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 retweeted
Happy Pythagorean Theorem Day!
10/24/26
10² + 24² = 26²
This is the last one we’ll experience in our lifetime.
큰 거 안 바랄테니 아스차라에게 방금 우려낸 따뜻한 버터컵 차 한 잔이랑 달콤한 초콜릿 바 한 조각 주면서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고 딱 한마디만 전할 수 있게 해주세요
플라위는 누가 구해주나요
아무도 없어서 코어 돌아가는 소리만 들리는 지하에서 플레이어에게 Let Frisk be happy 라는 말을 전하는 역할을 왜 플라위에게 준 건데???
그럼 플라위는 어떡하라고??
@ 플라위가 길고도 굵게 너무많은 감정을 느껴서 그걸 받아들이지못하고 자기는 아무감정도못느낀다고하는게 너무 ㅜㅜ 플라위가 다시 만나서 행복함이랑 그 기대를 꺾은 순간이 어쩌면 동시에 지나갔을 수도 있어서...왜냐면 시간을 모으면 너무 길고, 순간은 짧았으니까(오타쿠가된다)
눈물닦음
플라위는 자기가 사랑했던 모든 걸 영겁에 걸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진짜로 차라만 있으면 됐다고
이미 잃어버린 건 다시 잃을 수 없으니까……
플라위는 애초에 없던 것을 사랑할 수밖에 없던 거임……ㅠㅠ
비어버린 구멍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고
@ 아스리엘이는 계획 당시엔 차라가 전부가 아니라서 차라가 그 행동 한 거 같은데
차라는 아스리엘의 동정심을 건드려서 아스리엘이 자기만 보게 하려고 왜냐면 차라가 그걸 하려면 아스리엘밖에 없었어서
너무 괴로워서 숨이 턱 막힘
차라는 영특한 아이였어서 희생의 개념을 빠르게 이해했고 동시에 아이일 수밖에 없어서 자신과 타인을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기가 아끼던 아스리엘을 자신의 일부로서 사용함<이게 내 아스차라 코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