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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명암을 넣을 때마다 그림자를 어디에 둬야 할지 막막한 경우, 이 영상이 도움이 되겠네요.
빛이 옆에서 들어오면 얼굴이 반으로 갈리고, 뒤로 넘어가면 머리카락과 목 외곽선만 얇게 빛나는 역광으로 바뀌어요. 이 흐름이 끊기지 않고 한눈에 보여서 좋네요.
얼굴 그림자는 따로 넣는 게 아니라 앞머리와 코, 턱이 빛을 가려서 생겨요. 빛 위치에 따라 앞머리 그림자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지 따라가 보면 훨씬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