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롱 / 카카오웹툰에서 웹툰 '남남' 완결 / ‘알아집니다’ 완결 / 아일랜드 워홀일기 '여전히 그레이' 연재 중/ 일 문의는 꼭 메일로 부탁드립니다(디엠 잘 안봐요) /

Joined March 2012
<최애 작가의 최애 만화가 궁금해!> 특집에 남남X타원을 그리는 방법 콜라보 웹툰을 그렸습니다 여전한 진희민재진수 삼인방이 바라본 ML제약의 치정싸움을 같이 한번.. !!! webtoon.kakao.com/viewer/%ED…
75
10
80
21,932
일단 집에 가서 떡만두국 끯여야지
2
385
정영롱 retweeted
만지라고 성질을 냄
6
1,442
136
4,239
99,171
ㅈㄴ 앞으로 몇십년 인생 남았는데 앞으론 또 무슨 기쁘고 슬픈 일이 생길지 가늠도 안된다..!!
18
562
난 그냥 삼십 넘으면 새로운 사람 못 만날 줄 알았어 기회는 줄어들고 인간관계 풀도 자연스레 줄어들테니까? 근데 아닌가봄 엄마 입원중에 병원에서 만난 사람들도 되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고 내 인생의 한부분으로 녹아들게 되었음 언제나 그냥 열어놓고 지내야 하나봐 이게 내 인생스타일 ㅋ킼
2
72
1,289
이 모든 게 내 인생을 이루고 언젠간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에도 도움이 되겠지
37
754
어떤 인생을 앞으로 살아가려고 작년에도 그렇게 많은 일을 겪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데 올해도 다른 의미로 계속 새로운 일이 생기고 사람들을 만나는구나 인생은 정말 끝이 없네
35
827
정말 올해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도 만났다 동생이랑 얼마전에 노을 보면서 언니 그래도 다 지나가고 있다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아? 해서 맞아 함
49
888
カメラが苦手過ぎてショボショボになってる犬とおやつで釣られ笑顔の犬 (みんな違ってみんないい)
13
524
29
7,598
132,368
정영롱 retweeted
116
23,643
583
210,987
3,800,720
허니 말 너무 안들어
6
625
抱っこして欲しくて、独特な踊りしてる🐾
311
26,122
1,673
186,491
7,350,649
오늘은 상담하다가 자연스럽게 불면증이 시작됏던 시기 얘기가 나와서 대학시절 얘길 겁나 했다 대학시절 얘길 하고 나니 좀 더 나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하셔서 다음부턴 현재상황보다 과거 위주로 얘길 해보려고 함..
18
1,118
お腹撫でてもらえるのでは? と言う期待が徐々に大きくなっていく様子
20
651
16
12,140
202,455
정영롱 retweeted
샤베트적 사고 해야겠다
1
1,284
44
3,018
66,159
친척네 견 봐주러 옴 일일엄마
5
5
1
59
1,629
미안하다…. 너희 진짜 가족이 아니라서
7
319
견 처음에반 반기고 지금 계속 나의 노력에도 이 표정임
1
2
6
453
작업하려고 아패도 가져왔는데 견 코고는 소리 들리고 이모 집도 조용하니까 너무 졸렵다 한숨 가티 잘까..
5
739
이니 친척네 강즤 코고는 건 알고 있었는디 지금 드릴 소리가 나
1
4
709
너무귀여워 지금 현관 앞에서 자는 중 원래 사람 없으면 맨날 울면서 하울링하고 그런다는데 내가 오니 마음이 놓이나바~
3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