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나리오 라이터 엘룬입니다.
마왕후보생 여러분께 데차의 여러 이야기를 전한 지도 3년이 되어가는군요.
<Eclipse>, <Eclosion>, <Puellae Magicae> 등등.
당시 전해드렸던 이야기를 이렇게 다시 마주하게 되니 감회가 새로운 듯합니다.
데차의 스토리랑 세계관을 보완·계승해 나가는 작업을 진행하며
원작 캐릭터들의 매력과, 이번작에서 새로이 등장할 캐릭터들의 매력을 전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다비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시나요?
헤어지면 다시 만나게 된다고.
그걸 위해 헤어지는 거라고.
그러니, 마지막 순간엔 항상 미소 지어야 한대!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마왕후보생 여러분을 만나 뵙는 날까지,
좋은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스티니차일드어셈블#데차블#데스티니차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