남음. 다음 선거에서 당신이 누구 편인지 당신보다 장부가 먼저 알고 있음.
"Any democratic country with a CBDC is no longer a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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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파리 시위 중 약탈된 Franprix 슈퍼마켓 영상. 냉장 햄·샤르퀴트리(돼지고기 가공품) 코너는 온건한 상태. 왤까?
유럽 세 나라 시위, 공통점은 생활비. 같은 주말, 세 나라 거리를 하나로 묶은 단어는 생활비였음. 프랑스는 내무부 집계 55만 명, 밀라노는 물가와 기름값, 세금에 항의한 행진이 충돌로 번졌고, 티라나는 학비, 생활비, 부패가 섞인 학생 시위가 엿새째임. 물건이 비싸진 것인가, 돈이 싸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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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세 나라 시위, 공통점은 생활비. 같은 주말, 세 나라 거리를 하나로 묶은 단어는 생활비였음. 프랑스는 내무부 집계 55만 명, 밀라노는 물가와 기름값, 세금에 항의한 행진이 충돌로 번졌고, 티라나는 학비, 생활비, 부패가 섞인 학생 시위가 엿새째임. 물건이 비싸진 것인가, 돈이 싸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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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은 대개 모두가 아는 내러티브 없이 조용히 시작한다. 피델리티의 주리엔 티머는 파워 로 패턴을 근거로 비트코인의 새 4년 주기 강세장이 시작됐을 수 있다고 봤음. 떠들썩한 이야기를 기다리지 말고 조용히 모아 나가시길.
And Bitcoin? A new 4-year cycle bull market could be underway, based on its power law patterns. There doesn’t seem to be a narrative, but then again, bull markets rarely start with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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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달러 환율 128만 원, 비트코인 4조 원. 20년 모은 12억으로 라면 31개밖에 못 사는 세상. "이번엔… 사야 한다." 2013년, 비트코인 1개 13만 원이던 시절로 회귀했다. 📖 《회귀한 은행원은 비트코인을 산다》 👉 프로필 씨앗툰에서 무료 감상 #비트코인 #회귀물 #AI웹툰 #웹툰추천 #씨앗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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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찍는 기계 자랑하는 연준 의장, 달러가 기댈 데는 결국 믿음 하나뿐임. 믿어 달라는 돈💲은 검증하라는 돈 ₿ 을 이길 방법이 없음. 1. 달러는 믿음으로 버팀. 그 신뢰는 전임 의장이 물려준 것임. 올바른 정책도 그 신뢰를 지켜야만 통함. 사람이 물려주고 사람이 지키는 힘임. 2. 믿음은 한 번 삐끗하면 금이 감. 감독이든 결제든 연준 어느 부서가 실수해도 그 신뢰가 흔들림. 그래서 새 의장의 첫 100일은 그 업무들에도 똑같이 쏠림. 3. 비트코인은 믿어 달라고 하지 않음. 발행 규칙은 코드에 박혀 있고 누구나 직접 검증함. 물려줄 전임자도, 지켜야 할 100일 계획도 필요 없음. 믿음으로 버티는 돈은 의장이 바뀔 때마다 다시 믿어 달라고 부탁해야 함. 규칙으로 버티는 돈은 부탁할 일이 없음.
JUST IN: 🚨 Federal Reserve Chair Kevin Warsh says, "Ultimately what matters to the central bank is not the printing press... It's a powerful tool, it's neat if you guys had one you'd love it, but the power really comes from our institutional cred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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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롱숏 한다고 깝친다고 비트멕스 입금했던 수량을 따라 잡을수가 없다.
