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 GOT7 #JAYB 💬. template @daydef_edit fan account
06° 01' 19.94'' J
Joined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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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01.06 retweeted
2026.10.31 사운드웨이브 팬싸인회 토크
- 11월 13일에 지구가 멸망하면 방콕에서 똠양꿍이나 한입 먹고 죽어야 겠다.
- 음악방송은 인기가요가 끝.
- 다른가수들과 함께 챌린지 할 의향 있고, 먼저 해달라고 부탁할 의향도 있으나 시간이 없을 것 같다.
- 음악 방송 긴장 안된다.
- 뮤비 착장중에 어깨뽕 의상이 가장 맘에 든다.
- 이번 Honeydew 노래는 어렵지 않지만 춤추면서 부르기엔 체력이 힘들다.
- Honeydew 안무는 어렵지 않고 그동안 해온 안무 중 가장 어려운 곡은 Hard carry.
- Honeydew의 추구미는 석양이 진다.
- 라이브 컨텐츠는 따로 찍지 않을 예정이다.
- 12월에는 노래 작업 할 예정
- Def. 노래 중 COLd에서 나오는 동전소리(?)는 '내려 놓는다'는 의미.
Replying to @cyjprint
260930 | INSTAGRAM [rollingstonekorea]
RSK INTERVIEW : JAY B
JAY B, A Story That Begins Again from His Roots
We sat down with him to talk about revisiting his starting point through his new tour, 〈tape: roots〉.
From the moment he first encountered music while being a b-boy, to GOT7, and then to his time as solo artist JAY B. We talked about the way he makes music, the nuances of relationships, the balance he is searching for between freedom and responsibility, and the kind of artist he hopes to remain in the future.
Looking back at one’s roots may not necessarily mean returning to the past.
It means becoming someone who, no matter where they extend their branches, can ultimately still be recognized as themselves.
An irreplaceable tone, an irreplaceable JAY B.
Discover JAY B’s story now at Rolling Stone Korea.
#JAYB #제이비 @defjaybkr #GOT7
데이 01.06 retweeted
이 이야기는 2018년 12월 25일부터 시작된다.
2018년 어느 날, 멈춰 있던 차 안에서 이유도 모른 채 가슴이 너무 답답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였는데, 그날만큼은 내 감정이 달랐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불안, 화, 억울함 같은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왔던 것 같다.
점점 눈이 감겼다.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상하게도 편안했다.
잠을 자는 동안만큼은 그 감정들을 잊을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나는 잠에 기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회피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 생각과 함께,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때부터는 피하기보다 부딪혀 보기로 했다.
무너지는 날도 있었고, 다시 일어나는 날도 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 시간을 지나며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나와 같은 감정을 겪는 사람들의 마음을 쉽게 말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
삶에 쉬운 건 없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죽을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살아 있는 동안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라고 믿고 싶다.
이 앨범은 2018년 12월 25일부터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이야기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우리도 이런 감정들과 맞서며 살아갈 수 있다'는 작은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린 할 수 있다.
무너지는 것이 이런 감정들의 목적이라면 나는 끝까지 져주지 않을 생각이다.
원래 쉽게 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순순히 받아들이는 건 내 성격에 맞지 않는다.
그러니까 오늘도 살아본다
그냥 사는 건, 이런 거다.
Def. - 2018.12.25
데이 01.06 retweeted
사체 meet me
영통 했을때 일콩에서 meet me 불러달라고 했는데 임재범 진짜로 불러줬다 랩까지….
2017년으로 돌아온 것 같음
#제이비 #jayb @defjaybkr
#2026tape_roots_to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