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새미솔 retweeted
🍄 일본에서 한국인 25세 남성,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5번째 체포…9세부터 중학생까지 피해 의혹???
일본에서 미성년 여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네 차례나 체포됐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이 무려 다섯 번째 체포다.
일본 MBS와 간사이TV 보도에 따르면, 효고현 경찰은
지난 10월 27일 한국 국적의 25세 남성 A씨를
동의 없는 성관계 등 혐의로 재체포했다.
이번 피해자는 일본의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었다.
A씨는 지난 4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여학생에게
메시지를 보내 만남을 유도한 뒤, 당시 거주하던
오사카시 자택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까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A씨는 앞서 9세부터 14세까지의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이미 네 차례 체포됐다.
- 9세 여아 관련 성범죄 및 촬영 혐의
- 12세 여아 관련 성범죄 혐의
- 14세 중학교 3학년 여학생 관련 성범죄 혐의
- 그 밖의 미성년자 대상 범죄 혐의
이 가운데 9세와 12세 여아 관련 사건은 이미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이전 사건에서도 SNS를 이용해 어린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으며,
일본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휴대전화와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 언론은 피의자의 신상과 체포
당시 모습까지 공개해 보도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피해자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그런데 타국인 일본까지가서 이런짓을 하는 것이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걸까??
이건 나라 망신이다 !!
츌처 : SBS 뉴스
youtu.be/RPRYwzPrgc4
🍄 시속 171km 음주운전인데 징역 2년 6개월로 감형....왜??
2026년 2월 15일 새벽, 경남 거제 양정터널.
30대 여성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3%의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
터널 제한속도는 시속 70km였지만,
A씨의 차량 속도는 무려 시속 171km.
결국 앞서가던 차량을 감속도 없이 들이받았고,
피해 차량은 터널 벽에 충돌한 뒤 전복됐다.
운전자였던 40대 남성 B씨는 끝내 목숨을 잃었다.
어린 자녀 두 명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A씨가 과거에도 사고를 내고
현장을 이탈한 전력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재판 결과는 더욱 처참하다
👉 재판 경과 및 판결
🍊 1심: 징역 3년 + 벌금 100만 원.
- 판결 이유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유족과 1억 8천만 원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으나,
미성년 자녀를 둔 가장을 사망에 이르게 한 점과
이전 사고 후 도주 전력 등을 중하게 봤다.
🍊 항소심 (창원지방법원 형사3부 손승우 부장판사)
2026년 11월 2일 보도 기준
1심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 + 벌금 100만 원으로 감형.
- 판결이유
1심 당시 이미 유족과 합의했고 유족이 선처를 탄원한 점,
항소심 과정에서 부상 피해자와도 원만히 합의한 점,
형사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1심 형량이 다소 무겁다고 판단.
피고인과 검찰 모두 항소했으나 감형으로 결론.
술을 마신 채 시속 171km로 달렸다.
제한속도의 두 배가 훨씬 넘는 속도였다.
그 결과 한 사람의 생명이 사라졌고, 어린 자녀들은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었다.
피해자의 가족에게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가
남았는데, 가해자에게는 합의와 반성이
감형의 이유가 됐다.
타인의 생명까지 빼앗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대를 잡은 위험한 선택.....음주 운전 !!
이 정도의 만취와 과속으로 사람이 사망했는데 징역 2년 6개월이라니, 과연 이 형량이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피해의 무게에 걸맞은 처벌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상 맞나요???
출처 : @bobaedreamtv , @뉴스전선
youtube.com/shorts/7-Io-UICV…
youtube.com/shorts/LJ-n1wOQ4…
알콜중독은 환자
치료받고 병원다니고 약먹어야지
중독치료가 아무리 어려우면 격리를.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새미솔 retweeted
살인인데 1년8개월이요???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저런 인간들에게 기본권이니 인권이니 하면서 아무데나 이 지랄같은 권리를 지키니 어쩌니 헛지랄을 하는 게 이 시대 멀쩡한 일반 사람들을 두번 죽이는거야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음주 상태의 범행은 가중처벌을 해야하지 감형은 말도 안된다. 이기지 못할 음주도 책임.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 일본에서 한국인 25세 남성,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5번째 체포…9세부터 중학생까지 피해 의혹???
