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cash 대한 Article도 작성하고 그랬지만
이걸 계속해서 1년넘는시간동안 이야기하고
그러는이유는
초기 비트코인이 이런 분위기였을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에 남아있음
2010년대 초반을 이야기하는거
화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대안이 필요하고
그 대안중에서 최선은 뭘까? 무엇에 대한 피난처와 수요가 필요한걸까 ?
바뀐 환경속에서그런 논의를 하는거같음
그리고 반박하기힘듬 충분히 할수있고
해야되는 의견들임 지금 지캐시 thesis들이
비트코인 초기에 얼마나 낯설고 거부감 드는 개념이었을까? 분위기를 상상해보죠
그걸 먼저 받아들인 사람들이 승리했음
새로운 화폐운동임 비트코인이 2010년대에 그랬던것처럼
zcash:native
Privacy for people
그래도 코인하면서
정말 주위에 배울점많고
성격 나이스하고 경제적 여유있고 그런
오랫동안 좋은 관계유지하고 봤는데
정말 다양한 성격과 취향을 가지고있다
사람사는곳 어디가나 다그렇듯
근데 진짜 중요한 공통점은
불특정 다수에게 내 신상을 노출시키는 행위는 하나같이 안한다는거다
이건 얻는것보다 재미있는것보다 리스크가 크기때문이다
만약 어떤사람이 불특정한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 본인자랑을 하고 그런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으려하고 자기 자신을 뽐내는데 바쁘고 뭐 시간을 들여서 그런 꼬롬한짓을 자꾸 한다면
글의 첫 문단만 다시한번 읽자
그사람은 그런사람이 아니다 예외는 없다
배울점도 없다
며칠전에 집 근처 카페가서 프랑스 사람이랑
우연찮게 대화 나누게 되었는데(한국말 너무 잘하심)
한국 너무좋다고 프랑스 나도 가봐서 알지만
대통령 지지율 망했고 양쪽 정당 후보자 둘다 너무 비호감이다
그리고 생활물가 너무 비싸고 안전하지 않고 작은 범죄에 항상 노출되어있어 불안하고
치안 안좋다 그러더라
정말 이민자들이 유럽으로 몰려들어와서 벌어지는 일들 보면 한국이 정말 선녀다
장단점은 있지만 갈라파고스 같은나라고
북한은 탈북을 강제로막고잇고
그나마 옆나라 일단 바다건너야되는데 중국이랑 일본은 언어가 달라 장벽이있고
현재 둘다 안정적이고 잘사는나라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ㅈㄴ높아서 여러모로 한국이 이민문제로부터 여러이유로 안전하다
만약에 중국이랑 국경 맞대고있었으면 생각보다 이민문제 좀있었을수도 그동안
생각보다 안전하고 살기좋은나라가 별로없다
나라가 답답하고 ㅈ같은 부분도 많은데 우리는 누리고 있는게 정말많다
당연하게 누려왔던 좋은것들이 유지됐으면..
터보832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글 발췌
오늘 지인의 결혼식을 다녀오면서 한 전업 투자자 동생과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좋은 이야기 같아 공유합니다.
그 친구 왈 (거의 20년차 전업, 네 자리 이상)
"투자판에 정말 기민하고, 똑똑한 친구들은 많고, 많이 봐 왔는데 10년 동안 90% 는 투자판에서 사라진 것 같음. 깡통 차고 out 된 친구들도 여럿 있고, 회의를 느끼고 적당히 벌고 떠난 친구들도 있음.
[기민하고 똑똑한 친구들]이 왜 투자판을 떠날 정도로 돈을 잃고 떠나느냐는 결국 레버리지 때문. 나도 20년을 돌아보면 4 번 정도 거의 깡통을 찰 뻔 했었고 지난 번의 경험으로 이제는 절대 레버리지를 안 씀.
12년 치 매매내역을 다 뽑아서 백테스트 돌려보니 레버리지를 아예 안쓴 게 복리 수익률이 더 높다는 사실은 개인적으로 충격적. 레버를 썼다 잘 줄이고, 적절한 요소에 써 왔다고 생각해 왔음. 수익률이 높았던 해에는 1,200% 도 내 봤고, 수익금은 형이 아는 대로..
