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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왔을때 읽기 좋은 문학 작가 추천♡
1. 이상(뭔 소린지 1도 모르겠음)
2. 김유정(해학성 아래 숨은 정신병)
3. 최서해(그 시대 정신병을 있는그대로 드러냄)
4. 오장환(박두진:걘 부르주아주제에 우울해하고지랄이야)
읽어보면
우울증이 우울증 걸려서 자살함(결과론적으론 낫는것)
우울증 왔을때 읽기 좋은 문학은 있어요 잠시만요 spin-spin.com/q/692afc2a71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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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3분께 『인간이란 좋겠네』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
다산북스의 다소시리즈의 004!
한 편의 소설, 그리고 소설가의 하루의 내용들로 이어져서
신선하고, 더 생생해서 소설 속 이야기에 빠져 들게 된답니다 🥺
뒤틀리고 파괴적인 망사랑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간순삭하실 겁니다… 꼭 같이 들어봐야 할 브금과
함께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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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드디어 왔습니다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rt이벤트! 이 글이 의도치않게 화제가 되면서 (..) 마케터 님께서 이벤트 제안 주셨어요!
이 인용 트윗 알티해 주시면 🤎5분께🤎 박지영 작가님 신간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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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백창기 개뚱쭝한 반지 목걸이 하고있었는데 이제 앎
장식품따위에 관심1나도 없을거같은데 그럼 이런 싸패같은 녀석에게 반지를 나눌 사랑했던 혹은 소중했던 인물이 있기라도 했던걸까…
인간미따위 하나도 없어보이는 존재였는데 상상도 못한 포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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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뛰다보니까 개인적으로 화림이가 되게 마음이 여린것 같았음
그 아기도 그렇고 봉길이도 그렇고
화림이는 어리고 아픈 것들에 약한거 아닐까 생각중...
그런면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온몸을 치장하는 화림이랑 온몸에 경문을 새긴 봉길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