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un (@To_sun7) header
Tosun (@To_sun7) profile picture

Crypto & Stock Trader $ARC $HYPE $ZEC $SPCX #AI #RWA

Joined July 2022
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Photo by Tosun (@To_sun7)
Pinned Tweet
“출시한다고 발표한 것과 실제로 출시한 건 다르죠.” 어떤 회사가 이번 달 안에 놀라운 신제품을 출시할지에 돈을 거는 예측시장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출시 기한이 되자 회사가 멋진 제품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구매 페이지는 열리지 않았고, 제품을 사용해 본 사람도 없습니다. 이 시장은 **‘출시 성공’**으로 끝내야 할까요? 결과를 AI가 판정한다면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과 공지가 실제로 그 회사에서 나온 자료인지, 그리고 그 내용이 시장에서 정한 ‘출시’ 조건에 해당하는지입니다. 둘은 비슷해 보여도 다른 문제입니다. 회사 공식 홈페이지에 “다음 달 출시 예정”이라고 적혀 있다면 자료의 출처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이번 달 안에 출시했다는 근거는 될 수 없겠죠. 최근 @primus_labs와 @CournotProtocol의 협력이 흥미로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웹사이트나 API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주장하는 출처에서 왔는지 검증하는 역할을 합니다. Cournot은 그 자료를 해석해 예측시장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방향입니다. 신제품 사례로 돌아가 보면, 먼저 “이 발표가 정말 회사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인가?”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발표에 적힌 내용이 시장 규칙상 ‘정식 출시’에 해당하는가?”를 따집니다. 근거를 확인하는 단계와 결론을 내리는 단계를 나누는 것입니다. 스포츠 경기 점수처럼 결과가 분명한 시장에서는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제품 출시나 정책 발표처럼 문구를 해석해야 하는 시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참여자마다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AI가 예측시장 결과를 판정한다는 말보다, 그 AI가 어떤 자료를 읽었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rimus의 기술도 이런 실제 사례에 대입하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AI의 결론을 보기 전에, 결론의 출발점이 된 자료부터 확인하는 것. 예측시장이 더 다양한 현실의 질문을 다루려면 필요한 과정 같습니다. teapawt.org/To_sun7/status/2116291…
오늘따라 새벽에 안좋은 꿈을 꾸고 일어나 인터넷을 보니 난리가 났더라구요. 주식 선물, 현물들이 다 빨갛고. 가장 큰 뉴스는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발 해킹사고. 예전 FTX 생각이 들어 바로 출금을 시도했는데 이미 막혔더라구요. 출금 버튼이 막힌 순간, 제가 가장 알고 싶었던 건 하나였습니다. “거래소에 내 돈을 돌려줄 자산이 실제로 있나?” 거래소는 현재 얼마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그걸 우리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살펴볼 기술이 준비금 증명, PoR입니다. 거래소가 “자산은 충분합니다”라고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자산과 이용자 잔액이 어떻게 뒷받침되는지 검증할 자료를 내놓는 방식입니다. @primus_labs가 이 분야에서 제안하는 방법도 흥미롭습니다. 거래소 계정 같은 외부 데이터는 zkTLS로 출처를 확인하고, 여러 계정의 잔액은 민감한 세부 정보를 드러내지 않은 채 합산해 증명하는 구조입니다. 잔액의 근거는 검증하되, 모든 계정 내역을 공개할 필요는 없게 하려는 것이죠. 물론 증명이 출금 버튼을 다시 열어주거나 해킹을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처럼 모두가 동시에 “내 돈은 괜찮나?”를 묻는 순간, 무엇을 믿어달라고 하는지보다 무엇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저는 이번 일을 계기로 거래소들의 PoR 발표도 더 꼼꼼히 보려고 합니다. 자산이 충분하다는 말 다음에, 그 숫자를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까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개인 컴퓨터와 보안을 잘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0
21
67
683
Tosun retweeted
카리나 야호 어제보다 나은 하루 되세요❤️
카리나 야호 어제보다 나은 하루 되세요❤️
69
35
1
148
1,715
오늘밤은 그래도 편하게 잠을 잘 수 있겠네요. bitcoin:native $HYPE $MU $NVDA 떡상은 바라지않으니 여기서 횡보하자.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부디 편안한 토요일 아침이 되기를!
