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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코스프레 여친』 작화 픽시브 | https://teapawt.org/t.co/rYVhk7990t 모든 문의 [email protected]

Joined Augus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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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여친... 정식 런칭 했읍니다... 술 한잔 마셨습니다... 웹툰이 잘 안 되면 망합니다(진짜임)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읍니다... 살려주기 : lezhin.com/ko/comic/cos_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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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녀를 위한 사랑의 해석(26/7 서코) 글/그림 : 로데옹 작가님(@RODEONG_R) 부스 : 로망실현부(@InfmRJ) 스포일러 주의 먼저 리뷰에 짚고 넘어갈 것은 본인은 아직 오라토리엄을 못 밀었다는 점...겜안분이라서가 아니라 출시 순으로 봐야하는 강박관념 때문에 이벤스 상설화들 기다리면서 천천히 보는중이라 그럼 아리우스 스쿼드의 이마시노 미사키 만화 회지. 블아에서 은근히 코어층이 탄탄한 학생들이 있는데 대충 생각나는게 이즈나, 스즈미, 그리고 미사키다. 미사키는 블아에서도 여러모로 희귀한 학생인데 원래 공식부터가 자해, 자살 시도를 여러번 해왔고 사오리가 그 때마다 구해내서 여태 어찌어찌 살아가고 있는 학생 다만 본래 아리우스의 환경을 생각했을때 이런 성격이 본래 그런 것인지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인지는 모를일이다 표지부터가 은근히 강렬한데 스쳐지나가듯 언뜻 보면 바로 알기 힘들지만 손목의 붉은색 금붕어가 가린 것은 칼자국이고 왼쪽 아래 어두운 배경으로 보호색으로 가려진 나이프가 보인다. 그리고 공식 일러보다 굉장히 거유임(...). 막장에서도 나오는데 거유임...여선생도 거유임. 캬 첫 장을 넘기자마자 보이는 폭력, 자살, 자해, 우울, 동성애(여선생임)에 대한 경고장이 보이는데 그런 요소가 등장한다 수준이 아니라 저게 핵심 소재다. 사실 이런 쪽 장르로는 아는게 잘 없다. 원래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편이고, 흔히 말하는 피폐 서사는 결국 구원으로 이어지는 서사의 빌드업으로서 좋아하는거지 그냥 피폐를 좋아하는게 아님. 그래서 이런쪽 작품을 읽어본 적도 없고 그래서 지식이랄까 소양같은게 아예 없음 강렬한 인상을 받기는 했는데, 단순히 소재가 충격적이어서 라기 보단,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서 이입이 굉장히 잘됬다. 만화의 주인공과 화자는 미사키지만 2차 창작의 특성상 이 만화를 읽는 독자는 블아의 유저로서 선생님의 입장에서 이입을 하게 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 점이 굉장히 중요하다. 원래 작품들을 보면 주인공 혹은 화자에 이입을 하거나, 어디까지나 독자로서 제 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는게 보통인데 이건 2차 창작이라 자연스럽게 이 작품에선 조연인 선생님에게 이입을 하게 된다. 선생을 사랑하기는 하지만, 망가뜨리고 싶고, 반대로 그 손에 망가지고 싶다는 이 충동과 욕망 탓에 이게 사랑이라고 확신하지는 못한다. 그야 당연히, 일반적으로 사랑하고 소중한 것을 망가뜨리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니까. 선천적인 태생이 그런건지, 성장 환경에 의한 후천적인 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정서적으로 망가져있던 미사키. 그러나 아츠코, 히후미의 말과 일련의 사건으로 이 감정이 사랑임을 확신하고 그것을 선생에게 드러내는데... 마지막 선생의 그 갈등어린 표정과 결심한 이후 미사키의 목을 조르는 선생의 표정이 정말...우는 건지, 웃는건지? 괴로운 건지, 기쁜건지? 전부 다인가? 그럴 수가 있나? 극중 마지막 데미를 장식하는 장면에서 미사키의 고백과 선생의 그 뚜렷하게 설명하기 힘든 복잡하고 어려운 표정과 감정선이, 앞서 말했듯 선생에게 이입을 하게되는 독자로서 굉장히 강렬하고 그 질문에 다가설 수 밖에 없다.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책을 읽을때 대표적인 감상법 중 하나. 내가 만약 극중 인물과 같은 상황일때 어떻게 할 것 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인데, 너무도 자연스럽게 미사키의 사랑과 고백에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는다. 첫 장부터가 경고가 있을 만큼 자살, 폭력, 동성애 등 호불호가 극렬한 요소들을 잔뜩 넣어놓았는데, 보통 이렇게되면 독자들은 등장인물 개개인에 감정을 너무 이입하게 되기보단 제 삼자의 영역에서 보게된다. 그래서 불호의 영역에 있는 사람들은 위와같은 상황이 나올시 '으...난 이런건 좀. 너무 깊게 생각하기 싫어' / '이런 사랑도 있긴 하겠지 뭐. 자기들만 좋다면야...(남일)' 같은 반응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2차 창작이라는 특성 탓에 블아 유저들이라면 자연스럽게 선생의 입장에 이입하고, 네가 선생이라면 너는 미사키를 어떻할래? 라는 질문에 갈등하게 만든다. 특히나 극중에서의 선생도 행동만 보면 미사키를 받아준 것 같지만(결국 목을 졸라줬으니까...) 그 형용하기 힘든 표정이 이게 정말 미사키의 사랑을 받아들인 건지, 선생님으로서 '책임감'의 발로로 '수용'을 한 건지 판단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선생이 미사키의 목을 조르는게 어떤 의미인가에 대한 해석이 나라면 어떻할 것인가에 대한 답으로 이어짐 나 역시도 당연히 그 질문을 마주할 수 밖에 없었고...말했듯 자해, 폭력...뭐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놈이 진짜 이상한 거지; 창작물의 소재로서는 '잘 쓰면' 좋아하는 정도. 밈으로는 재밌으면 좋아함. 정말 순수하게 '정말 내가 선생이었다면?' 에 대해 말하면 미사키를 밀어내지는 못 했을 것 같다. 이래도 되나? 이건 뭔가 아닌데...하지만 만약 거절한다면 미사키는...분명 큰일이 날거야. 내 학생이니까 내가 받아줘야만 해...