일본에서 미성년 여아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네 차례나 체포됐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다.
이번이 무려 다섯 번째 체포다.
일본 MBS와 간사이TV 보도에 따르면, 효고현 경찰은
지난 10월 27일 한국 국적의 25세 남성 A씨를
동의 없는 성관계 등 혐의로 재체포했다.
이번 피해자는 일본의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었다.
A씨는 지난 4월 SNS를 통해 알게 된 여학생에게
메시지를 보내 만남을 유도한 뒤, 당시 거주하던
오사카시 자택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까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A씨는 앞서 9세부터 14세까지의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이미 네 차례 체포됐다.
- 9세 여아 관련 성범죄 및 촬영 혐의
- 12세 여아 관련 성범죄 혐의
- 14세 중학교 3학년 여학생 관련 성범죄 혐의
- 그 밖의 미성년자 대상 범죄 혐의
이 가운데 9세와 12세 여아 관련 사건은 이미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이전 사건에서도 SNS를 이용해 어린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으며,
일본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휴대전화와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 언론은 피의자의 신상과 체포
당시 모습까지 공개해 보도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피해자의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그런데 타국인 일본까지가서 이런짓을 하는 것이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걸까??
이건 나라 망신이다 !!
츌처 : SBS 뉴스
youtu.be/RPRYwzPrgc4
새미솔 retweeted
🍄 140억 부가티 차주의 정체 ...??
서울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인근) 일대에서 촬영된
부가티 영상으로 전세계 40대 한정판으로
한 대 차 값이 무려 140억.
그런데 이 차의 주인의 정체가 충격인데....
바로 코인 사기 범죄자로
중국으로 밀항 하려다가 해경에 구속 되었다고 .....
출처 : @계란동그랑떙
youtube.com/shorts/cWE6gSi05…
새미솔 retweeted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새미솔 retweeted
🍄 본인이 잘못 했을때 쎈척하면 벌어지는 일 ...??
서울 도봉구의 한 도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던 블랙박스 차량 앞으로
한 승합차가 갑자기 신호를 위반하며 먼저 빠져나갑니다.
이후 신호가 바뀌자 승합차는 다시 1차로로 급하게
끼어들며 좌회전을 시도합니다.
사고가 날 뻔한 블랙박스 운전자는 경적을
울려 위험 상황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상대 운전자는 오히려 화를 내며 차량을
멈춰 세우더니, 결국 차에서 내려
블랙박스 운전자에게 다가옵니다.
자신의 신호위반과 위험한 끼어들기는
생각하지 않고,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한 겁니다.
결국 블랙박스 운전자는 해당 운전자를
보복운전으로 신고했고, 사건은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로 위에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오히려
화를 내고, 위험을 알린 사람을 위협하는
황당한 상황입니다.
경적은 사고를 막기 위한 경고 수단이지,
감정싸움을 시작하는 신호가 아닙니다.
운전 중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분노부터 표출하면서 자신이 왕이라도 된 듯
행동하는 사람들, 이제는 강력한 법적 책임으로
그 대가를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출처 : @1-footstep
youtube.com/shorts/ch_mRVkSd…
새미솔 retweeted
🍄 강원도 철원 육군 전방부대서 20대 초반 하사 사망…
머리 크게 다친 채 발견....헉 😱😱😱😱
강원도 철원의 한 육군 전방부대에서 20대 초반의
젊은 하사가 머리를 크게 다친 채 쓰러져 있다가
발견돼 숨졌습니다.
