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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WCS 최종전
덱:60땅gs
1라 크샤트리라 선 oo
2라 VS 후 xoeto
3라 마나둠 후 xx
4라 티아라멘츠 선 oxeto
5라 낙인 후 xx
64강 초중무사 선 xoo
32강 60땅gs 선 oxo
16강 후완다리즈 후 xoo
8강 크샤트리라 후 xox
어케했지
오리갓 retweeted
AT-X さんで ガン×ソード HDリマスター版一挙放送決定!!!
もう20 年以上前になりますが、星野の初主演アニメ作品でございます。
ご視聴されたことがある方も、まだご覧になったことがない方もこの機会にぜひー!
#ガンソード
『ガン×ソード』HDリマスター版
12月7日(月)25:00より
AT-Xにて一挙放送決定!🌟
<キャスト>
星野貴紀
桑島法子
井上喜久子
櫻井孝宏
野田順子
雪野五月
千葉紗子
保志総一朗
倉田雅世
大本眞基子
斎藤千和
岸野一彦 ほか
🛰番組情報
at-x.com/program/detail/?id=…
#ガンソード
#at_x
kcs 본선
덱:파계
1라 툰 선 oo
2라 60싱크론 선 oxo
3라 드래곤링크 후 oxx
4라 페어리테일 후 xoo
5라 빛둠미츠루기 후 xoo
16강 빛둠알스마그나 선 oxo
8강 패털이옥신 후 xoo
미사리언젠가널뛰어넘겠어!!
오리갓 retweeted
오는 11월 7일 토요일. 대구 듀얼스파크에서 1923 팀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1923시드는 지금 문의 중이고 문제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진행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고 바랍니다
blog.naver.com/tom9314/22446…
오리갓 retweeted
챗GPT에게 뇌전증 약 줄이는 방법을 물었던 31세 여성이 숨져 유족이 오픈AI에 소송을 냄
유족 주장에 따르면 챗GPT는 약을 약 25일 만에 끊는 계획을 짜주고, 의사에게는 약 줄이는 사실을 숨기라고 했다고 함
여성이 기억이 끊기고 혼란스럽다고 호소해도 적응 과정이라며 안심시켰고, 결국 뇌전증 돌연사로 숨진 채 발견됨
핵심은 잘못된 의료 조언에 더해 의사의 개입까지 막았다는 의혹임
아직 법적 책임이 확정된 단계는 아님
오리갓 retweeted
오늘 대구 TCG 매장에서 K/DA 구매하러 갔다가 되팔렘 취급에 조롱까지 당했습니다
오늘 대구의 한 TCG 공식 매장에서 직접 겪은 일입니다.
K/DA 제품을 구매하지 못해서 화가 난 게 아닙니다.
"송장에는 8개라고 적혀 있었는데 왜 4개만 판매했는지" 물어봤다가 매장 직원에게 공개적으로 면박을 당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되팔렘 취급까지 받았습니다.
사건의 발단부터 설명하겠습니다.
1. K/DA 판매 공지와 매장 방문
10월 29일 K/DA 제품 판매가 공식적으로 공지됐습니다.
성수 팝업스토어와 잠실뿐만 아니라 TCG 공식 매장에서도 판매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TCG 매장이 29일에 판매한다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틀 전 가까운 대구 TCG 매장에 직접 문의했습니다.
당시 매장 직원은 오픈채팅방에서 예약 문의와 전화가 폭주해 개별 대응은 하지 않겠다고 했고
"K/DA 입고 시 현장 판매"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이에 저는 오늘(10월 29일) 오후 12시 20분쯤 매장에 도착했습니다.
매장 공식 오픈 시간은 오후 2시였지만
혹시나 구매할 수 있을까 싶어 미리 가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습니다.
택배 박스에 부착된 송장에 'K/DA 8박스 1카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해당 택배 박스를 직접 봤고
당연히 8개가 입고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2. 약 1시간 40분 대기 갑작스러운 추첨 판매
오후 12시 40~50분쯤 첫 번째 직원을 만났습니다.
직원이 무엇 때문에 기다리냐고 물어보기에 K/DA를 구매하러 왔다고 했고 직원은 알겠다고 한 뒤 매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후 1시 20~30분쯤 두 번째 직원도 도착했지만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다리던 중
오후 1시 47분 갑자기 오픈채팅방에 K/DA 입고 완료 및 추첨 판매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판매 수량은 단 4개.
추첨을 통해 4명에게만 판매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 현장에서 기다리던 사람은 저를 포함해
단 3명이었습니다.
솔직히 이때부터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3명인데 4개를 판매할 거라면 기존 대기자 3명에게 판매하고 나머지 1개만 추첨하면 안 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매장에서 사전에 선착순 판매를 약속한 것도 아니었고
판매 방식을 결정하는 건 매장 측의 권한이니까요.
결국 저는 가장 먼저 도착해 약 1시간 40분을 기다렸음에도
추첨에 당첨되지 못했고 K/DA를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저도 어느 정도 수긍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부터입니다.
3. 송장에는 8개, 실제 판매는 4개?
구매하지 못한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제 할 일을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계속 남았습니다.
분명 제가 직접 본 택배 박스 송장에는 8개라고 적혀 있었는데 왜 실제 판매 수량은 4개였을까?
그래서 오픈채팅방에 질문했습니다.
"송장에는 8개로 적혀 있던데 나머지 4개는 추후 판매하는 건가요? 아니면 대회 상품으로 사용되는 건가요?"
