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도 밀고 다리털도 삼계탕마냥 매끈하게 밀고 겨드랑이도 아프지만 털 길게 안 나게 샤프심으로 만들어도 유일하게 팬티 속 털들만큼은 지켜주고싶어... 니펠처럼 팬티 속의 작은 밀밭을 키워준다고 해야하나..?
감정적이 되지 않게 주의하기도 전에 난 이미 새벽이라 터질듯이 감정적인걸
몇 주 전에 꿨던 꿈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꿈에서 제가 세상을 떠나고 부모님이 가질 수 있는 걸 다 가졌는데도 전혀 행복해보이지 않았고 서럽게 우는 장면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꿈에서는 죽는 걸 인지할 수 없을 텐데 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던 걸까요? 어쩌면 그건 제가 아니였을까요?
심심해서 적는 쓸데없는 Tmi
저는 선단공포증이 있어서 뾰족한 물체를 보면 무조건 그렇진 않지만 눈을 찌를 것 같은 느낌이랑 숨이 꽉 막힐 때가 있어요 초등학생때 학교에서 가위를 쓰는날에 가위를 못봐서 제대로 못했던 적도 있어요
사진은 몇달전에 먹었던 부거 부거먹고싶다 한달넘게 못먹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