근데 아 진짜 이래도 되나? 이런 느낌 나도 군대에서 한 10년 썩다보니 인성을 많이 배려놓긴 했는데(...) 그래도 천성이 소심하고 그래서 흔히 말하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동성애는 차치해두고 내 책임하에 있는 학생인 이상, 이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일단 받아들이지 않을까...그리고 나중에...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나도 새로운 성벽을 눈 뜨던가...그 뭐 솔직히 거사키(...)가 상대면 가능할 거 같애 그럼 이젠 책을 덮고 몰입에서 좀 깨어난 다음 제 삼자로서 미사키와 선생의 사랑에 대해 바라보자 작가님 트위터에 이 작품이 던지는 질문이 무엇인지 언급하시는데, 사랑과 이해에 옳고 그른 것이 있는가? 그릇된 이해로 피어난 사랑이라면 그 사랑도 그른 것인가? 음...그렇다면 일단 작가님도 작중 미사키의 사랑에 대한 이해가 그릇된 것이라고 보는 쪽인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사키가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니 이 사랑이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 이런 질문인가? 만화, 소설, 게임 등을 하다보면 이런 명확한 답 없는 질문들을 마주할 때가 많은데 난 이에 대해 간결한 기준을 하나 세웠음 법적으로 문제 없고, 본인들이 문제 없으면 된거임... 단순 폭행은 반의사불벌죄이니 상해죄에 속할 정도가 아니면 미사키의 '사랑'도 문제 없음. 칼로 자해를 할 정도니 그게 좀 걸리긴 하는데, 작중에서도 미사키의 인식으로 '우리이게 이딴 상처 얼마나 하찮은지' 라는 구절이 있으니 자해가 아니라 선생에게까지 칼로 그을 정도는 아닐듯. 그렇다면 법적으로는 문제 없음. 그렇다면 선생이 미사키의 '사랑'을 받아 줄 수 있다면 둘의 관계에 대해 부외자가 옳으니 그르니 따지는건 오지랖에 불과하다... 만약 상해에 준할 정도의 행위가 동반된다면, 그건 문제가 있음. 상해죄는 비친고죄에 속하기도 하고, 이는 정말로 언제든 상해치사로 발전 할 위험이 동반되므로 그 정도의 수위라면 그건 어느정도의 교정의 필요가 있다. 전문 상담가의 상담을 권고함... 집요하게 따지면 법과 본인들은 문제 없다해도 공익이라는 관점에선 타인이 그걸 보고 가지는 인식, 보편적 감성과의 괴리에 유아와 청소년에게 좋지 못하다거나...그런걸 따졌을때 공리주의적 관점에선 옳지 못하니, 둘의 관계는 옳지않다거나... 이런 문제들은 항상 너무 복잡하게 따지면 오히려 너무 매몰되서 그러다 한 바퀴 잘못 돌아가면 흑화하고 빌런되고 막 그러는 거다. 법적으로 문제없다면 그 이상 따지지 말자. 그 왜 가장 최악의 선택은 아무 선택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도 있는 것 처럼, 책임감의 발로로 수용한건지, 사랑으로서 받아들인건지는 몰라도 아무튼 일단 선택해버린 이상 거기서는 옳으니 그르니 남이 더 따지는건 의미없다고 생각함 뭐...좀 길어졌는데 요는 재밌었다. 선생님이 엎드려 울면서 비는 장면이랑, 서로 목을 조르는 장면이 진짜...어우 선생은 정말로 무슨 생각이었을까? 미사키를 사랑했을까? 연인으로서? 선생으로서? 뭐가 됬든지 두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촛불이 덧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꽃병에 장식된 꽃이 가련해 보이는 것도, 저물어가는 석양이 아름다운 것이 이 세계의 사랑 때문이라면 두 사람의 그 부서질 것 같은 얼굴이 아름답다고 느낀 이유는 저도 그들을 사랑스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일테니까. 저는 해피엔딩이 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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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08お品書き】✦ C108でヒフミの漫画を頒布します! スペース┊︎8/15(土) 東1 - ウ27b サークル┊︎ヒフミマンガ売り場 今回が初めてのコミケ参加になりますので、ぜひ遊びに来ていただけるとうれしいです! 当日は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C108お品書き #C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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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jdnU-cU9Gb8 헤헤 블아가 불타도 영상은 올렸습니다...! "같이 여행가기 싫은 학생 월드컵" 해봤구요 싫어하는 학생 없는데! 그래도 재미로 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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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월드 통판폼 개시했습니다 해외에서의 주문과 배송을 지원하니 관심이 있는분들은 부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Comic World online order form is now open! International orders and worldwide shipping are available, so please check it out if you're interested. Thank you for your support! コミックワールドの通販フォームを公開しました! 海外からのご注文・海外発送にも対応しておりますので、ご興味のある方はぜひ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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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행 9화 업로드 됐습니다. 첫 의뢰는 무사히 끝~ 그리고 그 틈을 놓치지 않는 히로인 등장입니다. 항상 정식 사이트에서 봐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toomics.com/webtoon/epis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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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전 이후 약 8개월만에 신간으로 인사드렸습니다. 로데옹입니다.