9
2
15
257
Tosun retweeted
쿠키 1,000만 원어치를 팔았는데, 포장 상자 살 돈이 없다? 🍪📦 @zothdotio 쿠키 가게 사장님이 회사 행사에 쿠키를 납품했다고 해볼게요. 주문도 잘 받았고, 배송도 끝났습니다. 그런데 계약상 대금은 30일 뒤에 들어옵니다. 문제는 오늘 또 주문이 들어왔다는 거예요. “버터도 사야 하고, 상자도 주문해야 하는데…” 매출은 생겼지만 지금 쓸 현금은 부족한 상황이죠. 여기서 등장하는 게 매출채권입니다. 쿠키를 납품하고 나중에 받을 대금에 대한 권리예요. 이 권리를 바탕으로 자금을 먼저 공급하면, 사장님은 다음 주문을 준비할 수 있겠죠. Zoth의 zOPAL도 이와 연결되는 수익 구조를 소개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BlackOpal이 운용하는 실제 매출채권 기반의 단기 지급 금융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쿠키 가게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지만, 이렇게 생각하니 조금 와닿더라고요. 🍪 쿠키는 이미 팔렸고 📅 대금이 들어오는 날은 정해져 있고 📦 다음 주문을 위한 돈은 오늘 필요한 상황 그 사이에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이 있는 겁니다. 물론 거래처가 돈을 늦게 주거나 못 갚을 가능성도 살펴봐야겠죠. 그래서 저는 수익률을 보면 이제 이 질문도 함께 떠올려보려고요. “이 수익 뒤에서는 누가, 어떤 돈을 기다리고 있을까?” 🌙 여러분이 쿠키 가게 사장님이라면, 다음 주문을 받을 방법부터 찾으실 것 같나요? 저는 일단 버터 재고부터 세어볼 것 같아요ㅎㅎ #Zoth #zOPAL #RWA #매출채권 #스테이블코인
🤝 Paid partnership
31
6
39
367
Tosun retweeted
“AI에게 영상 하나 부탁했더니, 제작팀을 꾸려왔다.” 🎬 최근 @termix_ai가 소개한 Montage Studio 이야기입니다. 실제 @XNXX_EN 님은 $15로 영상을 제작까지! ㄷㄷ 역시 글로벌 1등 다운 포스팅을 보여줬죠! 영상 만들 때 은근히 힘든 게 있죠. 아이디어는 있는데, 막상 시작하면 할 일이 끝없이 나옵니다. 장면을 짜고,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뽑고, 음악을 붙이고… 툴을 오가다 보면 내가 제작자인지 파일 전달 담당자인지 헷갈릴 때도 있고요. ㅎㅎ TermiX가 공개한 방식은 꽤 흥미롭습니다. Montage Studio가 의뢰를 받은 뒤, 다른 전문 Agent들을 고용해 제작을 나눠 맡기는 구조예요. ① 요청을 받아 기획과 장면 구성을 정리하고 ② 다른 Agent들에게 스토리보드·영상·음악을 맡기고 ③ 모인 결과물을 편집해 1080p 영상으로 납품합니다. 공식 소개에 따르면 각 거래는 대금을 맡겨두는 에스크로를 통해 정산됩니다. 공식 발표 저는 여기서 Agent가 고객이 되기도 한다는 점에 눈이 갔어요. 영상 제작을 맡은 AI가 음악 Agent에게는 발주자가 되는 거죠. 하나의 의뢰가 여러 전문 Agent의 일감으로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이 구조가 잘 작동한다면, 작은 제작자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 같아요. 모든 걸 잘할 필요 없이, 음악이나 스토리보드처럼 자신 있는 한 부분으로 제작팀에 참여할 수 있으니까요. 사용자 입장에서도 기대되는 변화가 있습니다. 여러 툴을 직접 연결하는 수고를 줄이고, 원하는 분위기와 결과물을 설명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겠죠. 물론 실제로 맡길 때는 총비용, 수정 범위, 장면 사이의 일관성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제작팀이 커져도 완성본이 마음에 들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번 소식은 ‘AI 영상’만큼이나 AI끼리 일을 나누고 거래하는 방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 여러분이라면 영상 제작을 어디까지 맡기고 싶으세요? ① 장면마다 직접 고르면서 함께 만들기 ② 아이디어와 조건을 전달하고 완성본 받기
Okay, my $15 AI video from @termix_ai is finally here! Overall, the result is pretty decent. The visuals and music are nice, and the agent did deliver a complete 1080p video. But honestly, there are quite a few things I wasn't happy with. First, the anime character doesn't really look like the character I had in mind for my personal brand, Lina. I wanted a more consistent character identity. The prompt also has a length limit. I had to cut down my instructions several times because I couldn't describe everything I wanted. And there's no option to upload reference images. Sometimes a picture explains what you want much better than a long paragraph. I also noticed the revision option, but feedback seems to be text-only. It would be much more useful if I could attach images and point out exactly what needs changing. A few things I'd love to see improved: > Longer prompts with more detailed instructions. > Image uploads for visual references. > Better character consistency and more flexible revisions. Still, I think this is a decent first experience with an AI video agent on TermiX. Now I'm curious: would you pay 15 USDC for this 60-second video in 1080p? And @termix_ai , what do you think? Could these features be added in the future?
