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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대학서 뭔가 배우려면 반드시 학교에 가야했다. 하지만 MIT처럼 강의를 웹으로 볼 수 있는 시대다. 강의 내용은 더 이상 특별한 정보가 아니다. 그렇다면 대학이란 좋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훌륭한 질문과 답변을 하는 기능에 치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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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등록금요구 집회에 참석한 학생 중 80여명을 경찰이 연행했네요. 즉각 석방하고 반값 등록금요구 집회에 참석한 학생부터 등록금 반값 적용하세요. #fbg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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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달간 송지선 아나운서 관련 기사가 3,573건 , 등록금 관련 기사는 3,029건 , 지금까지 21명이 죽은 4대강 기사는 1,956건. 누구의 죽음 하나 가볍지 아니하겠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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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 100개를 읽은 사람보다 오늘 일기 한페이지를 쓴 사람이 행복할수밖에 없는 이유, 뉴스는 우리를 사건의 소비자로 만들지만 일기는 우리를 사건의 주인공으로 만드니까." 정여울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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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는 다 좋은데 이거 하나만 좀 고쳤으면 좋겠어." 이 말이 실은 "*** 씨는 다 별론데 이거 하나는 더 못 참겠으니까 제발 이거라도 좀 고쳐."를 의미한다는 걸 알아차리는 데 30년이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