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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and Sociology of Science, University of Pennsylvania. Go / Classical Music. 中文|English

Philadelphia, PA
Joined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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龙渊 ———— 古力李世石二十八番激战 Guli 9p & Lee Sedol 9p #Goplayer #描く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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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뚱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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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自从2024年4月2日起就一直处于这种状态至今
glsd이란거 두 사람 각자의 캐릭터성부터 실제 관계성과 서사까지 동북아비엘의 정점이자 정수라 지금 내전두엽 다 망가져버렷고 이젠 다른건 뭘 봐도 노꼴일 거 같아서 무서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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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LG배 8강 진출, 16강 대기 사진 ) 분위기 걍 도랏네…… 머리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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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萌呀
好喜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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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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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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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르(43세) 숙성 로리신 레퀴엠 이거 다 농담인 거 아시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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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 고이 상고 대소이 다 합치면 常古兩李 정도로 표기할 수 있지 않을까? 이 넷은 제국주의 열풍 즈음에 청년기를 보내면서 시대의 소용돌이에 휩쓸리는 모습이 잘 받는다 꼭 낡아서 줄 간 흑백사진 속에 쭉 머무를 것만 같은...
상이 고이 상고 대소이가 공존하는 세계의 가능성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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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意从来高难问”이라는 말은 정말 제가 오래전부터 늘 품어왔던 생각이기도 해요. 공교롭게도 이 구절은 한 편의 사에서 상궐의 일부예요. 어쩌면 구리는 당시 하궐의 내용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万里江山知何处?回首对床夜语。雁不到,书成谁与?” 그 뜻은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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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떠나는 곳은 기러기조차 날아갈 수 없을 만큼 먼 곳이니, 편지를 쓴들 누구에게 부탁해 전할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사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나요. “目尽青天怀今古,肯儿曹恩怨相尔汝!举大白,听金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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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넓은 마음과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이 아닌가! 이별의 순간에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드넓은 천하와 유구한 세월이지, 어찌 우리 둘 사이의 사소한 은원과 감정에만 얽매이겠는가! 자, 술잔을 높이 들게. 내가 그대를 떠나보내며 부르는 노래, 《금루곡》을 들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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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로서 어쩌구 개부담멘트 뒤에 부담갖지말라는 말 한거 너무 모순적이면서 저 남자의 진심이 느껴지네 결국 우리(로 대표되는 타인)은 상관말고 너의 바둑을 두라는 뜻이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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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토록 운명론적인 사람이라는 걸 생각하면, 십번기가 끝난 뒤 이런 시구를 인용했다는… “하늘의 뜻은 예로부터 헤아리기 어려운 법인데, 하물며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사람 사이에 맺어진 인연과 정을 떠올리며 더욱 쉽게 슬퍼지고, 그 슬픔의 이유조차 말로 다 설명하기 어렵다”
想到古力十番棋输给李世乭后,发了条朋友圈:“天意从来高难问,况人情,老易悲难诉。” 这是张元干的一首词中的一句,意为“上天的意志向来都是难以令人猜测的,何况人越到老了,想起人们的交往之情越容易悲伤,这种悲伤的原因也很难诉说得清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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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的是一个非常喜欢诉诸天意的人。甚至他真的会在口语里这么形容,完全是口语表达,莫名其妙开始说“下出胜负手的时候,我看到幸运女神在和我微笑”。
하늘이 내려줬다는 표현 꽤나 자주 사용하는데 이 남자의 프라이드와 함께 구리의 코어에도 시시못지않게 자기중심적인 오만함이 있다고 생각하게됨 물건도아니고 살아숨쉬는사람을 두고서 하늘이 내게 내려줫다 말하는게ㅋㅋㅋ 그래서 더더욱 놓을수없는 거겟죠 하늘이 준 내꺼라고 생각하시니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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甚至会有“命运女神”这么一个说法,我也不知道是这两年新学会的还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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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宅男棋友:“把古力送去韩国和亲相信没有人会有意见吧😋 李世乭十四个世冠当聘礼,我们也可以送过去八个😋古力也不会拒绝吧😋” 评论:“以为韩国不教数字比大小吗,14和8谁大还是很好算的吧”
뇨시시랑 고력이 결혼한다고 하면 중국 둑저씨들이랑 한국 둑저씨들이 ㅈㄴ 싸우는거 생각나서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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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有人沉迷于幻想世界冠军数的变化,没有人考虑过李世乭有没有想要接受,更没有人考虑过我们尊敬的副主席古力先生好像就要被大家送出去和亲这件事。他肯定愿意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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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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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同身受”…“十番棋打击很大吧?”但是老天给了我一个完美的谢幕演出。反而把自己十番棋的创伤变成了共情对方在人机大战中的创伤的桥梁,我们都有着类似的伤口……我的职业生涯是以春兰杯的胜利结束的,我很满足,他的职业生涯是以退役结束的,他未必满意吧。老天为什么不肯给他一个更好的安排呢?
왕샹윈 프로의 구리구단 인터뷰 중 이세돌 언급 부분에 자막을 달아와쓰요 '귀기있고 요기있는 기풍'의 그 인터뷰인데 그것 말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여ㅋㅋㅋ 교육방송 앞에서 리시시 얘기로만 세 시간을 어떻게 떠들었을지 상상할 수 있는 자료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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