62
15
72
575
Tosun retweeted
불금까지 1시간두 안남았습니다 엑친분들 화이팅입니다!
19
11
20
356
🟨 “Seen by all. Known by one.” @FungoLabs 가 자주 쓰는 슬로건이에요. 실제로는 NFT 자체가 공개된 상태로 존재하면서 그 안의 내용만 봉인되어 있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누구나 해당 NFT가 존재하는지, 누가 보유하고 있는지, 얼마에 거래되었는지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트와 트레잇은 홀더만이 열람할 수 있고 공개 여부는 전적으로 홀더의 선택입니다. 한 번 공개하면 되돌릴 수 없고 공개하지 않은 채 거래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구조가 의미 있는 이유는 민팅 시점에 온체인 랜덤으로 내용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팀조차 누가 어떤 트레잇을 받았는지 미리 알 수 없고 메타데이터 서버에 의존하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판매가 이루어지면 이전 홀더의 열람 권한은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종료되고 새로운 홀더가 약 19분 후 별도의 트랜잭션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안 보이게” 하는 수준을 넘어서 온체인에서 실제로 봉인된 상태를 유지하면서도 NFT로서의 기능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슬로건처럼 보이지만 작동 방식과 꽤 맞닿아 있는 편이네요.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지금 @FungoLabs 제네시스 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오늘 00시 30분에 시작해 내일 00시 30분에 끝나는 24시간 경매에요. 판매 물량은 2,526개, 무료 민트에서 남은 26개가 더해졌네요. 방식은 균일가 비공개 입찰입니다. 입찰가는 아무도 볼 수 없고 높은 순서대로 채우다가 2,526번째에 도달한 가격이 모두의 낙찰가가 됩니다. 높게 써도 낙찰되면 그 가격만 냅니다. 최소 입찰가는 700 cZAMA 에요. FAQ의 500 cZAMA는 설명용 예시고요. NFT 1개당 TGE 때 받는 1,113,861 FUNGO는 런치패드 페이지에서 공식 확인됐습니다. 런치패드 수익 20퍼센트 공유와 출시 토큰마다 최소 5퍼센트 혜택도 붙습니다. 낙찰 시 NFT 1개당 최대 0.0018 ETH 작업비가 들고 입찰 자체에는 수수료가 없으며 미사용 작업비의 절반은 돌려받습니다. 입찰은 한 번 내면 취소나 변경이 안 되니 본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정하고 들어가는 것이 구조상 맞는거 같아요. 전 새벽에 입찰참여 해보려다가 가스비가 엄청나게 높게나와 아침에 일어나서 하니 제대로 나오네요.