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고된 일정, 여전히 반가운 사람들, 여전히 즐거운 행사. 오랜만이라 그런지 더욱 각별하고 진한 행사가 되었네요. 기실, 감사해야 할 것도 기뻐해야 할 것도 모두 제 몫일텐데 여러분께서 저보다도 크게 반겨주시니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는 이틀간이었습니다. 이번엔 단 한권의 책으로만 인사 드리게 되었네요. 생각해보면 맨 처음 오프라인 행사에서 여러분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였죠. 언제나 그렇지만, 다른 예쁘고 다양한 굿즈를 준비할 재주가 없는 풋내나는 작가를 그럼에도 아껴주시는 것,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책에는 단 한페이지, 온라인 공개판에서도 의도적으로 생략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책을 구매하신 분들께선 다시 한번 책의 처음부터, 천천히 제 이야기와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이란 작가가 청자에게 건내는 질문. 제가 조심스럽게 건내는 질문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깊은 파장을 일으키길 바랍니다.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반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감사와 사랑의 말씀을 보내며, 저는 또 어디선가 다른 이야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로데옹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통판 관련은 추후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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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무서운 이야기 납량특집 을! 빙자한 7월 서코 로망부 홍보영상입니다 저도 행사 따라나가는건 마지막일거 같아서 아쉬워서 만들어봤습니다 영상은 답글에 링크로 달아놓겠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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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위한 사랑의 해석 (1/100) 스레드로 이어집니다. #ブルア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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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ブルア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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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 코믹월드 SUMMER• 양일간 CM88에서 벨룰루(@ lulubelle_333)님과 함께 유즈 사랑꾼으로 참여합니다 저는 이번에 케이 스티커와 만화책으로 참여하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습니다 🙏많관부~ •선입금폼• witchform.com/payform/?uuid=… ▪︎선입금 폼은 내일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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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선 못 살아 (완결/투믹스) toomics.com/webtoon/episode/… 이 좋소는 이제 제껍니다 (완결/투믹스) toomics.com/webtoon/episode/… 유부녀는x4 맛있어! (완결/투믹스) toomics.com/webtoon/episode/… 불륜대행 (연재/투믹스) toomics.com/webtoon/episode/… 스토리, 콘티 담당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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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는 카가미 치히로의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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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믹스 <불륜대행> 오픈했습니다. toomics.com/webtoon/episode/… 빚더미에 앉게 된 전 금수저 주인공이 빚을 갚기 위해 불륜대행을 뛰며 여러 여자들과 만나는 내용입니다. 글로벌 버전은 차후 업로드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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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코믹월드 죽1지도 않고 돌아온 [로망실현부]... ChestnutWhale(@ Chestnut_whale)선생님과 cm羊(@ bcm55838899)선생님과 함께합니다! '안전운전'하며 듣기 좋은 어레인지 앨범과 다양한 굿즈들 준비했으니 많괂부많괂부~ -선입금- witchform.com/payform/?u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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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거짓말이라는 사원에서 개처럼 숭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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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pIj4U58rt0s 범고래쨩이 큰지, 작은지, 서로의 주장을 들어본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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