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X 잘 안보게 되는게
뭔가 일부러 분노를 일으키게 만들려는 글이 많아진거 같아서다.
현실은 시궁창인건 알지만,
상식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가고
의도적인 악마화를 부추기는 글이 남발되는거 같다.
AI로 그런글을 만드는건지는 모르겠다만,
정신건강에 해롭다.
방랑자 retweeted
v.daum.net/v/202610100133540…
[사설] 여도 야도 민심 얻지 못하는 정치
무당층이 30%를 넘는 현실도 정치권이 주목해야 한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을 모두 정치 불신으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여야 모두 국민의 기대에 얼마나 부응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정당은 강성 지지층이나 특정
방랑자 retweeted
프랑스, 이제 ‘너무 커서 구할 수 없다’는 경고까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10월 8일, 프랑스가 ‘Too big to fail’에서 ‘Too big to save’로 넘어섰을 수 있다고 지적함.
• 돈을 줄이기도, 더 쓰기도 어려움
고령화로 연금 부담은 커지는데 연금개혁은 정치적 반발에 막혀 있음. 기존 지출을 줄이기도 어려운데, 교육에 돈을 더 쓰라는 요구까지 커지는 중.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낡은 학교 시설을 개선해달라며 거리로 나옴.
10월 8일에는 학교 375곳이 전부 또는 일부 폐쇄됐고, 9월 말 시작된 시위 이후 체포 건수는 6,600건을 넘음. 일부 현장에서는 경찰이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쓰고 시위대와 충돌함.
돈을 더 쓰라는 거리의 요구와, 빚부터 줄이라는 채권시장의 압박이 동시에 들어오는 상황.
• 늘어나는 부채와 높아진 차입 비용
올해 2분기 말 정부부채는 약 3.6조유로, GDP의 119%.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초 이후 약 0.8%포인트 뛰면서 2002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라감.
• 낮은 금리로 빌린 돈의 만기가 돌아오는 상황
내년에는 재정적자를 메우고 코로나 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사상 최대인 3,400억유로어치 국채를 발행할 계획. 만기가 돌아오는 빚을 높은 금리로 갈아탈수록 이자 부담도 커짐.
• 급하다고 프랑스 혼자 돈을 찍을 수도 없음
국채를 사려는 투자자가 줄면 프랑스 정부는 더 높은 이자를 주고 돈을 빌려야 함. 그렇다고 프랑스 혼자 유로화를 찍어 부족한 돈을 메울 수도 없음. 위기가 커질수록 ECB의 지원이 중요해지는데, 크루그먼은 그 지원도 장담하기 어렵다고 봄.
• 위기가 커지면 구제 자체가 유럽 전체의 부담
프랑스는 유로존 2위 경제대국임. 구제금융이 필요한 상황까지 간다면 지원 규모도 막대하고, 비용과 조건을 놓고 유럽 내부까지 갈라질 수 있음. 독일 같은 채권국뿐 아니라, 과거 구제금융을 받으며 강도 높은 긴축을 감수했던 나라들이 프랑스 지원에 동의할지도 문제라는 것.
프랑스 내부에서 빚을 어떻게 줄일지 합의하지 못하는 사이, 돈을 빌리는 비용은 더 커질 수 있다는 게 문제.
방랑자 retweeted
속이 다 후련하네👍
이런 기자도 있어야 살지..
m.sports.naver.com/kfootball…
헌법 조항 자체가 둘이 견제하고 합의하라고 만들어 놓은거야.
대법원이 일방적으로 지맘에 드는 판사 선정해도,
대통령이 임명 거부하면 대법관 못되게 만들어 놓은거.
서로 교집합 만들어서 임명하라는걸
지 맘대로 '내 권력이 위다'라고 주장하니 말이 계속 꼬이는거.
naver.me/F4WHSNxB
뭐 다 맞는말이긴 한데
프랑스의 문제는 국가부도의 위기까지 몰릴 정도로 국가재정적자가 극단을 달리는데
그 어떤 정파도, 그 어떤 국민도 스스로 희생하지 않으려고 한다는데 있는거 아닌가?
나는 한푼도 더 낼 수 없고
내가 받는 돈은 한푼도 희생할 수 없다는거
우리도 그건 마찬가지고.
이건 정말 못참겠네
노대통령이 왜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데?
