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인력조교할때 우타우를 거의 안쓰고 있습니다.
이제 우타우에 질린거냐...는 아니고,
주로 쓰는 소스가 현재는 트릭컬이다보니
일본어조교보다 한국어조교를 더 많이 쓰고있기도 하고
베가스로 하는 조교 스타일을 바꿨는데 이게 작업물마다 음색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옛날에 했던 우타우 보이스뱅크를 만들어서 쓰는 방식을 안하게된게 큽니다.
발음마다 만드는거 귀찮거든요 ㄹㅇ
게다가 우타우는 한글조교나 발음 섞는게 원음을 정교하게 만드는거 아니면 구조적으로 어렵다보니
그냥 좋은모음 따고 자음, 종성받침 찾아서 넣는게 지금은 더 편해진 것 같습니다.
음매드에서 제가 싫어하는 장르? 당연히 있습니다. 취향에 안맞으니까요.
근데 공공연하게 자기 싫어하는걸 굳이 얘기할 이유가 있나?
차라리 좋아하는걸로 공감받는게 더 좋지 않나?
난 트릭컬 팬티짤 좋아한다고.(음매드가아님)
공감해줘(실언)
음매드를 판단하는 방식은 각자 다를것이고
그 판단을 기준으로 음매드를 인식하고, 제작하게 될겁니다.
창작이란 모두 주관적이에요.
클리셰나 템플릿을 쓰게되더라도 결국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뭐가 좋다 나쁘다 의식하지 말고 본인 마음가는대로 만드세요. 그게 답입니다.
요즘 트위터 피드에 무슨 시발 유튜브 썸네일 유도마냥 글을 중간에 짤라놔서 클릭유도를 시킴
왜 이런 좆같은 문화가 떠오르는거야 난 그냥 스크롤 내리면서 보고싶다고 귀찮게 누르고 들어가기 싫어
내가 누르고 들어가는건 트릭컬 팬티짤밖에 없게 하고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