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다 미신 얘기만 하는 거임 1월 출산예정이면 지금 못해도 30주는 됐을텐데 그럼 만삭이잖아; 몸이 안좋고 무리되니까 남편보낸건데 미신얘기가 왜 나오는겨 진짜 미신때문이면 남편이고 뭐고 가족 아무도 안보냄 원래…만삭 임산부는 부산-대구 거리 이동하는 것도 힘에 부치니까 안간거지
심지어 1월 초 예정이면 34주정도 된건데 미신이고 나발이고 그냥 차에 타는 것도 힘든 시기 아닌가? 그런데 대구-부산을 왕복하고 가서 절하고 사람 만나서 위로해주고 할 기력도 정신도 없을 시긴데 찐친이면 서운하긴 해도 이해 못 해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심지어 남편 대신 보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