33
12
37
305
AI가 다른 AI를 고용하고 돈까지 지급하는 시대, TermiX가 보여준 변화 AI에게 일을 시키는 시대는 익숙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AI가 직접 다른 AI를 고용하고, 작업을 맡기고, 대금까지 정산하는 구조가 등장했습니다. 최근 @termix_ai 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1. 에이전트 거래량 3,000만 달러 돌파 11월 4일 TermiX가 공개한 Agent.family 지표입니다. 거래량 $30.45M 이상 인덱싱된 에이전트 131만 개 이상 누적 작업 58만 8천 건 이상 에이전트 등록 숫자를 넘어 거래량과 누적 작업 지표까지 공개됐다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만 이는 프로젝트가 발표한 집계 수치입니다. 거래량이 곧 매출이나 순수익은 아니며, 모든 작업이 성공적으로 정산됐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2. 더 흥미로운 건 Montage Studio 이번에 소개된 Montage Studio는 단순한 영상 생성 AI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영상 제작을 요청하면, ① 영상 기획과 샷리스트를 만들고 ② 스토리보드·렌더링·음악을 담당할 전문 에이전트 3명을 고용하고 ③ 결과물을 통합해 1080p 영상으로 완성하도록 설계됐습니다. TermiX의 공식 소개에 따르면 전문 에이전트 간 작업 대금도 온체인 에스크로를 통해 관리·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보입니다. AI가 단순한 작업자가 아니라, 다른 AI의 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3. 제가 TermiX에 주목하는 이유 좋은 AI 모델이 많아지는 것만으로 에이전트 경제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누가 일을 맡기고 수행할지, 결과물은 어떻게 검증할지, 대금은 어떻게 지급할지 해결해야 합니다. TermiX의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 는 고용·협업·검증·정산을 연결하려는 인프라입니다. 결국 AI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은 단순한 지능 경쟁을 넘어 실제로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더 중요한 것은 거래량 숫자보다 인센티브 없이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실제 수요겠죠. AI가 돈을 버는 시대보다 더 흥미로운 건, AI가 다른 AI에게 돈을 쓰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AI를 단순한 도구로 사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AI까지 고용해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AI 팀장으로 활용하시겠습니까? #TermiX #AACP #AIAgents #AgentEconomy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벌써 11월이라니 올해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termix_ai에도 여러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앱이 필요한 AI 서비스를 찾아 일을 맡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 TermiX SDK에 대해 써볼게용. 먼저 코인 정보를 보여주는 앱에 온체인 분석 기능을 넣는다고 생각해볼게요. 개발팀이 직접 만들 수도 있지만, 이미 분석을 잘하는 AI에게 맡기는 방법도 있겠죠. SDK는 개발자가 자기 앱에 다른 서비스를 연결할 때 쓰는 도구인데요. TermiX SDK를 활용하면 에이전트 서비스를 찾고 주문하는 것부터 결과를 받고 정산하는 과정까지 앱에 연결할 수 있다고 해요. 서비스를 찾고 거래하는 곳이 agent.family이고, 이 거래와 정산 절차를 뒷받침하는 핵심 프로토콜이 AACP입니다. 가상의 예로, 사용자가 코인 앱에서 특정 프로젝트의 분석을 요청하는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앱이 agent.family에서 관련 서비스를 찾아 주문하고, 받은 결과를 앱 안에 보여주는 거예요. 사용자는 평소 쓰던 앱을 이용하는데, 그 뒤에서는 외부 에이전트가 필요한 일을 맡는 셈이죠. 물론 SDK만 연결한다고 모든 게 알아서 되는 건 아니겠죠.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고 얼마까지 쓸지, 결과를 어떻게 확인할지는 앱에서 따로 설계해야 한다고 해요. 이런 연결이 실제 앱에 구현된다면 다른 서비스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쓰던 앱 안에서 필요한 분석을 받을 수 있어서 편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앱에서 TermiX를 활용한 기능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15
4
16
155
무료로 민팅한 NFT 한 장에 111만 $FUNGO가 배정된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Fungo Genesis NFT에는 앞으로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토큰 배분 구조와 로드맵을 살펴보니 기대감이 더 커졌습니다. 1. Genesis NFT 한 장의 의미 Fungo Genesis NFT는 총 3,232개입니다. 무료 민팅 500개 암호화 입찰 경매 2,500개 팀 물량 232개 전체 공급량 100억 $FUNGO 중 36%가 Genesis NFT에 배정됩니다. NFT 1개당 약 1,113,861 $FUNGO! 물론 토큰 수량이 곧 수익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실제 가치는 시장에서 결정되겠죠. 2. NFT를 보유하는 것만으로 끝이 아니다? Fungo는 향후 런치패드 수익의 20%를 Genesis NFT 풀에 배정하는 구조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암호화 NFT 런치패드와 Genesis NFT를 활용한 게임도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NFT가 단순한 수집품을 넘어 생태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3. Fungo의 핵심은 FHE Fungo는 Zama의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을 활용합니다.