'지나고보니 사팔사팔 했던 거 보다 수량 그대로 쭉 들고있었으면 제가 수익이 훨씬 더 컸더라구요' 이걸 깨닫는 순서대로 그때부터 돈이 모이기 시작함 처음엔 조금씩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가 커김 그걸 못견디고 사팔사팔 레버리지 개잡주 건드리다가 파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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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는 자본이고 비트코인은 자본이 아니라는 MSCI, 이게 레거시 금융의 발악임. "MSCI는 그 미래를 함께하고 싶지 않을지 모르지만, 투자자들은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마이클 세일러. MSCI는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을 11월 30일까지 지수에서 뺄 수 있음. JP모건은 이 일로 빠져나갈 돈을 약 28억 달러로 추정함. 1. 석유는 되고 비트코인은 안 됨. 석유, 천연가스, 땅, 기계는 자본으로 쳐주면서 비트코인만 자본이 아니라고 함. 그건 규칙이 아니라 가치 판단임. 지수 회사가 등록도 안 한 투자 자문사 행세를 하는 꼴임. 2. 문 닫는 쪽이 굴리는 돈은 미미함. MSCI가 통제하는 자본은 상당히 미미한 수준임. 스트래티지 입장에서 이 결정은 그렇게 중요한 일이 아님. 업계 전체에는 나쁜 선례만 남김. 3. 미래는 문밖에 있음. 디지털 자산은 더 똑똑하고, 더 빠르고, 더 강함. 그 미래를 함께하지 않겠다면 그건 MSCI 몫임. 투자자도 국가도 그 판정에 동의하지 않음. 새 자본 앞에서 문을 걸어 잠그는 건 늘 밀려나는 쪽이 하는 짓임. 자본의 정의를 지수 회사가 정하던 시절은 끝나야 함.
🔥Days before MSCI moved to drop Strategy, Michael Saylor said the decision was “not that important to us.” Speaking to Bloomberg on Tuesday, Saylor said MSCI controls “a fairly de minimis amount of capital.” He accused MSCI of “imposing prejudicial values on digital assets” and said it is “acting like an unregistered financial advi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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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은행이나 정부에 허락을 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해외 거래소도 막으려 간보고 있는 이 시국, 한국 사람들도 꼭 생각해 봐야할 숫자, 주권 배수. 비트코인 ETF 200만 달러와 내 지갑 속 비트코인 100만 달러. 이걸 바꾸겠다면 주권 배수는 최소 2배임. X 설문에선 절반 이상이 그 배수를 5배 넘게 잡았음. 1. 멀쩡한 은행도 안 된다고 함. 기관이 파산해야 문제가 되는 게 아님. 지급 능력이 멀쩡한 은행도 거절할 수 있음. 해외 송금이 막히면 계좌에 100만 달러가 찍혀 있어도 마음대로 꺼내 쓰지도 못함. 2. 들고 다닐 수 있는 돈은 따로 있음. 금은 직접 쥘 수 있어도 많은 양을 국경 너머로 옮기는 건 차원이 다른 일임. 집은 산 자리에 그대로 묶임. 내 지갑의 비트코인은 일요일 밤에도 어디로든 보냄. 3. 사는 곳이 험할수록 배수가 커짐. 미국 시민권에 유능한 변호사까지 둔 사람도 1.5배를 매김. 금융 억압이 심한 나라라면 10배, 비트코인만 믿을 수 있는 나라라면 사실상 무한대임. ETF는 가격만 빌려줌. 키는 끝까지 안 줌. 인출 버튼 없는 비트코인은 남의 장부에 적힌 숫자일 뿐임.
What is your SOVEREIGNTY MULTIPLE? Bitcoin in self-custody is an extraordinary asset, because you can hold and move your wealth without needing the permission of a financial institution or government. So here’s a question for you: Would you trade 2 million dollars of a Bitcoin ETF for 1 million dollars of real on-chain Bitcoin in self-custody? If you’d make that trade, your Sovereignty Multiple is at least 2X. I'm gonna share a little insight into the mindset of many Bitcoiners -- When I polled people about self-custodied Bitcoin versus wealth held in the traditional financial system, more than half put their Sovereignty Multiple above 5X! So, how much more would it take for you? Tell us how you think about your own Sovereignty Multiple in the replies, or email me at cory at swan dotcom. I'd love to hear from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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