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HongchEEEEz) header
홍 (@HongchEEEEz) profile picture

홍홍 불면 구멍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지망생 고양이

Joined April 2026
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Photo by 홍 (@HongchEEEEz)
골골 asmr
58
6
153
13,547
바부바부 이 말은 너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217
1
1,118
10,405
누나 옷 따뜻해용
1
1,308
51
4,781
59,541
이거는 진짜 채터링
이 하찮은 울음소리 혹시 채터링인가요
19
84
1,575
이해하면 도망가야 하는 사진
60
2
457
3,236
불량 고양이
41
2
389
3,235
이 하찮은 울음소리 혹시 채터링인가요
1
47
4
276
4,422
ㅋㅋ 사냥놀이 항복 선언한 고양이 누나한테 쨉도 안 됨
1
47
1
281
3,134
누나한테 물어다주는 줄 알았는데
8
317
홍아 누나 출근하지 말라고 해줘 ㄴ (한 번은 해준다)
1
124
3
812
7,844
오랜만에 옷 입힌 김에 비슷하게 찍어봤어요 언제 클래~~ 했는데 쑥쑥 크고 있었구나 🥹🥹🥹
엄마가 노란 애들은 연두가 이뻐~ 하고 옷 사줬는데 엄마 말 틀린 거 하나 없다는 걸 또 깨닫고 내 고양이 제일 이뻐 상태 활성화 됨
65
309
3,293
ㅎㅎ 많이 컸죠
15
244
1,840
전기장판 틀어줬더니 누나 여기 완전 천국이야 이불 위를 떠나질 않으셈
28
202
1,873
첨에 벌레를 상자에 가둬놨었는데 더 큰 세상에서 놀게 하고 싶어요 해서 풀어놔줌 애기가 정말 좋아하네요 추천합니다
18
1
163
3,384
벌레줘팸이 고양이 장난감 새로 사줬더니 너무 즐거워함
32
239
2,332
완전히 마징가
1
39
466
자기관리하는 남자 (4개월, 고양이)
11
1
170
1,495
니 밥 줬는데 왜 누나 밥 탐내냐고 했다
15
1
155
1,311
이상한 소리 난다고 놀라서 뛰쳐왔는데 비 오는 소리는 누나가 어떻게 못 한다
17
189
1,519
천사같은 내새끼
19
1
334
2,784
쌀쌀해져서 그른가 털이 쫌 찐 듯
3
1,342
40
6,410
6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