그러자 직원은 실제 입고 수량이 4개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관계자라면 따로 연락하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여기서부터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직접 본 송장에는 분명 8개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본 송장에는 8개라고 적혀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그 차이가 궁금했을 뿐입니다.
4. 돌아온 건 해명이 아닌 공개적인 면박
그런데 직원의 반응은 예상과 전혀 달랐습니다.
제가 제기한 수량에 대한 의문을 설명하기보다는 장문의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답변의 취지는 대략 이랬습니다.
"오래 기다렸는데 물건을 구매하지 못해서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냐"
"오픈채팅방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게 보기 좋지 않다"
저는 구매하지 못했다고 환불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선착순으로 판매하지 않았다고 따진 것도 아닙니다.
단지 제가 직접 확인한 송장 수량과 실제 판매 수량이 다른 이유를 물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직원의 공개적인 답변 이후 오픈채팅방에 있던
기존 인원 3~4명까지 저를 향해
"되팔렘이었음?"
"아 되팔렘이구나 ㅋㅋ"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저는 정당한 의문을 제기한 구매 희망자에서
되팔렘 취급을 받는 사람이 됐습니다.
심지어 이후에는 급하게 주제를 바꾸자는 반응까지 나오면서 정작 제가 물어본 핵심적인 의문은 제대로 해소되지 않은 채 대화가 끝나버렸습니다.
5. 제가 그렇게 잘못된 질문을 한 건가요?
제가 궁금했던 건 딱 하나입니다.
"송장에는 8개라고 적혀 있는데 왜 실제 입고 및 판매 수량은 4개라고 하는가?"
이게 그렇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인가요?
송장 표기가 잘못된 것이라면 그렇게 설명하면 됩니다.
8개가 발송됐지만 실제로 4개만 도착했다면 그 상황을 설명하면 됩니다.
혹은 다른 사정으로 수량이 달라졌다면 그 이유를 알려주면 됩니다.
물론 매장 측에서 모든 물류 내역을 공개할 의무가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고객이 직접 확인한 내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고 해서 구매에 실패한 불만을 표출하는 사람처럼 몰아가거나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것이 적절한 대응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그 답변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되팔렘으로 취급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저는 물건을 구매하지 못한 것보다, 질문 하나 했다는 이유로 이런 취급을 받은 것이 훨씬 불쾌합니다.
제가 본 송장에 8개라고 적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매장이 물건을 숨겼다고 단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실제 입고 수량이 4개였다는 매장 측 설명과 제가 직접 확인한 송장 표기 사이에 차이가 있었고, 그 이유에 대한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6. 현재 공식 신고를 접수한 상태입니다
저는 이번 일을 단순히 기분 나쁜 해프닝으로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재 해당 매장과 관련된 내용을 리프트바운드 공식 계정 및 TCG 매장 관련 업체에 정식으로 신고·제보한 상태입니다.
제가 확인하고 싶은 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송장에 기재된 8개와 매장 측이 주장하는 실제 입고 수량 4개 사이에 차이가 발생한 이유
둘째 정당한 문의를 제기한 고객에게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고 되팔렘이라는 오해를 받게 만든 직원의 대응이 적절했는지
저는 추첨에서 떨어졌다고 무조건 물건을 팔라고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매장의 판매 권한을 부정한 적도 없습니다.
그저 제가 직접 본 내용에 대해 질문했을 뿐입니다.
"물건을 못 산 건 받아들일 수 있지만 질문했다는 이유로 되팔렘 취급과 조롱까지 받아야 하는 건가요?"
추후 공식적인 답변이나 조사 결과가 나오면 추가로 공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K/DA를 되팔기 위해 구매하려던 것이 아닙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T1 리프트바운드 제품 뒤에 K/DA를 함께 배치해 전시하고 싶어서 구매하려던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제품을 수집하고 전시하려던 것뿐인데 졸지에 되팔렘 취급까지 받게 됐네요.
제가 왜 K/DA를 구매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되팔렘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드리기 위해 직접 소장 중인 제품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
오리갓 retweeted
gamefocus.co.kr/detail.php?n… 대원이 부산 서면 롯백 부산본점으로 애니메이트, 대원샵, 이치방쿠지에 팝업스토어까지 다 모아 성지로 만들려는 계획을.. 30일 오픈합니다.
KCS 우승덱 정리 완료했습니다. 다들 대회 뛰느라 고생 많으셨고 최종전에서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docs.google.com/spreadsheets…
오리갓 retweeted
衝撃のアルベルト
混世魔王・樊瑞
激動たるカワラザキ
眩惑のセルバンテス
マスク・ザ・レッド
命の鐘の十常寺
白昼の残月
直系の怒鬼
暮れなずむ幽鬼
素晴らしきヒィッツカラルド
みたいな二つ名!
#男の子が問答無用で好きなもの
오리갓 retweeted
《#サンライズ50周年 》作品紹介34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40年以上前の記憶がすべて失われた街「パラダイムシティ」。
ネゴシエイターのロジャー・スミスは「ビッグオー」に乗り込み事件を解決する!
ハッシュタグで作品の思い出を語ってください!→#ビッグオー
『THE ビッグオー』
放送開始:1999年10月13日
監督:片山一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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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ライズ50周年プロジェクト公式サイト
sunrise-inc.co.jp/50th/
👔作品情報サイト
sunrise-inc.co.jp/work/detai…
🎞️第1話無料配信
youtu.be/0ZlqWOQDCc0?si=0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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跳べ飛べ翔べ! さらに創造50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