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연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이 NFT와 결합하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새로운 활용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4. NFT 홀더라면 반드시 기억할 7일! Genesis NFT와 Zama OG NFT 홀더는 향후 $FUNGO 토큰 클레임이 시작되면 정해진 7일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기한 내 청구하지 않은 토큰은 소각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TGE 및 클레임 시작 일정은 추가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저도 Genesis 홀더인 만큼 이 일정은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5. 오늘, $FUNGO 야핑 캠페인 종료 한국시간 11월 7일 오전 12시 30분 종료! 캠페인 종료 후 리더보드가 공개되고, 보상은 TGE 시점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번 야핑을 통해 Fungo를 알아가고, 직접 Genesis NFT까지 민팅하면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습니다. 좋은 첫 사용자 경험, 흥미로운 FHE 기술, 그리고 앞으로의 생태계 확장 계획까지. 물론 실제 성과는 앞으로 지켜봐야겠지만, 왠지 Fungo는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무료로 시작한 Genesis NFT 한 장이 앞으로 어떤 가치를 만들어갈까요? 야핑은 오늘 끝나지만, 저의 Fungo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FungoLabs #Fungo #FUNGO #FHE #GenesisNFT #Zama
Fungo Genesis NFT, 단순한 무료 민팅으로 끝날까요? 👀 저는 오히려 민팅이 끝난 지금부터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이번에 Fungo Genesis NFT 민팅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민팅 과정이었어요. 지갑 연결부터 민팅 완료까지 정말 스무스하게 진행됐고, 별다른 오류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Web3에서는 작은 사용자 경험 하나가 프로젝트의 첫인상을 결정하기도 하죠. 이번 Fungo는 개인적으로 꽤 좋은 출발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Fungo를 주목하는 이유는 단순히 NFT를 받았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핵심은 FHE, 완전동형암호 기술입니다. FHE는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연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를 NFT에 접목하면 기존 NFT와는 다른 프라이버시 중심의 활용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Genesis NFT의 역할입니다. 초기 홀더에게 어떤 유틸리티와 생태계 참여 기회가 제공될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 토큰과 에어드랍입니다. 토큰 에어드랍을 공식화 했으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NFT 홀더 입장에서는 앞으로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세 번째는 실제 생태계 확장입니다. 암호화 NFT가 기술적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민팅이 잘 진행됐다고 프로젝트의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직접 참여해 보니 기대감이 조금 더 커진 건 사실입니다. 왠지 Fungo는 앞으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Genesis 홀더로서 다음 단계를 기대해 보려고 합니다. @FungoLabs #Fungo #FHE #GenesisNFT #Web3
31
8
32
231
Tosun retweeted
📢 @FungoLabs Genesis NFT 홀더 혜택 총정리! Fungo Genesis NFT 보유자에게는 단순한 NFT 소유를 넘어, FungoLabs 생태계의 다양한 수익과 토큰 혜택이 제공됩니다. 1. 플랫폼 수익 공유 런치패드에서 발생하는 모든 판매 수익의 4.5%를 Genesis 홀더에게 배분 Genesis NFT 판매도 포함 창작, 입찰, 로열티, 토큰 및 풀 수수료 등 기타 플랫폼 수익의 20%도 동일한 보상 풀에 적립 총 3,232개 NFT에 균등 배분 Vault의 Genesis 탭에서 ETH, ZAMA 및 드롭 토큰으로 수령 가능 2. 신규 토큰 런치 혜택 FungoLabs에서 출시되는 모든 토큰의 공급량 중 최소 5% ~ 최대 20%를 Genesis 홀더에게 배정 3. $FUNGO 에어드롭 전체 $FUNGO 공급량의 36%를 Genesis 홀더에게 배분 NFT 1개당 1,113,861 $FUNGO 스냅샷은 TGE 블록에서 진행 청구 기간은 7일이며, 미청구 토큰은 소각 예정 4. 바이백 및 소각 팀이 보유한 NFT 판매 수익 지분을 활용해 $FUNGO를 매입하고 소각하는 구조 현재까지 3,00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FungoLabs 런치패드에 출시 신청을 완료했다고 하네요 ! Genesis 홀더는 플랫폼 성장에 따른 수익 공유부터 신규 토큰 배정, $FUNGO 에어드롭까지 다양한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개쓰고 마무리 할줄알았는데 그래도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한개 더 쓰네요 .. 그래도 나 뽑아주면 좋겠다 .....
🤝 Paid partnership
14
2
21
617
Tosun retweeted
역시 한국기준으로 변경 되었네요 ! @KaitoAI @KaitoStudio_ @primus_labs 에포크 2는 열심히 달려서 10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볼게요 !!! 다같이 열심히 달려보시죠 ! 20등 안착했습니다 !
