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천재성일 집대성한 인조인간이지만 자기 아빠한테 만큼은 못이겨먹어서 울고불고하다가도 아빠말이 맞지...하면서 지옥도 드갈놈이랑
개미친싸이코패스 인간끼리 싸움붙여 자멸하는 걸 관전하는 희대의 악마 캐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존재가 싫다고하면 정신이 망가짐
같은 레벨을 생각했더니...
선천적으로 체질하고 체형에 문제있으면 정상 체중 그거 그냥 환상의 존재가 됨... 우리집 사람들 대체적으로 손발크고 쭉쭉 뻗은 체형이고 어깨도 크단 말임... 거기에 선천적으로 근골이야 그래서 적당히 찐 체중이 오히려 건강해 보였고 옷도 잘맞았다는 웃픈 이야기가... 숫자만 보면 비만인데 ㅋ
저는 원래도 지방축적이 잘되는 체질이였고(남보다 적게먹고 간식x여도 찜)
한번은 단식수준으로 살면서 운동까지 병행한 끝에 정상가까이 뺐었으나 이후 요요로 두배로 찌면서 다시는 최저수치에 근접도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의지의 문제가 아님 걍... 선천적인거랑 겹치잖아? 답이 없음...ㅠ
야이~ 나 한창 힘들게 살때 만원으로 3일 살면서 처먹은게 라면이야 싯팔~ 그돈으론 그거 외에 먹을게 없어요~~~ 이 삶의 경험이 부족하신 분아^^^^^^^ teapawt.org/fox_nyatto/status/2116…
전 남캐가 싫은게 아니라 커뮤 남캐가 싫어요
되도 않는 플러팅 갈기는 남캐? 질려.
누가봐도 정병있는 멘헤라 도식 남캐? 질려.
여유 있는 분위기도 못내는데 능글 거리는 남캐? 질려.
질려요 질려서 싫다고 질린다....
근데 여캐랑 잘놀아주는게 뭐 힘들다고 여캐한테 바껍을 던지는 거임?
난오히려
남캐가 너무많이 꼬여서 ㅅ.ㅂ. 한적있는데
여캐를 내든 남캐를 내든 무성을 내든 중성을 내든 남캐 개많이 꼬여서 탈주하고픈마음 꾹참다가 여캐 만나면 싱글벙글하며 담멘치러갔음 온갖남캐다만나고 나니 남캐 질림
포르테는 뭐랄까... 얜 바다를 나왔는데도 여전히 바다를 표류하는 것과 다름 없는 삶을 살고있다는것이 참 슬프죠. 마음이 정착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온 이, 어디에도 기댈수 없고 수용되지 못하고 내쳐지기만 하는 사람, 본인도 거기에 익숙해져있었는데 그세계에 멋대로 들어온게 나샤라는 점이♡
그니까 저는 제로가 정말 좋은게
인외지만 인간이 되고 결국에는 인간으로서 인외의 길을 선택했다는 점이 너무 조흔것 같아요... 이것조차 인외의 삶이 좋아서가 아니라 인간이 좋아져서 인게 너무 좋느인것 같음. 인간의 시선에서 인간이 좋아졌지만 그렇기에 인외가 되는걸 선택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