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 retweeted
여러분~~ 언제 이렇게 1시가 훌쩍 넘었죠??!!
아직 형들이랑 쿠타랑 연습할 게 남아 있지만! 여러분 안녕히 주무시라고 인사드리러 왔어요 힣
두 발 쭉 뻗고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도록 기운 보내드릴게요!!!
하나... 둘... 셋!!! 뾻!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 여러분 :)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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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말할 때 습관성 만세하는거 너무 귀여움
적당히 드는 것도 아니고 ㄹㅇ 만!! 세!! 하는게ㅋㅋㅋㅋ
너무 순수해.....아이같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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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빠밤!!!
이틀 남았어요 여러분!! 여러분 만날때까지 이틀 남았어요....ㅠㅡㅠ
안 떨린다고 하고 싶은데 저는 왜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죠..?
여러분이 굳건하게 응원해주실테니 저.. 연습 잘해가지고 갈게요! 빨리 여러분 만나고 싶어요🫠🫠
정말 따뜻하게 입고 오셔야 해요 아셨죠~?
패딩 두겹! 양말 두겹! 코도리까지!!!!!
그때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을게요 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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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연습하다가
우연이형이랑 쿠우타랑 같이
이른 저녁 먹으려구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라멘 먹으려구 하는데
여러분도 다가올 저녁에
맛있는거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라멘 맛있겠다…!
소서 retweeted
오늘 여러분이랑 행복한 시간 보냈던게
자꾸 떠올라서 쉽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일의 일정을 위해
얼른 잠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 꿈에서 만나요🌙🧡
[당근즈 모음]
🍊그러면 제로는 형이랑 (커피) 나눠 마시자~
🍍네~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형이 먹자고 하면 제로가 다 먹자고 하네요?
😈너가 먹자고 하면 안먹어?
🍊예!
🍍아니 뭔...
(제로가 태강이랑 안먹고 나중에 따로 먹은 얘기)
🍍일단 타이밍상 태강이형한테 정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거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아니!
🍍아니아니 이거 형도 이해하실걸요? 이게 그 순간엔 배가 안고팠는데
🍊그니까!
🍍시간이 10분정도만 지나도 생각나는 음식이.. 이미 시키셨고! 이미 드셨고!
🍊와... 진짜
🍍다음에 같이 먹어요~
🍊변명이 변명이..
🍍다음에 같이 먹어용~
🍊진짜...어! 메뉴가 맘에 안들었으면 안들었다고...
🍍그게 아니라니까요~
😈(제로) 너 필라프였어
🍍아~
🍊필라프였어요? 저는 잔치국수에...김치볶음밥이었어요! 김치볶음밥 필라프랑 비슷하잖아요!
🍍아니 필라프 다르죠~ 필라프는... 다르죠!
🍙그게 그거 아니야?
🍍볶음밥이랑 필라프는 다르죠
🍊어~ 그래그래
🍍아니 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난 시우형이랑 먹을거야~
🍍네~ 저도 같이 가서 먹을게요 그러면~ 우헤헤헤헤헿
🍊어 그럼 이렇게 된 마당에 서운한 거 하나씩 얘기하자
🍊제로 형들한테 서운한 거 있어?
🍍저는 없습니다
🍊없을 줄 알았어. 자 다음 쿠우타
😈(태강이는 뭐 레파토리) 뭐 없나?
🍍식thㅏ 뭐하세여?
🍊야, 야야
🍍죄송함다
🍊야 야야 야야 야 야 야 야
🍍죄송함다
🍊우연이형이랑 제로랑 (같이 밥 안먹어주는거) 똑같네
🍍전 아니죠~
😈주태강이랑 똑같네
🍊예??
😈야 제로야 맞지?
🍊아 왜요~
😈태강이 혼자 시켜 먹잖아~ (태강이 놀리는 거)
🍍맞습니다
🍊아니에요 형~ 저는 먹자고 하죠
🍍제가 형이랑 안먹은 게 아니라 형이 저랑 안먹은겁니다!
🍍아~ 또 요리사 하면 1등하겠네 또
🍊아~ 요리는 무조건 내가 1등이지
🍍또 1등 하겠네~ 아~ 큰일났다~
🍊너 2등 해
🍍제가 1등하죠
🍍(쿠우타는) 밀크티 컵라면을 만들 수 있겠구나
🍊...그거는 제로가 먹으면 되겠다
🍍면요리죠. 1라운드 면요리
🍊면요리
🍍오케이
🍊파스타가 될 수도 있다
🍍사이드 메뉴같은거는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거죠
🍊아니죠 메인디시로 승부를 봐야죠
🍍아니 가니쉬랑 이런것도 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리고 새우같은 것도 갈아 가지고 면모양으로 나오면 그것도 면요리죠
😈너 못하잖아
🍍그렇게는 못하는데...
🍊분자요리를 하시겠다?
🍍분자요리하,하죠~
🍊아~
🍍할수있죠~
🍊그래요 그래요~ 훈연도 하시겠네요?
🍊우리 제로도 최근에 이제 또
곡 작업할게 있어가지구
저 혼자 녹음 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제가 좀 많이 막막 하더라구요
뭔가 디렉 봐줄 사람도 없고
저 혼자 녹음 하고, 뭔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되게 막막 했었는데
제로한테 그냥 넌지시
“제로야 시간 되냐?” 이렇게 물어 봤는데
제로가 “어 예 가시죠 형”
흔쾌히 정말.
아 뭔가 약간 “예? 몇시요?”
“아… 가시죠” 뭔가 이랬으면은
저도 약간 눈치 보여가지구
“아 아냐 아냐 아냐 제로 할 거 해
제로도 연습할 거 있으면 연습 하고…” 하겠는데
제로가 너무 흔쾌히
“어! 가시죠 형. 뭐하면 돼요?
이거 이거 해드리면 돼요?”
이렇게 해주고, 그래서 되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태강 #TAEGANG #제로 #ZERO 케미 (?) 모음
1. 태강이가 제로한테 힘이 되었던 점 :
본인 곡이 아닌데도 항상 같이 가서 녹음 봐줌
2. 제로가 태강이한테 힘이 되었던 점 :
태강이랑 제로가 바로 옆방이라 행동을 하고 있으면
다 들리는데 제로가 자고 있을 때도 연습을 해서
울프톡으로 “자겠습니다…” 이렇게 보내면
바로 조용히 하고, 그 다음 부터는 아무 소리 안남
-> 조용히 해주시는 배려를 배움 (?)
제로가 태강이의 시원 시원한 마인드를 배웠음
작업, 연습을 할 때 생각이 많은데
태강이가 “그냥 일단 해보자” 함
-> 부딪혀보는 마인드를 얻음
3. 태강이 샤워할 때 수건 깜빡할 때마다
제로야~ 라고 부르면 수건이라고 말 안해도
문 앞에 놓아줌
(제로 수건 빨래 중일 때 수건이 없으면
태강이가 자기거 쓰라고 함)
4. 태강이 바뀐점 (?) :
이제는 제로 방문을 젓가락으로 따는게 아니라
면봉으로 따고 들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