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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주간일정 & 주간전략(다시 찾아올 환희와 공포의 순간)
드디어 리서치했던 PCE 산식 개정과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주의 속성에 대한 결실을 확인할 주간입니다. 과연 퓨처워커 리서치에서 분석한 내용이 맞는지, 같이 확인해보시죠.
naver.me/xaTpeu0D
좀 더 젊을 땐 이런 사람들 보면 같잖고 개패고 싶었는데
요즘은 이런 사람들 보면 아아- 나도 저랬었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ㅋ_ㅋ....
특정인을 지목해서 얘기하지는 않을 거지만,
크게 예측에 실패해서 자신이 큰 돈을 잃거나,
혹은 남이 큰 돈을 잃게 하고선
무언가 큰 깨달음을 얻었다며 과잉 확신에 찬 사람들이 보인다.
내가 꼰대여서일지도 모르겠지만, 젊은 친구들 중에 이런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늙은 놈들은 깨달음 조차 없고.)
예를 들어 기술적 분석의 비밀을 깨달았다며 진리라도 되는냥 설교하거나,
혹은 기술적 분석을 찬양하다가 이제는 거시경제, 기본적 분석, AI 기술에 답이 있다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들거나.
열심히 하는 건 보기 좋다. 그러나 미안하지만... 그거 이미 다른 사람들, 적어도 여러분들의 경쟁자는 이미 진작에 다 알고있는 내용이다.
1년, 2년, 아니 10년, 20년 전에 알려진 내용을 이제 와서 새로운 대단한 것인냥 얘기하는 걸 보고 있으면 솔직히 내가 부끄러워서 보기가 좀 민망하다.
평범한 우리가 국면전환에 당하고 무언가 깨달음을 얻었을 즈음에는, 또 다시 새로운 국면전환이 임박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 고점에 물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다.
평범한 사람들의 경우 알파를 찾거나 뒤늦게 인식하는 시점보다, 알파 디케이의 반감기가 더 빠르기 때문이다.
그 깨달음이 무가치하다는 건 아니다. 분명 성장의 토양이 될 거다.
다만 다른 경쟁자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는데, 이제야 동등한 출발선에 겨우 서놓고선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간 건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는 있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은 그 새로운 깨달음에 과잉확신을 갖고 올인할 때가 아니라,
다음 기회, 사이클을 기다리면서 그 깨달음을 더욱 발전시키고 다듬을 때다.
내가 정말로 열심히 뛰고있는 건지, 아니면 계속 뒤쳐지고 후행하는 것에 불과한 건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I started investing in $NBIS in January 2025.
Since then, dozens of smaller "neoclouds" have emerged.
Almost every week, someone would ask me why I wasn't investing in one of these smaller players instead.
The argument was almost always the same: Nebius was no longer as cheap as when I built my position, while these smaller companies supposedly offered significantly more upside.
My answer was always consistent.
I wouldn't bet against them. Demand for AI compute was exploding, capital was flowing into the sector, and investor sentiment was overwhelmingly positive. In that environment, even companies with questionable business models could perform exceptionally well.
But I also consistently warned that this was an industry with unproven long-term unit economics and significant risks that, in my view, weren't always being adequately reflected in valuations.
Buying GPUs is relatively easy when capital is abundant. Building a sustainable, differentiated AI cloud business is something entirely different.
It's about having the right team, securing reliable access to power, developing infrastructure at scale, optimizing the total cost of ownership, maintaining access to affordable capital, building the right customer relationships, and ultimately generating attractive returns on invested capital over multiple hardware cycles.
Not all "neoclouds" are created equal.
Some are essentially intermediaries, relying heavily on third-party infrastructure, external financing, and a favorable pricing environment. Others are building vertically integrated platforms, with greater control over their infrastructure, hardware deployments, networking, software, and overall cost structure.
Having a best-in-class engineering team, proprietary technology, established ecosystem relationships, and the ability to execute complex infrastructure projects at scale can create competitive advantages that are much harder to replicate than simply acquiring GPUs and plugging them into a power source.
Of course, vertical integration comes with its own challenges, particularly the capital requirements and execution risks involved. But when executed well, I believe it can provide a meaningful edge through greater operational control, efficiency, and better long-term margins.
The cost of capital is another critical differentiator. In such a capital-intensive industry, even a few percentage points in financing costs can dramatically change the economics of a project.
And we still don't know what those economics will look like once the current supply-demand imbalance eventually normalizes.
Being right about the future of AI compute demand doesn't automatically mean you'll be right about the long-term economics of every company trying to meet that demand.
