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nam-gu, Republic of Korea
Joined November 2024
팬이 아궁빵 해달라고 했더니 고윤정이 아갈빵이요? 하면서 눈이 커지고 입 틀어막는 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매니저가 포즈 알려주니까 바로 아궁빵 하고 웃어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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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5달 다니고 때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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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준 retweeted
아내에게 옷차림을 지적하는게 간섭인가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최근 독감주사를 맞으러 갈 때 며칠 전부터 옷 안에 반팔을 입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옷 안에 나시를 입고 가면 주사를 맞을 때 어깨 부분을 내려야 하는데, 그렇게 어깨를 드러내는 것보다는 반팔을 입고 팔만 걷어 올리는 것이 노출이 적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주사를 편히 맞으라는 것도 있지만 주사를 맞는 상황에서도 굳이 어깨를 드러내기보다는 팔만 걷어 올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제가 여러 번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고 합니다. 부부는 상하관계가 아니고, 제가 아내를 가르치거나 훈계하는 사람도 아니니 옷차림은 본인이 결정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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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쓰레기인거 알지만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극후반 남자입니다. 먼저 제가 얼마나 쓰레기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욕먹어도 할 말 없다는 것도 알고요. 그래도 요즘 너무 힘들어서 현실적인 조언이라도 구하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장기 연애만 해왔고, 바람 같은 건 한 번도 피운 적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제 외모에 자신감도 없어서 여러 여자를 만나는 건 꿈도 못 꿨고요. 약 7개월 전, 2년 넘게 만났던 전여친과 헤어졌습니다. 이별의 충격이 너무 컸던 건지 전여친을 잊어보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그때 머리가 어떻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소개팅으로 정말 좋은 여성분을 만나게 됐고, 지금까지 약 200일 정도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잊지 못하고 있던 전여친에게 연락이 왔고, 결국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재회한 지는 이제 한 달 정도 됐고요. 처음에는 둘 중 한 명과는 자연스럽게 끝나겠지, 시간이 지나면 제 마음도 정리되겠지 하는 이기적인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둘 다 관계가 너무 잘 이어지다 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지금은 죄책감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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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서운해 할까요? 사촌오빠가 미국에서 직장 다니는데 집도 넓고 게스트룸들도 있다고 자꾸 놀러 오라고 하고 언니(사촌오빠와이프)가 교수인데 일적으로 한달정도 영 국 갈일이 있어서 아이들 봐줄 사람도 필요하고 해서 제발 와달라는 상황 입니다. 저희가 거기 아이들도 케어하고 같이 놀러다니고 이러려고요.(눈치 없는 상황 아니라는 설명) 저랑 아이, 친언니부부랑 아이 랑 해서 미국 3주 동안 가 려고 하는데.. 아이들 가서 어학프로그램도 있고 좋을것 같아서요. 저도 남편이랑도 같이 가고 싶지만 남편이 이번 여름에 휴가를 길게 못내는 상황이라 남편은 본인은 괜찮으니 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오라고 해서 저랑 아이만 가는걸로 가닥이 잡혔는데 남편 입장에서는 본인은 일하는데 저랑 아이만 미국가서 좋은 구경 하고 이런게 좀 서운할까요?? 