해당 하사는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됐으며,
이를 발견한 부대원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민간 수사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군 복무 중 세상을 떠난 젊은 하사.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은 만큼,
단순 사고로 서둘러 결론 내릴 것이 아니라 당시
현장 상황과 부대 내 관리·안전 체계까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군에 맡겨진 소중한 생명입니다.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투명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가 필요합니다.
출처 : TJB NEWS
youtu.be/8zRTgdgLHs0
새미솔 retweeted
🍄 미국 제트기 추락 직전 교신 '소름' 😱😱😱😱
왜 ...갑자기 ..무슨일인걸까?
2026년 11월 1일 오후 12시 50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웨스트팜비치
공항에서 남쪽으로 불과 6km 떨어진 주택가 인근 도로.
9명을 태운 리어젯 60 전세기가 하늘에서 그대로 떨어졌다.
텍사스 오스틴-버그스트롬 공항을 출발해 바하마로
향하던 이 비행기는, 사고 직전 1분 동안 약 2만 7천 피트
(약 8,230m)를 급강하했다.
분당 1만~2만 피트에 달하는 속도로 곤두박질치며,
조종사는 관제탑에 “오버스피드 상태다.
분당 2만 피트씩 떨어지고 있다.
우리는 시간이 없다”고 외쳤다.
그리고 통신이 끊겼다.
항공기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도로에 충돌했고,
거대한 불덩어리가 치솟으며 구덩이를 남겼다.
인근 주택과 도로 주변에 잔해가 흩어졌지만, 다행히
지상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탑승자 9명은 전원 사망했다.
션 더피 미 교통부 장관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끔찍한 비극”이라고 밝혔다.
연방항공청(FAA)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조사에 나섰다.
사고 직전 조종사들은 결빙과 난기류, 강수를 보고하며
고도를 올리려 했지만, 결국 통제를 잃었다.
한 대의 전세기가, 평화로운 주택가 도로에 남긴 건
단 1분 동안의 급강하와, 돌아오지 못하는 9명의 목숨이었다.
출처 : @OBS뉴스, @yonhap
youtube.com/shorts/ft0aKtNmi…
youtu.be/iEyWQrf6Iaw
새미솔 retweeted
🍄 피 3L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생명보험 가입한 엄마 😱😱
간 질환을 앓던 30대 아들이 집에서 5~6차례에 걸쳐
무려 3리터가량의 피를 토했습니다.
거동조차 어려울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60대 친모는 119에 신고하지도,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일이 벌어집니다.
아들이 피를 토한 다음 날, 약 25년 경력의
보험설계사였던 친모는 아들을 피보험자로 하는
사망보험 2건에 가입했습니다.
보험금은 각각 최대 5,000만 원과 2억 원 규모.
계약자와 수익자는 모두 친모였으며, 아들의 동의 없이
서명까지 임의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후 아들은 지인의 도움으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보험 가입 약 8시간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친모는 사망보험금으로 약 2,5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결국 보험사의 지급 거절과 고소로 수사가 시작됐고,
법원은 유기치사와 사기 등의 혐의를 인정해 친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현재 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항소한 상태입니다.
자식을 살릴 마지막 기회마저 외면하고 보험금까지
챙겼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결코 가볍게
다뤄져서는 안 됩니다.
죽어서도 눈을 감을수 없을 아들입니다
출처 : TJB NEWS
youtu.be/5B6g8MrBshs
새미솔 retweeted
🍄"차량 도난당했다" 허위 신고....왜 ??
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인 여중생에게
신체 접촉을 대가로 차량을 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여중생이 차량을 돌려달라는 요구를 받자
그대로 차를 몰고 달아났다.
황당한 것은 이후 남성의 행동입니다.
자신의 잘못이 드러날 상황에 놓이자 차량을
도난당했다며 경찰에 허위 신고.
조사 결과 해당 여중생은 과거에도 무면허 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전력이 있었다.
