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밝음 retweeted
호가명이랑 가장 안 어울리는 취미: 다꾸
퀭한 눈으로 연초 뻑뻑 태우면서 아기자기한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핀셋으로 떼서 손수 엮은 6공 다이어리에 붙이며 정성스럽게 꾸밈
본디밝음 retweeted
아무나 다 써야 진짜 아픈 사람도 눈치 안 보고 쓰지<<ㅈㄴㅈㄴ맞말
근데 여남불문하고 생리휴가에 ""남용"" 이라고 하는 거 아직 철없는 학창 시절의 때를 벗지 못한 거 같음
학교 다닐 때 생결? 수업 빠지니까 학업에 손해
직장 다닐 때 생휴? 무급이니까 그만큼 돈 빠짐
남들은 반차 연차 쓸 때 눈치 보는데 아니꼬와?
그건 쓰는 사람 문제 아니고
회사 분위기 문제, 한국사회 문제. 다같이 죽창 들어야
그리고 학창 시절에 결석 하고 싶어서 목소리 변조해서 교무실 전화하고 이런 썰은 우스개소리나 철없는 시절 향수로 유구히 웃어 넘기면서
생리휴가에만 눈에 불켜고 남용인지 진짜 아픈건지 감시하는 거도 여혐임
요샌 애들 뭐 가족이랑 여행간다고만 해도 수업 빼준다매?
옛날처럼 개근상 다 받던 시절도 아니고 한달에 생휴 두번 쓰는 것도 아니고 뭐하러 잡처돼?
아무나 다 써야 진짜 아픈 사람도 눈치 안 보고 쓰지
눈치 봐봤자 다른 직원들은 안 쓰던데 왜 ㅇㅇ씨만 써? 하고 유별난 사람 취급 받느라 진짜 아픈 사람도 못 쓰게 될 뿐임
멀쩡히 써야하는 연차 눈치 보고 쓰는 회사 있는 것도 기형적인데 생휴도 그런 분위기로 만들고 싶은 거임?
공부에 열의없는 대학생들 꾸짖는 교수님 밈이라는거 알고나서 보니까 이 강아지 더 정들 거 같음
본디밝음 retweeted
시발 이쯤되면 재명이 큰그림 그리는거 아닌가 싶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갑자기 다문화 우대 정책 지킴이가 된 한동훈.... 뭔가 상황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ver.me/xhPTULX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