나도 그렇게 투자해오지 못했지만, 그래서 여러 번의 위기를 겪고 이 자리까지 왔지만, 욕심 앞에서 레버를 안쓰고 투자하는 건 똑똑한 머리 만큼이나 중요한 능력 같음."
이 첫 번째 내용이었고
"10년 정도 투자한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 투자에 재능이 있고 (성실성 + 보통 이상의 머리), 좋은 동료들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out 될 정도로 레버를 쓰지 않고 꾸준히 계속 잘 투자하려고 노력한다면 세 자리까지는 (100억) 현실적으로 누구나 도달 가능한 목표라고 생각. 네 자리 가는 건 큰 베팅을 여러 번 해야하고 그게 또 맞아야하고, 운과 약간의 재능(비범한 심장?) 도 있어야 하는 것 같음"
ohtani fan retweeted
I really hate PumpFun.
Disgusting marketing for a disgusting platform.
Kimchi just BEAT his $40M Trump trade in 1 HOUR after joining Pumpfun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Kimchi holds ~75% of the low-liquidity $KIMCHI meme coin supply per pump.fun/coin/CSocnzcRp… explaining the displayed portfolio value after his Pumpfun affiliation, contrary to implied trading profits. The $40M Trump trade is an unverified legend with no on-chain confirmation memecoin.wiki/wiki/kimchi.
x.com/crypto_echad/s…
x.com/iamtheR2G/stat…
ohtani fan retweeted
this just screams loneliness & desperation to fill an infinite void that can never be filled. this type of lifestyle isn’t fulfilling, it’s transactional & empty
there’s no amount of material items, paid escorts, private jets, or money will fill that void. do not idolize ppl like this
but this is supposed to “onboard” ppl into crypto? this shit is actually depressing to watch
this is past spiritually poor, this is spiritual poverty
Pumpfun은 그들이 얼마나 병신인지 드러냈습니다
이게 마케팅이라고?
그냥 최소한의 부끄러움도없으니까
이럴수있고 또 이문화를 지지하는구나
비난도 아깝다
this lifestyle is 100% fake btw
you cant afford to fly private regularly with a networth of $40 million
i know people in crypto with verified on chain networths above $100 million that dont fly private
i have several friends on the pga tour with lifetime public earnings above $50 million and they dont fly wheels up
i dont even care to add up all the other purchases
larping faggot
Pearl은 Scam이다
꿈 팔이 하지마라 뭘 주장하는건지 모르겠다
Pearl은 화폐임?
아니면 ai와 관련된 유틸리티토큰임?
왜그러냐면 진짜 어려운 소리 해가면서 ai를 간판으로 세워 세상에 기여한다 유용하다 그런글이 너무많이 떠오름
근데 유용함이 설계되어잇지않음
유용함이 없으면 이건 화폐임? 해자가있나?
그러면 너무 명료해짐
이건 정체성으로 사기치는거임
걍 차라리 베니스ai가 나음
특히 크립토에서 정말중요한건
실패의 사례에서 배우기보다 성공의 사례에서배워야된다
왜냐면 실패에서 배울려면 수만가지를 배워야된다는거다
근데 성공적인 사례가 왜 성공했는지에 대해서 공부하는건 몇가지 안된다
시험에서 틀린게 한두가지면 오답노트 쓰면되는건데 이건 그런게아니다
이것도 망했어 저것도 틀렸어 하다보면 그냥 그걸 들여다보면 공허하고 남는게없다
난 그냥 비트코인부터 들여다 봤다 이 2010년대 초반때부터 어땟는지에 대해서 여기까지 온과정을해서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양이 엄청많음
그리고 그동안의 나의 경험이랑 특히 좀더 성공한사례들을 경험하다보니 지금처럼 생각하게 된거같다
나도 변화의 흐름을 읽으려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하고 깨어있으려고 한다
그렇지만 나만의 기준이랑 원칙들을 정하고 그 정말 깎고 깎아서 만든 렌즈로 바라보니까
크립토는 생각보다 동적이지않고 정적이다.
노이즈가 많을뿐이지 노이즈 속에서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들이있다
그게 하늘에서 북극성같은 역할을 하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