경찰은 남성을 허위 신고 및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여중생을 무면허 운전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
미성년자의 무면허 운전을 알면서도 차량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까지 요구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더욱이 자신의 책임을 피하려고 경찰에
허위 신고까지 했다면 그에 대한 책임도
강력하게 물어야 한다.
어른은 나이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출처 : TJB NEWS
youtu.be/9rRtOU1oqKA
새미솔 retweeted
🍄 경찰...스토킹 피해자가 죽어야 수사하나 ??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에서 뒷짐을 진 채 기다린다.
그가 찾아간 곳은 스토킹 피해 여성의 집 앞.
접근금지 명령까지 내려진 상태였지만,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피해자의 집 문을 두드렸다
피해 여성은 담당 수사관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황당했다.
"직접 CCTV를 확보해 보라"는 것.
결국 피해자가 직접 관리사무소를 찾아 CCTV를 확인하고
경찰에 전달했지만, 경찰은 영상 속 남성이 가해자가
보내온 사진과 다르게 보인다는 이유로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았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스토킹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면서 접근금지 조치가
종료됐고, 그 사이 가해자는 다시 피해 여성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경찰은 스토킹 신고 접수조차 제대로
받아주지 않았다.
이미 접근금지 위반 전력이 있었지만, 잠정조치가
끝났다는 이유로 반복된 피해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것.
그런데 취재가 시작되자 경찰의 대응은 달라졌다.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스토킹 잠정조치
3호와 4호를 신청해 가해자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까지 부착했다.
심지어 해당 남성은 피해 여성에 대한 성폭행과
다른 여성들의 불법 촬영 의혹까지 신고된 상태.
검찰이 사건 처리 과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보완수사를
요구했고, 경찰은 최초 신고 이후 약 5개월이
지나서야 남성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포렌식에 들어갔다.
가해자는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피해자를
찾아다니는데, 피해자는 직접 증거를 모으고
경찰을 찾아다녀야 했던것.
경찰이 지켜야 할 사람은 가해자의 해명이 아니라
피해자의 안전이다.
피해자가 더 이상 직접 증거를 모으고 도움을
구걸해야 하는 현실.....
정말 비참하다
출처 : MBCNEWS
youtu.be/-grf6Lrl1Vk
새미솔 retweeted
🍄 도대체 누가 문제일까요??
아이가 아빠에게 말합니다
"아빠, 우리 이번 체육 대회에서 계주를 안한대요 "
아빠가 묻죠 "왜 ??"
아이가 답합니다
"어떤 부모님이 계주가 위험하다고 학교에 항의 해서
학교에서 계주를 뺐어요 .
선수도 뽑고 열심히 연습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라고 .....
무조건 취소하는 것이 과연 최선의 해결책이었을까요?
최근 정부는 악성 민원인의 퇴거와 학교 출입 제한 등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계주는 할 수는 없게 되었네요
아무 의미없는 시행령인가 봅니다
출처 : TJB NEWS
youtu.be/_OErKBqcDF0
새미솔 retweeted
🍄 '자영업자 킬러 ' 유튜버 결국 또 구속 엔딩 ....😅
인터넷 방송을 켠 한 남성이 격앙된 모습으로
소주병을 들고 골목길을 걸어갑니다.
자신을 서운하게 했다는 구독자를 찾아가 살해하겠다며
집까지 쫓아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방송한 겁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지했지만,
남성은 한동안 분노를 쏟아내다 결국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에도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영업을
방해하고 협박과 위협을 일삼았던 이른바
'자영업자 킬러' A씨입니다.
결국 지난달 24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됐고,
이후 구속됐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A씨가 처음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미 4년 전에도 인터넷 방송을 켜고 청주 일대
상점들을 돌아다니며 영업을 방해하고, 마약까지
투약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달 출소했지만 불과 한 달 만에 또다시
같은 방식의 범행을 반복한 것입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욕설과 영업 방해는 물론, 행인들에게까지 위협적인
행동을 했고 흉기 난동을 연상시키는 장면까지 방송했습니다.