That's precisely why I chose to focus on the company I believed was best positioned to build a sustainable business over the long term: Nebius.
Its engineering DNA, proven track record of execution, vertically integrated approach, capital allocation strategy, and focus on building a full-stack AI cloud platform were among the key differentiating factors behind my original thesis.
I'm not going to go into detail about everything that differentiates Nebius from its competitors here, as I've been discussing those factors extensively since I first invested. The point of this post is simply to explain why I've always been so selective about where I invest within this sector.
I never argued that every other "neocloud" would fail, or that their stocks couldn't outperform $NBIS in the short term. In fact, I consistently said the opposite.
My point was that not all these companies would emerge as long-term winners, and I preferred owning the business I had the highest conviction in rather than chasing whichever smaller player appeared cheapest or had the most upside on paper.
Now, with growing concerns about the sustainability of the neocloud business model and the availability of financing, the market is beginning to pay more attention to some of those risks.
And frankly, I think that's healthy.
It was never particularly healthy to see companies pivoting from completely unrelated industries into AI infrastructure, without experienced teams, and still managing to raise capital simply to acquire a few GPUs.
If the sector begins to consolidate, I actually believe that could strengthen the position of the best-capitalized and most operationally capable players.
Weaker competitors scaling back could mean less new capacity coming online, a longer-lasting supply-demand imbalance, and potentially better pricing and margins for those able to continue expanding.
Over the long term, I believe the companies with genuine competitive advantages will be in a much stronger position.
And to be clear, Nebius isn't immune to any of these risks. This is something I've emphasized in every single article I've written about the company: $NBIS, and this sector as a whole, isn't suitable for every investor.
We're talking about an industry with significant uncertainties, where execution will be critical and many questions about the long-term economics remain unanswered.
But nothing about the recent debate changes my original investment thesis.
I never invested in Nebius because I believed every "neocloud" would succeed.
I invested because I believed Nebius had the right differentiating factors and long-term vision to become one of the few sustainable winners in this industry.
And I still do.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금리와 AI 기술주는 표면적으로 독립된 변수처럼 보이지만, 지난주 AI 섹터의 조정이 미 국채 금리 하락(채권 가격 상승)과 엔화 매수 세(엔고)를 동시에 견인했다는 점에서 두 자산군은 사실상 하나의 메커니즘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판단입니다.
앤트로픽, 나스닥 IPO 신청…807억 달러 순손실 공개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예정 티커는 ANT이며,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가 주관을 맡는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전년 동기 12억 달러에서 급증했다. 하지만 같은 기간 807억 달러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엑스에서 이너피스를 찾는 방법.
1. 나처럼 고라파덕 이미지들에 하트를 누르고 다니면 귀여운 포켓몬 글들이 피드에 뜬다. (주식 글이 안보임.🤣)
2. 불편한 글도 허허 하고 웃어 넘긴다.
3. 엑스 투자계에서 정답을 찾지 않는다.
참고 자료로 이용할 뿐.
투자의 최종 판단과 결과에 따른 책임은 나에게 있다.
4. 글을 마냥 소비하는 것보다 분량이 작은 글이라도 내가 직접 적어보는게 투자 공부에 더 도움이 된다.
투자에 정답은 없으니 양질의 글을 쓰려고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많이 적어보자.
5. 계정의 다양성을 존중하자.
렉카든, 뉴스를 퍼나르든, 짤을 가져오든, 틀린 소리를 하든 개인의 목소리를 내는 곳이 SNS아니겠는가?
서로 리스펙하자...🙏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커뮤니까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을 쓴다는 차원에서(당연히 재정적 조언 아님)
지금 $iren 은 역대급 딥 바잉 찬스 국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조달 악재, 매크로적인 요소, 실행력에 대한 의구심, 머스크의 네오클라우드 평가 절하 등
생각할 수 있는 악재는 거의 다 나왔다보고요
27년 ai 컴퓨팅이 온라인되면 1년도 안돼서 회수할 수 있다는 트렌드와, $nvda 가 네오클라우드들을 엔비디아 gpu를 쉽게 종속시킬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급 규모의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다는 전략으로 보고 있다는걸 인지하면
투자에 비대칭 요소들이 너무 많아보입니다. 머스크가 짚어준 포인트들이 $IREn 한테 상당히 매우 유리해보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단기적으로 $20밑까지 갈 수도 있겠죠 예
근데 이건 아이렌이 잘못해서 $20수준으로 하락하는 국면이 아니란걸 잘 생각해야하고
Rsi 30밑으로 떨어진건 진짜 몇없던 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의하든 말든 저는 딥바잉중입니다
이 것도 매우 동의하는 바...