요즘 좀 느낌상 표정도 안좋은거 같기도 하고(제가 예민한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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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옷차림을 지적하는게 간섭인가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최근 독감주사를 맞으러 갈 때 며칠 전부터 옷 안에 반팔을 입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옷 안에 나시를 입고 가면 주사를 맞을 때 어깨 부분을 내려야 하는데, 그렇게 어깨를 드러내는 것보다는 반팔을 입고 팔만 걷어 올리는 것이 노출이 적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주사를 편히 맞으라는 것도 있지만 주사를 맞는 상황에서도 굳이 어깨를 드러내기보다는 팔만 걷어 올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제가 여러 번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쾌하다고 합니다. 부부는 상하관계가 아니고, 제가 아내를 가르치거나 훈계하는 사람도 아니니 옷차림은 본인이 결정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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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7개 다니는데 하나 더 다니고 싶다는 초4 딸 딸은 수영, 피아노, 줄넘기, 뮤지컬, 영어, 독서토론, 요리까지 학원 7개를 다니는데, 화요일·목요일이 빈다고 하자 스케이트 학원도 가고 싶다고 함. 엄마는 본인이 원해서 다니는 거라 했지만 아빠는 몸이 하나라 다 못 다닌다며 제동을 걸음 근데 수영은 4년을 다녔는데 아직 물에 못 뜬다고 했고, 아빠는 4년 동안 수영복 입고 샤워하러 다닌 거라며 놀렸음. 줄넘기도 9급에서 시작해 지금 6급이라 4년 동안 3등급 올랐다고 짚음 알고 보니 아빠가 반대하는 건 본인 경험 때문이었음. 외동아들이라 부모님이 피아노, 미술까지 학원을 엄청 보냈는데 더 이상 성장이 없었다고 함 그래도 엄마는 2학기엔 공부 학원까지 8개로 늘릴 생각이었고, 지금 끊으면 돈만 날린다며 하나도 못 끊겠다고 함. 결국 아빠가 수영부터 끊자고 하자 딸은 입을 꾹 닫음 학원 하나 더 다니고 싶다는 건 욕심보다는 호기심에 가까워 보이는데요. 결국 남는 건 학원 개수보다 하나라도 재밌게 오래 한 경험 아닐까요. 근데 값어치가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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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눈높이에 맞는 사위 찾다 43살 된 딸.... 84년생 피아노학원 원장인데 아빠가 이 정도면 좋은 남자 만난다며 신청했다고 함. 대학 땐 아빠가 등교시켜주고 통금 9시면 집 앞에서 기다렸는데, 지금도 아빠 카드로 여행 가고 명품 산다고 함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사윗감 조건도 아빠 기준인데 서울대 의사에서 겨우 SKY까지 조율한 거라고 함. 잘될 뻔한 치과의사도 아빠가 지방대 출신을 문제 삼았고 알고 보니 아빠 기준을 다 빼고 물어도 이상형은 아빠처럼 해줄 수 있는 남자였음. 결국 진행자는 눈보다 아빠한테서 못 벗어나는 게 문제라고 정리함 정확하게 "아빠가~ 라는 말만 57번 하셨음"이란 댓글도 있었음 왜 하필 내 결혼 상대 고르는 자리에까지 아빠 기준표를 들고 오셨을까요? 학벌보다 내가 편한 사람이 누군지부터 적어보는 게 먼저일 것 같습니다. 다음 소개팅 커피값은 아빠 카드 말고 본인 카드로 내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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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중국음식 배달시켜먹었음 나는 짬뽕, 배우자는 짬뽕밥 공깃밥이 많다길래 밥뚜껑에 2숟갈만 덜어달랬음 근데 쓰레기(짬뽕국물, 춘장 묻은 비닐랩) 모아놓은 뚜껑에 턱 하니 밥 덜어놓더라(밑에 지피티 그림 첨부함 사진은 못찍었어)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 했더니 더러운 것도 아니고 방금 랩 뜯은건데 뭐 어떠냐더라 본인 아버지가 덜어달라해도 이런식으로 할거냐 했더니 그럴거래 (몇년 살아본 결과 진심으로 하는 말 맞음) 기분도 상하고 더이상 대화가 안될거 같아서 짬뽕만 먹고 정리했는데 내가 기분 나쁜게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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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자 간호사 좀 안 뽑았으면 좋겠다 아 요즘 같이 일하는 남자 간호사들이 자꾸 제제이야 티원티원 거림 처음에는 뭔 소린가 했는데 알고 보니까 롤? 뭐 거기서 나온거라는 거임 근데 진짜 하루 종일 그럼 약 준비하면서 티원 환자 이송하면서 티원 밥 먹으면서 티원 요즘 남자 간호사들이 하루 종일 티원티원 거림 근데 존나 열받는게 뭔지 암? 환자 받을 때도 입원~ 퇴원할 때도 퇴원~ 이지랄함 대체 이게 뭔지 모르겠음 나 진짜 다음 달부터 남자 간호사 안 뽑았으면 좋겠음 환자 받을 때 입원~ 퇴원할 때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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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 한 4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요즘 일 때문에 알게 된 다른 부서 직원이 있는데요. 