자기가 일생을 걸고, 목숨을 걸고 지켜왔던 가치와 도덕성을 가족이 무너뜨려서 아닌가?
수신제가를 못했다는 수치심 때문 아닌가?
그 당사자가 이런 헛소리를 해?
대법관 제청 절차를 대법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헌법에 규정해 놓은건 권력간 견제를 위함이다
즉 대법원장과 대통령 사이에 의견이 갈릴 경우
권력을 '사용'해 다툼을 하라고 헌법적으로 인정해 놓은거다
합의가 안되면 절차를 거쳐 싸우면 되는거지 누가 위라고 인정해 놓은건 없다
[속보] 청와대 "대법원장 제청권, 대통령보다 우위 인식…헌법 위배"
news.jtbc.co.kr/article/NB12…
오세훈은 항상 이래서 문제.
부동산 가격은 윤석열 때도 올랐고 이재명 때도 올랐어.
어떤 정권이든 부동산 정책으로 집값 잡은 적은 한번도 없어.
부동산 가격 상승에 오세훈의 정책도 큰몫을 했잖아.
자기가 한짓은 생각을 안하고 상대방 욕만 하니 항상 제자리인거.
오세훈 "서울 집값 뛰기 시작한 시점, 대통령 취임 시기와 맞물려"
yna.co.kr/view/AKR2026091810…
그 혐오를 무기로 당권 잡고,
그 혐오로 대권까지 잡은 사람이 뭐래?
없는 적도 만들어서 쓸어내 버리는 것만 잘하는 사람이 말야.
거울봐.
[속보] 李대통령 "혐오 안타까워…모두 친문·친노·친DJ·이재명 동지" yna.co.kr/view/AKR2026091806…
오죽이나 못하면
멍청하게 자위적인 쿠데타를 일으키다 망한 정당에도 뒤지냐?
똥볼을 차서 망한 정당 다시 살려줄 정도면
그냥 혀깨물고 자폭해야지.
신뢰고 정책이고 다 의미없고
사람들이 허접해서 그래.
윤건영 "대통령 지지율 '이반' 심각…정책 아닌 신뢰 문제"
news.jtbc.co.kr/article/NB12…
이걸 기사제목이라고 뽑냐??
3년 2개월만에 만장일치 기준금리 인상 결의한걸
3년 2개월만에 인상이라고 하면 되냐?
지난분기 인상에 이어 다시 인상한건데,
이러니 회사가 망해가는거지.
미 연준, 물가 잡기 총력…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news.jtbc.co.kr/article/NB12…
이재명이 반도체 호황이 오도록 뭘 했나?
이재명이 글로벌 AI 생태계를 만들었나?
어떠한 국내 경제 정책이 국가 경제를 성장시킨 부분이 있는가?
오히려 레버리지 잘못 내놔서 주식시장 폭락시킨 책임만 있지.
도대체 뭘 했는데?
배신의 DNA로 똘똘 뭉친자들이
한자리 얻겠다는 탐욕만으로
이재명 호위무사를 자청하고 나섰다가
자리 얻고 나니
다시 배신의 DNA가 살아난것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추미애 발언에 민주당 발칵…김민석 "노무현 탄핵 전조 같다"
news.jtbc.co.kr/article/NB12…
딱 봐도 노조 공격하기 위해 빌미 잡는걸로 보이긴 하는데,
빌미를 준거 자체가 멍청한거지
월세 임대건도 그렇고
대기업하고 싸우려면 노조 자신도 털릴 각오는 해야 하는거
현대차 가서 좀 배우고 오든지
접든지 해라
부당이익이고 나발이고 장인 돈벌이 시켜준거잖아
삼전노조, 위원장 장인회사 계약 논란…최승호 "부당이익 없다"
yna.co.kr/view/AKR2026090908…
뭔 지지층 분열인가.
원래 정치 자체를 선동을 통한 '갈라치기'를 통해 없던 적도 만들어서 두들겨 패면서 해온거의 업보를 돌려 받는 것일 뿐이지.
누구 욕하는거에만 특화됐지,
자기가 평가받아야 하니 아무것도 없는게 드러나서
모래성이 무너지는거지.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세 배경에 극심한 지지층 분열 문제가 있다고 보고 이 대통령의 공개 입장 표명을 포함한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politics/p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