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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구성원의 권리를 억압하는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에 맞서 평등의 가치가 구현되는 인간해방의 사회질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인권활동가 모임

대한민국 영등포구
Joined February 2020
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Photo by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HR_BARAM)
✋ BDS 선언문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이스라엘산 원재료가 들어간 식품을 소비하지 않음으로써, 이스라엘의 잡단학살과 군사점여에 공모하지 핞고자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시는 매일유업 피크닉 같은 익숙한 음료에도 이스라엘산 자몽, 레몬, 복숭아, 딸기, 망고 등의 과즙이 들어갑니다. 이스라엘산 농산물은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강제로 몰아낸 땅과 군사점령 아래 수탈한 자원으로 생산됩니다.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는 163개 이상의 불법 정착촌이 있으며, 비공식 정착촌까지 포함하면 500개가 넘습니다. 이스라엘산 원재료의 소비는 이스라엘 경제에 이익을 돌려주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집단학살과 군사점령,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를 지속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내 일터와 학교, 가정에서부터 이스라엘의 집단학살과 점령에 공모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주세요. 내 삶터·일터에서 이스라엘산 원재료가 들어간 식품을 소비하지 않겠습니다.이스라엘산 원재료가 함유된 식품에 대한 보이콧에 함께해 주세요! ✊ BDS 선언 참여하기 inti-fada.github.io/bds-decl… 🧐 이스라엘산 과일·과즙 함유 제품 목록: inti-fada.githu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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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민 관련 차별 발언 규탄 기자회견에 공동주최 단위로 함께 했습니다. 아래는 명숙 활동가의 발언 전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의 상임활동가 명숙입니다. 바람은 표현의 자유 단체들과 함께 2022년부터 검열과 혐오에 반대하는 활동을 계속해왔습니다.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민 혐오 발언은 최고 행정수반이 하는 말이기에 그 파급효과는 매우 큽니다.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입니다. 실제 지난 지방선거때도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이주민 혐오보도에 대한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분석결과 혐오보도나 혐오 게시글이 국민의힘 의원 같은 정치인의 이주민혐오 발언이 있고나면 화답하듯이 언론에 보도되고 그것이 온라인공간에서 확산되는 식이었씁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토영이 이주민 송금문제가 문제인양 크게 경제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여 마치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 구성원들과 다른 것처럼 취급-이른바 구분하여 책임을 전가하듯 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송금은 권리입니다. 「모든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보호에 관한 국제협약」(약칭 이주노동자권리협약)에도 있는 권리입니다. 아무리 한국이 이주노동자권리협약에 아직 비준하지 않았다고 해도 이에 대한 국제인권기준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를 비판적으로 보도한 한겨레 신문사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입니다. 이는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비판을 누르는 언론의 자유 침해입니다. 언론의 비판적 기능까지 위축시키려 합니다. 지난 윤석열 정권 때도 윤석열을 비판하는 언론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탄압한 적이 있습니다. 속칭 날리면/바인든 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 MBC에 동행 기자를 탑승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탄핵 후 집권한 대통령이 비슷한 행태를 취하니 실망을 넘어 절망합니다. 미국 등 해외의 극우정치인들의 행태의 가장 큰 특징은 이주민 혐오와 낙인찍기라는 점에서 이번 사안을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이주민혐오 발언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관련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무회의 같은 공식석상에서 말하지 않은 것이라고 책임이 경감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대통령의 이주민혐오발언이 우발적인 것이 아니란 점에서 더 심각하다고 봅니다. 이후에도 산후조리원 등 이주민차별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언론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공존과 평등을 중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해진 때입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권력자의 이주민혐오를 비판하는 언론과 함께 평등을 위해 함께 싸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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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성폭력추방행진 <강간죄 개정에 동의하라!>🔥 🔥모두 함께! 같이 모여! 11/28 토요일! 보신각!