현재 특수협박 혐의로 구속된 A씨는 치킨집
점주를 모욕한 혐의로도 고소당한 상태입니다.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협박과 위협을 반복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인터넷 방송이라는 이유로 타인의 영업과 안전을
침해하고, 협박과 위협을 콘텐츠처럼 소비하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강력 처벌이 필요할 때 입니다
출처 : CJB NEWS
youtu.be/cw9VKiRF1QU
😡'자영업자 킬러' 유튜버 출소...청주서 다시 영업방해 논란 ??
출소 후에도 바뀌지 않은 민폐.
과거 편의점·음식점 소란과 마약,
방송으로 실형을 살았던 A씨.
청주에서 다시 인터넷 생방송을 켰다.
편의점에 들어와 폐기 상품을 요구하고,
계좌 입금을 강요하다 거절당하자
욕설을 퍼붓고 떠난다.
여러 차례 찾아와 라면을 먹으며
점원을 곤란하게 만드는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았다.
식당, 스포츠 의류 매장, 길거리 떡볶이 노점…
동의 없이 직원 얼굴과 구매 과정을 촬영해
방송에 올린다.
제목은 ‘자영업자 킬러’.
실시간 채팅은 더 자극적인 행동을 부추기고,
피해 점주는 영업방해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불안은 커져만 간다.
작은 가게를 지키는 사람들의 하루가
누군가의 ‘콘텐츠’로 짓밟히고 있다.
이것이 과연 자유로운 방송 컨텐츠 일까. ??
이런 민폐족들은 강력 처벌이 필요 하지 않을까.......
출처 : CJB NEWS
youtu.be/IWyS-YaPYD4
새미솔 retweeted
판사를 없애고 AI를 도입하면 조금은 더 범죄자 새끼들을 사회로부터 격리하고 안전해질텐데
🍄구조하러 온 소방경 때려 숨지게 하더니...반복되는 폭행 !!!
8년 전, 술에 취해 자신을 구조하러 온
여성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던 남성.
당시 폭행 피해를 입은 고(故) 강연희 소방경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뇌출혈 증세를 겪다 한 달여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남성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이 남성이 또다시 술에 취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을 폭행했습니다.
커피를 타오라고 요구하고, 목소리를 낮춰달라는
공무원의 말에 폭력을 휘두른 겁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지역사회에서 요주의 인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무원들은 민원인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마땅한 방법조차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람의 폭력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는데도
또다시 비슷한 일이 반복됐습니다.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공무원과 구급대원도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주취 폭력을 단순한 소란이나
우발적인 행동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은 술에 취해 길에서 누군가를
공격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처와 솜방망이 처벌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
일이 없도록, 상습 폭력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 또 다치거나 목숨을 잃은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출처 : MBCNEWS
youtu.be/v__8i0S6hLE
🍄 임윤택이 있던 울랄라 세션은 최고 였다 !!!
임윤택은 무대 기획력부터 편곡, 작곡까지 탁월했던
진정한 천재였다.
하지만 그가 암 투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을 때조차
사람들은 투병 사실을 의심하며 거짓말이라 조롱했고,
심지어 가족에게까지 상처를 남겼다.
그는 누구보다 재능 있고 열정적이었으며,
무대 위에서 빛났던 멋진 사람이었다.
정작 누군가는 생명을 걸고 병마와 싸우고
있었는데, 누군가는 그 고통마저 조롱거리로 삼았다.
사람의 아픔을 의심하고 가족까지 모욕했던 사람들,
지금은 과연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을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건 한 사람의
재능과 열정이고, 끝내 부끄러움으로 남는 건
타인의 고통을 짓밟았던 잔인한 말들이다.
세상만사 다 뿌린대로 돌아 온다
잊지마라
출처 : @고독한_너구리youtube.com/shorts/RJLgbT9D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