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뻘글에 이런 뜨거운 관심이... 그나저나 택티컬 자켓중에 주말농장에 가신 프리고진 아저씨가 입어도 무난한 핏이 나오는 헬리콘텍스 자켓이 가성비 최고인듯....
그나저나 모스크바는 못갔지만 자켓 ppl은 제대로 하고 가셨네... ㅋ
이번 모던워페어:사 에서 제일 마음에들었던 장면, 칼 대위가 무심하게 태극기 패치를 고진혁 동무에게 붙여주는 이장면이 정말 마음에 들음... 아마 내가 벨크로패치(볼따구 패치)를 만드는 놈이라 그런지 이장면이 제일 좋았음...
트릭컬 세계관이 커피나 잉크 가위가 정령이되는 세계관이라면,
어제먹다 버린 케이크 조각이랑. 짧아져서 버린 몽당연필, 무뎌진 식칼 같은게 정령이돼서 "너 나 왜 버렸어?" 하고 복수하러 찾아올수도 있는 세계관인거네? 생각할수록 무섭다 ㄷㄷㄷ
코밈 쇼츠에서 새끈한 글록이 나왔는데 어디 제품이지? 이미 에어소프트 글록은 벽돌쌓기가 대충 가능할정도로 모았는데 처음 보는 모델이라 관심이가네 이게 바로 ppl이란건가...??
아무튼 저 영롱하고 묵직한 과학기술의 집약체를 가지고싶어...
youtube.com/shorts/uBQNpndd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