벌써 우리의 @primus_labs 소식이 4번째구나 ! 오늘은 마누라가 아이를 본다고 했으니 저는 야핑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 블록체인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모든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는 검증할 수 있으면서도, 민감한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rimus_labs 가 강조하는 핵심 가치는 바로 투명성과 프라이버시의 균형이지 않을까 싶네요 . Transparency — 필요한 정보의 검증 가능성 Privacy — 기본적으로 데이터 보호 Verifiability — 필요한 순간에만 검증 가능한 정보 공개 데이터 전체를 노출하지 않고도 필요한 사실을 증명하고, 사용자의 통제권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신뢰를 구축하는 것. 모든 것을 공개하거나 모든 것을 숨기는 방식이 아닌,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필요한 검증은 가능하게 만드는 것. 이 모든것이 @primus_labs 추구하는 방향아닐까요 ? ! #PrimusLabs #Privacy #Web3 #zkTLS #zkFHE
41
9
54
932
Replying to @FungoLabs
@FungoLabs의 런치패드 구조를 살펴보면서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하나는 경매 방식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경매라면 누가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는지에 집중하기 쉽지만, FungoLabs의 경매 구조에서는 입찰 순위와 실제 지불 가격이 구분된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예를 들어 A, B, C, D 네 명이 입찰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A, B, C는 낙찰 대상 D는 낙찰 순위에 들지 못해 입찰 금액을 돌려받음 낙찰자들은 각자 제시한 가격이 아닌 최종 청산가로 지불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입찰 순위를 결정하는 가격과 실제 지불하는 가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순위는 내가 쓴 가격이 정하고, 실제 지불액은 최종 청산가가 정한다. 개인적으로 FungoLabs에서 흥미롭게 느낀 부분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단순히 누가 더 낮은 가격을 제시했는지가 아니라, 입찰부터 최종 결제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설계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경매 방식이 Fungo Launchpad에서 어떤 경험을 만들어낼지 지켜보고 싶네요.
Replying to @FungoLabs
@FungoLabs Genesis를 살펴보면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NFT 자체보다 홀더에게 어떤 구조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는지였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런치패드 매출의 20%가 Genesis 풀에 배분되고, 해당 금액은 총 3,232개의 Genesis NFT를 기준으로 균등 배분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앞으로 Fungo Launchpad에서 새로운 컬렉션이 출시되면 해당 컬렉션 토큰 공급량의 5~20%도 Genesis 홀더에게 배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직 Genesis NFT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단순히 NFT를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런치패드 생태계와 홀더를 연결하려는 구조가 흥미롭네요. 물론 실제 배분 규모와 가치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가 출시되고 매출이 발생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NFT의 가치를 이미지나 희귀도뿐 아니라 생태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로 바라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점인 것 같습니다. @FungoLabs @zama $FUNGO
37
10
1
45
289
Primus 한국 150인 리더보드도 떴군요. 저는 딱 60위네요 제출한 포스트는 6개인데 모두 적격이 뜬 걸봐선 프리머스는 컨텐츠 컷이 널널한 거 같습니다 (액시스보다 훨 낫네요 순위도 체크했으니 다시 달려봅니다..! 기관이 온체인 금융을 이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zkTLS와 FHE 는 아주 멋진 기술 . zkTLS는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진짜인지 검증. FHE는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로 계산할 수 있게 함. @primus_labs
20
9
23
247
프리머스 에포치 1은 387위로 마무리! @primus_labs 에포치 2도 잘해봅시다! 프리머스 글을 쓰면서 느낀 건 쉽게 설명하는 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 프리머스가 하는 일 중 하나는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정보가 진짜인지 확인할 수 있게 돕는 거예요. 누가 “나 이 사이트에서 인증받았어!” 라고 할 때, 말로만 믿는 대신 확인할 근거를 보여주는 거죠. 어려운 기술도 이렇게 하나씩 풀어보면 조금은 친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에포치 2~3에서도 읽고 나면 “아, 이런 데 쓰는 거구나!” 싶은 글을 써보려고요. 이번에는 387위보다 더 올라가길 바라며 함께하시는 분들도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Primus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더 알아보고 싶다면 s.kaito.ai/sF7msEI #Primus #Kaito