🔥 🌈바람도 공동주최 단위로 함께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친밀한 관계에 의한 여성 살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성폭력을 목적으로 여성 청소년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안산에서는 일터 준강간에 대한 경찰 불송치에 좌절한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25년, 만명 당 20명이 평생 한번 이상의 강간이나 강간미수를, 450명이 성추행을, 760명이 통신매체 이용 피해를 겪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친밀관계 상대자가 불법촬영이나 허위 영상물을 유포한 비율이 과거보다 높아졌고, 강간 및 강간미수는 가해자의 폭행과 협박보다 강요나 속임을 더 많이 사용하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법제도와 사회 구조의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함에도 정부와 국회는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 강간죄 ‘동의’ 기준 개정 ○ 가정폭력법을 친밀관계폭력법으로 전면개정 ○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삭제로 성매매처벌법 개정 이 세 가지 요구는 여성폭력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의 불평등한 권력관계와 폭력을 용인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한 요구입니다. 피해자에게 저항과 회피의 책임을 묻는 사회에서 벗어나 가해자의 폭력과 착취에 책임을 묻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책무이자 모든 시민이 평등하고 안전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우리는 피해자를 향한 의심과 비난, 강간문화를 끝내고 누구도 폭력과 착취로 인해 삶과 존엄을 빼앗기지 않는 세상을 요구합니다. 여성폭력 추방의 날, 반복되는 여성폭력을 끝장내기 위해 함께 함께 모여서 노래하고 외치고 행진합시다! 🚩일시/장소 11월 28일(토) 오후 1시, 서울 보신각(집회 및 행진) 🚩공동주최 연명 링크 forms.gle/xf1u2XD1LfDhhFpK9 (~11/15(일) 자정까지) 🚩주관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문의 한국성폭력상담소(02-338-2890) ❤️‍🔥포스터 디자인: 양선우 @sssno0_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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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4차 시민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카라노조가 아름품을 지킨지 1년이 되는날로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카라노조가 아름품을 지킨것은 1년 노조가 만들어진지는 3년입니다. 그간 카라노조는 '오르막길' 같은 힘든길을 왔지만 최근 이 길이 결국 승리로 끝날것 임을 예감하게 하는 재판 승소가 연이었습니다. 그 보수적이라는 노동청에서조차 전진경 대표의 노조와 노동자에 대한 탄압을 불법적이고 잘못된 일이라고 할 정도 입니다. 고현선 지회장의 말처럼 농림부는 더이상 카라의 주무관청으로서 카라사측의 만행, 전진경 대표의 다 열거하기도 힘든 만행을 좌시해서는 안됩니다. 농림부에게 분명히 알립니다. 제대로된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게될 마지막 기회 입니다. 농림부가 카라의 사무감사를 하도록 한 목소리로 1000명의 시민이 서명을 하였습니다. 1000명의 목소리가 모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만큼 카라 사측의 노동자, 노동, 동물에 대한 폭력과 만행을 참을수 없다는 시민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농림부는 기억해야 합니다. 바람은 오늘 노래로 연대해준 지민주 동지의 노랫말을 3년간 힘든 길을 걸어온 카라노조에게 한번더 불러주고 싶습니다. "힘내라 🎶 힘내라 카라 노동자 🎶 지지말고 싸워 봄날을 가져오자 🎶 *사진제공 황기현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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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투쟁일정 알려드립니다 월(11/02)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4차 시민집회 저녁 7시 동물권행동 카라 더불어숨 센터 앞 (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122) 수(11/04) ⚫️ 서면시장 번영회지회 수요집회와 행진 (부산) (매주) 수요일 저녁 6시반 서면시장 대로변 목(11/05) ⚫️ 울산 현대차 이수기업 해고자 복직 문화제 (울산) 저녁 4시 울산 현대자동차 본관 앞 ⚫️ 세종호텔 투쟁 문화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세종호텔 앞 (명동역 10번 출구) 토(11/07) 🟣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26 전국노동자대회 오후 3시 서울 도심(가안 : 숭례문-동화면세점) *보라색 글씨는 바람도 참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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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노조가 아름품을 지킨지 1년 입니다. 오늘 오셔서 카라노조를 응원해주세요. 📍11월 2일 월요일 저녁 7시,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122 오늘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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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세종호텔 복직을 위한 희망뚜벅이' 마지막날에 함께 했습니다. 많은 동지들이 아침에 남태령에서 모여 용산과 세종호텔을 거쳐 청와대까지 당도했습니다. 맨처음 희망뚜벅이를 제안한 김진숙 동지의 발언 일부 입니다 "간절한 마음들이 이어져 지역과 업종과 존재를 뛰어넘는 희망버스가 만들어졌고 저는 살아서 내려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발걸음들 애절한 바람들..그래서 저는 어떤 이론보다 사람의 진심을 믿는 편입니다. 그토록 간절한 마음들이 모이면 고진수, 김란희, 허지희, 민병준, 이치호, 이주영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자리에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 진심을 의심받고 상처도 받았지만 입이아닌 삶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을 매일 만나면서 상처는 나았습니다. 김주익의 죽음과 저의 삶을 가른건 지역과 업종을 뛰어넘어 세대가 어우러진 연대였습니다. 그 연대의 힘으로 제가 37년만에 한을 풀었듯이 세종호텔 해고자들의 복직도 이루어지리라 저는 믿습니다." 바람도 믿습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한발 한발 뜨거운 희망을 담아 걸었던 동지들의 연대가 있는 한 세종호텔 해고자들은 반드시 복직할것 입니다.