자 꾸 마주치게 됩니다. 처음엔 스무 살도 넘게 어린 친구라 그냥 아이돌 보듯 귀 엽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이 상하네요.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 습니다. 자꾸 틈을 주고 자꾸 관심을기울이게 기분좋은 여우짓을 하는타입이에요... 플러팅인지 플러팅 아닌지 헷갈릴정도로 사람 얼빠지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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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이후 중·한 관계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반미(美)는 미국의 총기 사건이나 강도 사건을 더 많이 홍보하면 되고 반일은 난징을 꺼내면 되지만, 반한은 문화 분야밖에 활용할 수 없었다.하지만 10여 년 전은 마침 한류가 인기를 끌던 시기였고, 중국 대륙 전체가 엄청난 '혐한(?)'이 아니라 오히려 '친한' 상태였다. 그래서 위에서는 중국인들이 한국을 싫어하게 만들기 위해 미디어 마케팅 계정들을 이용해 매일같이 시비를 걸며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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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이 개많은데 조카한테 소리지름 자괴감 맥스 ㅠㅠ --------------------------------------- 내 키링 조카가 갖고싶다고 해서 안된다했는데 언니가 손에쥐어주고 계속 이틀내내 갖고있게하는거야 집에갈때 내가 가져갈라니까 언니가 이모한테 고맙습니다해~~ 빨리 이러는거(조카 주라고) 내가그래서 내놓으라고 내꺼니까 이랬는데 그때부터 조카가 울면서 내거야아아아아 하길래 짜증나 서 야!!! 내거라니까!!!! 하고 소리지르고 갖고와버림 ㅠ 언니가 키링 다시살 돈을 줄사람도 아님.. 저번에도 키링 뺏겨서 진심 화난것도 사실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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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3부까지 하고 싶다는 여친.... 지난 6월 방송된 JTBC 연애전쟁 1회에 나온 사연임 3년 넘게 동거 중인 커플 얘기인데 남친은 동거 시작하고 카드값이 세 배가 됐다고 함 본가가 근처인데도 월세 100만 원 넘게 내고 식비도 다 냄 본인 말로는 지출 비율이 9대 1이라고 함 근데 여친 로망은 1억짜리 결혼식이었음 그것도 1부, 2부, 3부로 나눠서 연예인 결혼식 많이 가본 MC들도 3부는 처음 들어봄 알고 보니 3부는 친한 친구들끼리 즐기는 뒤풀이였음 남친은 전 연애 땐 30만 원 넘게 써본 적도 없었다는데 이번엔 진급 기념으로 1천만 원 넘는 가방까지 사줬다고 함 여친은 본인이 사준다 해놓고 맨날 생색내는 게 별로라고 함 화려한 결혼식이 꿈인 건 이해되는데, 왜 하필 1부, 2부로도 모자라 3부까지인지는 궁금하네요. 친구들끼리 노는 뒤풀이라면 결혼식에 붙이지 않고 따로 날 잡아 해도 추억은 똑같이 남을 겁니다. 3부는 일단 통장에 1억 모이는 날 기념 파티로 미뤄두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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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내를 포기하게 되는 sk하이닉스 형님 일단, 검소하고 돈많이 안쓰는것 까지는 좋은점은 맞아. 그런데, 살면서 작은 성공들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새 로운걸 시도를 안하려그래 1) 일 그만두고 임용고시 2년준비 했지만 탈락 2) 주식이라도 해보라고 돈줬는데 이상한? 종목 사놓고 방치해서 결국 내가 개입해서 물타고 물타서 탈출 3) 유투브에서 여성 오피니언리더들 사례 노출시켜주면 서 저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있음을 인지 4) 부동산 강의 결제하고 이거 같이 좀 공부해보자고 해 도 크게 관심없음 착하긴 하지만 뭔가 열심히 살지않는 모습과 점점 몸매 관 리도 안하는?(하지만 유전적으로 안되는걸수도) 모습, 그리고 일을 그만두고 7세 1명 육아만 하는데도 딱히 남 는시간을 의미있게 보내지않는것 같음(내 기준으로는) 잔소리를 하면 결국 싸우게 되니 나도 슬슬 그냥 포기하게 되고 점점 정신적, 신체적으로 멀어짐을 느끼는중이야. 이러다 그냥 쇼윈도 부부될거 같은데... 내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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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이 너무 무섭다는 학원 선생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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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공무직 갱비 대만 놀러왔다(보고 싶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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