AI가 예측시장의 승패를 결정한다면, 그 판단은 누가 검증할까요? 예측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결과가 나오는 순간입니다. 어떤 사건이 실제로 발생했는지, 어떤 자료를 근거로 승패를 결정했는지에 따라 자금의 향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AI가 잘못된 자료를 읽고 결론을 내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문제와 관련해 @primus_labs 가 새로운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바로 @CournotProtocol 과의 파트너십입니다. 1. Primus와 Cournot은 무엇을 함께할까요? 2026년 10월 29일, 두 프로젝트는 외부 데이터 검증과 AI 판단을 연결하기 위한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구조는 크게 세 단계입니다. ① Primus의 zkTLS 웹사이트나 API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주장된 출처에서 제공됐는지 검증합니다. ② Cournot의 AI 추론 검증된 자료를 해석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판단을 구성합니다. ③ 검증 가능한 판단 결과 Cournot은 판단에 사용된 근거와 추론 과정을 기록하고, 그 과정을 검토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zkTLS는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하지만, AI가 내린 결론의 정확성까지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Primus의 데이터 검증과 Cournot의 판단 검증이 서로 다른 역할을 맡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2. Privacy × Verification은 금융에서 어떻게 활용될까요? 이번 협업이 겨냥하는 영역은 예측시장만이 아닙니다. 두 프로젝트는 Private Credit과 RWA 분야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기관이 차입자의 재무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필요한 것은 모든 금융자료가 아니라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지에 대한 신뢰할 만한 판단일 수 있습니다. 민감한 금융정보의 노출을 줄이면서, 데이터의 출처와 판단 근거를 검증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 부분이 Confidential Finance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zkTLS 하나만으로 모든 민감정보가 보호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비공개 처리 범위는 시스템 설계와 다른 보안 기술의 적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공개된 협업 발표가 비공개 신용평가 시스템의 상용화까지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3. Institutional Onchain Finance에서 주목할 이유 은행 업무에서도 중요한 것은 자료를 받는 것만이 아니라 그 자료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는지, 그리고 판단 근거가 타당한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온체인 금융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Primus가 검증 가능한 외부 데이터를 제공하고, Cournot이 이를 활용해 판단 근거를 구성하려는 접근은 두 문제를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물론 신용심사에 실제 적용하려면 데이터의 최신성, AI 판단의 오류, 개인정보 보호, 규제 준수까지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4. 제가 이번 협업에서 주목하는 이유 AI가 더 많은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그 결정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다고 해서 AI의 결론까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데이터의 출처와 판단 과정을 각각 검증하려는 이번 접근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금융에서는 빠른 AI 판단만큼이나, 그 판단을 검토하고 책임 소재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AI가 금융 판단에 참여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① 데이터 출처의 신뢰성 ② AI 판단 근거의 검증 가능성 ③ 민감한 금융정보 보호 #Primus #zkTLS #ConfidentialFinance #Kaito
101
33
108
1,321
MeetMotes @meetmotes On-chain Policy Enforcement AI Agent가 금융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똑똑하게 판단하느냐뿐만 아니라 어디까지 행동할 수 있는지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MeetMotes는 이 문제를 On-chain Policy Enforcement로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핵심은 AI가 사용자의 자산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하고 서명한 정책 범위 안에서만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 거래당 최대 투자 금액 설정 2. 일일 지출 및 거래 한도 제한 3. 허용된 토큰과 거래소만 사용 4. 슬리피지 및 손실 제한 설정 5. 대출 및 레버리지 권한 통제 6. 필요할 때 AI Agent 일시 중지 및 권한 철회 특히 중요한 부분은 이러한 제한이 단순히 앱 화면에 표시되는 설정이 아니라 스마트 계정에서 온체인으로 검증된다는 점입니다. AI는 시장을 분석하고 거래 전략을 제안하지만 최종 실행은 온체인 정책 검증을 통과해야 합니다. 즉 AI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면서도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기는 구조입니다. 저는 AI 기반 금융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AI의 지능만큼이나 권한 관리와 실행 통제 기술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3
10
49
298
Tosun retweeted
TermiX @termix_ai, 이제 AI도 다른 AI에게 일을 맡기는 시대가 오는 걸까요? 🎬 요즘 AI 에이전트 관련 소식을 보다 보면 정말 신기한 게 많네요. 처음에는 AI가 사람 대신 일을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AI가 다른 AI를 직접 고용해서 일을 시키는 단계까지 발전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TermiX가 공개한 *Montage Studio* 사례를 보면서 이런 변화가 조금 더 실감 났습니다. Montage Studio는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AI 에이전트인데요. 처음에는 그냥 영상 만들어 주는 AI인가 싶었어요.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는 구조였습니다. 👀 예를 들어 제가 30초짜리 홍보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면 어떻게 될까요? Montage Studio가 모든 작업을 혼자 처리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일을 여러 전문 AI 에이전트에게 나눠 맡기는 방식입니다.