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하자!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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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국회앞에서 진행된 "국민연금의 이스라엘 투자에 대한 복지부 종합감사 요구 -국민연금은 집단학살 전범국가 이스라엘 투자 중단하고 인권 책임투자 계획을 밝혀라!"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인권에 기반한 책임투자원칙 실현에 국회가 나서라! 국민연금은 이스라엘 국제투자 철회하라! #freepalest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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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가인권위는 행정기구가 아니다! 세종시 이전 계획 재검토하라! - 국가권력 감시기능과 접근성 보장 원칙은 지켜져야 지난 10월 13일 정부가 발표한 ‘중앙행정기관 등 이전 계획’에 국가인권위원회(이하‘인권위’) 이전이 포함되었다. 이는 인권위를 행정기관으로 바라보는 잘못된 시선에서 비롯된 것으로 국가인권기구에 관한 원칙(파리원칙)에 어긋난다. 인권위는 국가기구일 뿐 아니라 파리원칙에 따라 만들어진 준 국제기구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2001년 이후 만들어져 헌법에는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인권위는 국제인권기준과 인권위법(3조 2항)에 명시된 독립적 국가기구다. 입법·사법·행정 3부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국가기구임에도 최소한의 논의나 대책도 없이 내년 상반기에 이전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심각한 문제다. 그뿐만 아니라 인권위의 세종시로의 이전은 인권위의 역할과 기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 먼저 인권위는 사회적 소수자들과 인권피해 당사자들의 마지막 은신처라 할 만큼 접근성이 중요함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았다. 인권위를 세종시로 옮길 경우, 인권침해와 차별을 입은 당사자들이 진정하기 어려워지는 것, 즉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우려된다. 인권위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지역에 지역사무소를 만들어왔던 이유다. 현재 서울에는 서울지역사무소가 없고 지역사무소가 전국에 충분히 있지 않아 인권위 진정의 다수가 서울에서 접수된 현실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그런 상태에서 내년 상반기 인권위 이전은 사실상 인권침해 구제기능의 축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둘째, 인권위는 권력 감시를 소임으로 한다는 점에서 권력기구 감시기능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 인권위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인권침해와 차별을 조사하는 국가기구다. 경찰청, 청와대, 공소청(구 검찰청), 국방부 등 권력기관이 서울에 있다는 점에서 이전할 경우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인권위 설립 이래 가장 많은 인권침해기관이 경찰과 검찰, 법무부 교정기관이라는 점을 잊었는가. 또한, 사회권을 침해하거나 차별하는 대기업 본사가 주로 서울에 있다는 점에서 기업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도 어려워 질 수 있다.   그런데도 정부가 시민사회와의 의견수렴이나 소통도 없이 인권위 이전 계획을 발표한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현재 내란 옹호세력인 안창호 위원장 체제가 인권위의 역할을 축소하고 있는 현실에서 인권위 이전으로 그 역할과 기능이 더 축소될까 우려스럽다. 인권위 이전으로 인권위가 정상화되는 것도 아니다. 그동안 우익세력들이 줄곧 인권위 폐지나 역할 축소를 주장해 온 역사를 고려한다면 정부의 인권위 이전 계획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국가기관이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어 지역이 소외된 현실을 바꾸고자 하는 지역균형 발전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인권위를 행정기관이나 권력기관으로 잘못 바라보고 접근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당장 인권위 이전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라! 인권위 이전을 포함하여 인권전담국가기구인 인권위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와 소통해야 한다. 인권위의 권력기관 감시기능을 보존하고, 대중들의 접근성을 확보할 것인지에 관한 방책 등을 마련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정부가 인권위 독립성과 접근성, 권력감시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울 때만이 안창호 위원장을 비롯한 반인권 인권위원들의 악영향을 제어할 수 있다. 더욱이 이번 세종시 이전 계획 발표는, 인권위와 어떠한 사전 협의조차 없이 이루어져서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 간리)의 서한까지 온 마당에 이를 가벼이 처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26년 10월 26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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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해고자복직 희망뚜벅이 마지막날 일정 안내] -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 이재명 대통령이 해결하라! 🍉출발시간이 오전11시로 당겨졌습니다! ✊🏽청와대 앞 결의대회는 5시에 열립니디. *마지막날 행진 경로 ✅11:00 남태령역 집결 13:00 신용산역 15:30 세종호텔 16:00 서울고용노동청 17:00 청와대 결의대회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 희망뚜벅이청와대 결의대회 📌일시 : 2026년 10월 31일(토) 17시 📌장소 : 청와대 무궁화동산 앞 주최: 세종호텔 희망뚜벅이 / 세종호텔 공대위 / 민주노총 서울본부 / 서비스연맹 ⭕️희망뚜벅이 마지막 날 시간/장소 꼭 확인하세요!!!