이긴 한데, 신용시장은 정말 말이 늘어나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커지는 것이기도 해서 ㅠ_ㅠ
주식이란 것은 결국은 원상태로의 회귀...혹은 우상향에 대한 기대를 전제하기 때문에 할인이 이루어지는 것 자체가 돈을 끌어당기는 매력 포인트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 신용시장은...좀 더 펀더멘탈하게 움직이는 것 같으면서도, 리스크가 리스크를 부르는 측면도 있어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암튼 모, 저는 재붕이형은 늘 응원합니다.
아이렌 본진은 여기입니다.
너무너무 좋은 기업들이 폭풍 할인 중이고, 매우 좋은 바잉챈스라는 것도 동의하는데...
그 폭풍 할인의 이유가 그 기업이 망할 수 있기 때문이라면? ㅠㅠ
제 간의 사이즈는 딱 네비우스 정도까지인 듯...
아이렌까지는 넘모 무서워요......
AI는 댓글 다는 로직이 똑같네요 ㅎ
이 글 댓글 읽어보시면 재밌습니다.ㅋㅋ
[AI 투자시장 분석과 대응 전략 수립]
1. 메모리 폭락: 시크리컬
평균적으로 주식시장은 실물시장의 메모리 고점보다 1.6년 먼저 고점을 찍음. 이미 주식시장은 그 이후의 다운사이클을 반영 중. 회복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음. 모든 시크리컬의 업싸이클에는 슈퍼싸이클이며 체질개선이 되었다는 미사여구들이 붙어다녔음을 기억.
2. AI 기술주 폭락: 자본조달 리스크와 수익성 우려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어지고, 여러 매크로 악재들이 겹친 가운데, 결국은 자본의 Input 이상으로 Output이 나오기 어려우며 많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단독 운영을 포기해야 할 것이며, 망하는 기업들도 많을 것이라는 경고에 전반 섹터에서 급락 시현.
3. 나스닥 지수 및 빅테크
2의 경고가 네오클라우드와 적자 성장주 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에게도 적용되었기 때문에 이로 인한 하락이 발생 중.
4. 비트코인
달러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금과 함께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유동성 축소 모먼트와 나스닥 지수 하락과 동행하는 중.
5. 이들의 대응 전략은?
씨크리컬은 결국 시간이고, 네오클라우드의 수익성 입증에도 시간이 필요하고, 매크로 해결을 위해서도 시간이 필요...그리고 그 시간이 필요한 이유는 결국 불확실성의 해결. AI는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배기들이 독점하며 수익성을 입증하게 될 것이지만, 그보다 유가가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잦아들고, 금리인상보다 금리인하가 가까워지며, 국채금리 우려도 덜해지는 매크로 해소 모먼트에서 오는 반등이 더 빠를 것.
이미 어떤 섹터든 간에, 폭락이 발생했으면 매도하기에는 상당히 늦었음. 매도보다는 매수 논리가 우위에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나, 그 반등 트리거의 발생 시기는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빠르지 않을 거라 판단함.
본 글을 통해 각자 자신의 투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참고가 되셨으면 하나, 꽤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부자가 될 찬스라고 한번에 비중 박고 레버리지 썼다간 당신도 죽을 확률이 높다는 것임. 이미 물렸으면 더욱 더 느긋하게 더욱 더 긴 시계열로 투자를 진행하시길 앙망드림.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이제서야 이 글을 보고 왜 미리 말 안했냐며 욕하시는 분들께는 먼저 못보여드려서 죄송하지만, 그 동안은 시장에 대해 경고하고 메모리는 시크리컬이고 현금비중 이빠이 가지고 계시라고 말씀드릴 때마다 제가 욕을 먹었었는데요...
[AI 투자시장 분석과 대응 전략 수립]
1. 메모리 폭락: 시크리컬
평균적으로 주식시장은 실물시장의 메모리 고점보다 1.6년 먼저 고점을 찍음. 이미 주식시장은 그 이후의 다운사이클을 반영 중. 회복까지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음. 모든 시크리컬의 업싸이클에는 슈퍼싸이클이며 체질개선이 되었다는 미사여구들이 붙어다녔음을 기억.
2. AI 기술주 폭락: 자본조달 리스크와 수익성 우려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으로 이어지고, 여러 매크로 악재들이 겹친 가운데, 결국은 자본의 Input 이상으로 Output이 나오기 어려우며 많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단독 운영을 포기해야 할 것이며, 망하는 기업들도 많을 것이라는 경고에 전반 섹터에서 급락 시현.