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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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서울 광장에서 진행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태원 참사를 잊지 않고자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언제까지나 이 슬픔앞에 연대하겠다는 시민들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바람은 앞으로도 10.29 이태원 참사의 유가족들과 참사의 생존자들과 연대하겠습니다. 비단 유가족, 생존자들만의 일이 아닌 함께 한 사회에 살고있는 우리 모두의 슬픔이자 앞으로도 절대 잊지 말아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출처 :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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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오늘 '상담 활동가와 함께하는 자살 생존자 이야기 숲, 삼켜야했던 말 : 다정한 살롱'을 진행했습니다. 뜻밖의 상담소 김지연 상담사와 한국레즈비언상담소 두두 상담 활동가님이 패널로 함께 했습니다. 상담 활동가로서 느끼는 여성,퀴어들의 우울감이 어디에서 기인하는지 무엇이 바뀌거나 달라져야 여성,퀴어,청년들의 생활과 삶 전반이 나아질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모두 활동가의 마인드가 되어야 우리 삶과 세상이 나아지는 것은 아닐까요. 자살과 우울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서요" "저는 내담자와 상담을 하면서 제가 위로받고 제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왜냐면 우리의 삶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거든요. 우리는 서로 가까이에 연결되어있어요" 자살은 절대로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사회적 문제이며 사회의 제도, 문화, 정치의 문제 입니다. 우리 사회의 젠더, 계급, 인종, 연령등을 이유로 하는 불평등과 자본에 의한 노동자 착취가 사라져야 자살도 사라집니다. 비정규직이 사라지고 차별금지법등이 생겨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바람은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가 되어 모두가 "자연사 할 수 있는 세상" 을 위해 계속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우리모두 느슨하고 따스하게 서로의 다정한 살롱이 되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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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더불어숨센터 48억 매매계약 공시 동물권행동 카라 자산 헐값 매각! 전진경 대표 자격 없는 무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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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늘 저녁7시] 다정한 살롱 자살생존자 이야기숲 ‘다정한 살롱’ 상담활동가와 함께 하는 이야기숲 -10월 22일 오후 7시, 프란치스코교육회관 430호(정동) —----------------------------- ○ 한국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일 정도로 자살률이 높은 나라입니다. 여전히 자살시도가 많은 여성청년 등은 장애인, 성소수자, 빈곤,성폭력 등의 우리 사회 차별과 폭력 문제가 극단적 선택으로 이끌게 한다고 합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한 달 간 여성청년 자살생존자들로부터 의미있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살을 생각하게 된 원인은 경제적 위기, 가정폭력, 성폭력, 성차별과 성소수자혐오, 가족돌봄과 장애인차별 등이 있었습니다. 자살로부터 벗어나게 된 이유 중 사람들의 위로와 발언 속에서 힘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엔 광장에서의 연대와 위로도 있었습니다. 상담하면서 비슷한 사례는 많을 것이기에 활동하면서 위로와 연대의 힘에 대한 이야기, 차별과 혐오의 영향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패널 김지연 : <뜻밖의 상담소> 상담사 두두 : <레즈비언상담소> 상담활동가 💜주최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장소 : 프란치스코교육회관 430호(정동 경향신문사 옆 📌일시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젠더와 연령 불문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참여신청 forms.gle/WyrRc7s3AjkUdxb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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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구조동물학대, 노조탄압 등 전횡을 저지른 카라의 전진경 사퇴는 당연하다-  - 대표의 전횡 용인한 시민단체의 조직민주주의 확립 계기로 삼아야 오늘 시민단체인 동물권 행동 카라의 전진경 대표는 사퇴 의사를 밝히는 글을 홈페이지에 남겼다. 셀프연임은 위법하다는 판결에 따른 것이므로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입장문 어디에도 그동안 시민단체 대표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구조동물학대, 단체 민주주의 파괴, 노조탄압 등에 대한 반성은 없다. 오히려 대표의 전횡문제를 활동가들 갈등으로 치환하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더불어숨센터 건물 매각 계약을 철회하겠다는 입장도 없다. 자신의 입장을 관철할 꼭두각시 대표를 세우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당당하다. 전진경 대표는 사퇴의사 발표에 그치지 말고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시인하고 부당징계와 부당한 소송을 모두 취하하라. 또한 더불어숨센터 건물 매각 계약도 철회하라! 이제라도 노조를 인정하겠다고 선언하라!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표의 전횡을 용인하는 시민단체는 활동의 정당성을 상실하여 시민단체로서의 자격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이제 동물권행동 카라는 전진경 대표 사퇴와 함께 조직 내 민주주의를 새롭게 세우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26년 10월 22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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