3. 나스닥 지수 및 빅테크
2의 경고가 네오클라우드와 적자 성장주 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에게도 적용되었기 때문에 이로 인한 하락이 발생 중.
4. 비트코인
달러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금과 함께 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유동성 축소 모먼트와 나스닥 지수 하락과 동행하는 중.
5. 이들의 대응 전략은?
씨크리컬은 결국 시간이고, 네오클라우드의 수익성 입증에도 시간이 필요하고, 매크로 해결을 위해서도 시간이 필요...그리고 그 시간이 필요한 이유는 결국 불확실성의 해결. AI는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배기들이 독점하며 수익성을 입증하게 될 것이지만, 그보다 유가가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잦아들고, 금리인상보다 금리인하가 가까워지며, 국채금리 우려도 덜해지는 매크로 해소 모먼트에서 오는 반등이 더 빠를 것.
이미 어떤 섹터든 간에, 폭락이 발생했으면 매도하기에는 상당히 늦었음. 매도보다는 매수 논리가 우위에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나, 그 반등 트리거의 발생 시기는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빠르지 않을 거라 판단함.
본 글을 통해 각자 자신의 투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참고가 되셨으면 하나, 꽤나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부자가 될 찬스라고 한번에 비중 박고 레버리지 썼다간 당신도 죽을 확률이 높다는 것임. 이미 물렸으면 더욱 더 느긋하게 더욱 더 긴 시계열로 투자를 진행하시길 앙망드림.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이번 사이클의 본질은 AI 수요의 거품 붕괴라기보다는, 투자자들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및 청산) 국면에 가깝습니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펀더멘탈 논거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포지션 청산(집행) 속도가 펀더멘탈의 변화 리듬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모든 시장의 매도세(Selloff)가 동일한 성격을 띠는 것은 아닙니다.
1.헤지펀드가 자산을 매각할 때, 그 목적은 크게 디그로싱(Degrossing, 총노출 축소) 혹은 디리스킹(Derisking, 위험 회피) 두 가지임
AI 대출자금에 문제가 생겼으면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을 블랙스톤은 실적 발표이후
급등한 가운데 쥐꼬리만한 CDS 시장에서의
리스크 급등으로 1.2T 달러를 말아먹는
주식 시장. 이 놀라운 변동성이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을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주범이다.
20년간 시장에 있으면서 온갖 전문가의
온갖 잘난척 하는 조언을 들었지만
아무도 시장을 매번 맞추지 못했고
그 조언에 돈을 쏟는건 너무 아까운 일이다.
퇴출 되지 않고 성장하는 기업을 사서
끌고만 가면 그만이다.
시간이 지나면 누구보다 돈을 더 벌수 있다.
퓨처워커 미국증시 리서치 retweeted
기본적으로 패시브하게 시장을 추종하시고, 이따끔씩 알파를 취할 수 있으면 매우 훌륭합니다.
오늘이, 내일이, 다음 주가 롱인지 숏인지 모르는게 정상이고, 모른다고 전제하고 대응하는게 정상입니다.
이게 맞다. 👏
대응을 쉽게 도와주는 lazyalpha.io
#깨알홍보
여러분은 실투자하시잖아요.
핀플루언서나 핀플루언서 지망생처럼 늘 극단적인 주장을 내면서 극단적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척'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패시브하게 시장을 추종하시고, 이따끔씩 알파를 취할 수 있으면 매우 훌륭합니다.
오늘이, 내일이, 다음 주가 롱인지 숏인지 모르는게 정상이고, 모른다고 전제하고 대응하는게 정상입니다.
다만, 전 내년이나 내후년, 5년은 알 것 같아서 그간 비워뒀던 주식비중을 다시 야금야금 올리고 있습니다.
대신 현금비중도 유지하면서요.
비겁하죠? 네. 진짜 비겁한 사기꾼들한테 비겁하단 소리 듣는게 투자 제일 잘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실투자하시잖아요.
핀플루언서나 핀플루언서 지망생처럼 늘 극단적인 주장을 내면서 극단적인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척'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패시브하게 시장을 추종하시고, 이따끔씩 알파를 취할 수 있으면 매우 훌륭합니다.
오늘이, 내일이, 다음 주가 롱인지 숏인지 모르는게 정상이고, 모른다고 전제하고 대응하는게 정상입니다.
다만, 전 내년이나 내후년, 5년은 알 것 같아서 그간 비워뒀던 주식비중을 다시 야금야금 올리고 있습니다.
대신 현금비중도 유지하면서요.
비겁하죠? 네. 진짜 비겁한 사기꾼들한테 비겁하단 소리 듣는게 투자 제일 잘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