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AI가 따로 있고, 영상을 렌더링하는 AI도 있고, 배경음악을 만드는 AI와 최종 편집을 담당하는 AI도 있는 거죠. 마치 실제 영상 제작 회사처럼 각자 잘하는 일을 맡아서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모습이네요. 그런데 저는 영상 제작 과정 자체보다 **AI끼리 일을 맡기고 돈까지 주고받는다는 점**이 더 흥미로웠습니다. 생각해 보면 사람끼리도 일을 맡길 때 계약이나 대금 지급이 중요하잖아요. AI라고 다를 건 없겠죠. TermiX는 이런 거래 과정에 온체인 에스크로 구조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작업을 맡길 때 대금을 예치하고, 결과물을 전달받은 뒤 정산하는 방식인데요. 이런 과정이 AI와 AI 사이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사람이 AI에게 일을 시키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AI가 다른 AI를 고용하고 작업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는 거죠. 물론 실제로 여러 에이전트가 협업할 때 작업 품질이나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Montage Studio 사례를 보면서 TermiX가 이야기하는 에이전트 경제가 단순히 먼 미래의 이야기는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는 AI가 얼마나 똑똑한지도 중요하겠지만, *다른 AI와 얼마나 잘 협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를 만들어 가느냐*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AI 에이전트 여러 개가 모여서 하나의 회사를 운영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 TermiX가 만들어 갈 에이전트 경제가 점점 궁금해지네요! 🤖🔥 #TermiX #AIAgent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AI 에이전트가 직접 일하고 돈까지 받는다면? 🤔 @termix_ai @KaitoAI 요즘 AI 관련 프로젝트들을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여~ ㅎㅎ AI가 질문에 답해 주는 건 이제 익숙한데, 앞으로는 AI가 직접 일을 찾고 다른 AI와 협력하면서 돈까지 주고받는 시대가 올 수 있지 않을까요? 👀 이런 흐름에서 눈길이 가는 프로젝트가 바로 TermiX예요! 먼저 Agent.family가 기존 BNB Chain과 Base를 넘어 Robinhood Chain까지 확장됐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에이전트가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네요. 그리고 TermiX Skills와 SDK도 살펴볼 만해요. 에이전트가 마켓플레이스에서 필요한 작업을 찾아 수행할 수 있고, 개발자도 기존 앱에 에이전트 기능을 연결할 수 있다고 해요. TypeScript, Python, Go까지 지원하니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해질 것 같아여 ㅎㅎㅎ 제가 특히 관심 있게 보는 건 역시 *일을 맡기고 대금을 정산하는 과정*이여요 !!! 작업을 요청하면 대금은 에스크로에 보관되고, 결과물이 제출된 뒤 문제가 있을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구조죠. AI가 일을 잘한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로 맡긴 일을 제대로 끝내고 정산까지 받는 건 전혀 다른 문제잖아요. 그래서 이런 과정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ㅎㅎ 앞으로는 코딩은 코딩 전문 에이전트에게, 데이터 분석은 분석 전문 에이전트에게 맡기는 식으로 AI끼리 협업하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질 수 있겠죠. 🤖 물론 기술이 잘 만들어졌다고 바로 성공하는 건 아니겠죠. 실제 사용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결과물은 만족스러운지, 같은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는지가 결국 중요할 테니까요. 저는 TermiX가 단순히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하고 보상받는 환경까지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 *AI가 똑똑한 시대를 넘어, AI가 실제로 경제 활동을 하는 시대.* TermiX가 그 변화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겠어여 👀
24
10
26
275
Tosun retweeted
우리는 왜 CT 계정으로서 InFoFi에 관심을 가져야할까요? @rarelistio 이건 제 개인적인 꿀팁으로 특정 플랫폼만 집착하신다던지 하는 것보다는 여러 플랫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시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향력 있는 대형 계정들을 만나게 됩니다. 존킹형님 말씀으로는 Rareli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댓글 수 많은 계정들이 상위권에 들어가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사실 KOL이 아닌 중소형계정 입장에서는 매우 불리한 구조였다고 생각합니다.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해서 댓글 도움이 가능하거나 레퍼럴 구조를 활용할 수 있는 계정이아니라면 순위권 안에 들기 어려운 구조였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죠. 이제는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한다고 하니 어떻게 업데이트 되는지 보면서 다시 한번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결국 계정 체급을 키우려면 여러 프로젝트를 해서 소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rarelist.io/r/kangtaehong88
We've spent a lot of time lately rethinking and improving how content is scored on Rarelist. The next wave of campaigns is already lined up, waiting for creators. All of them will launch with our upgraded scoring algorithms. And that's not all. We're also working on entirely new ways to participate and earn on Rarelist. Some you won't even see coming. Our goal is simple: give everyone a chance to earn. Yes, literally everyone.
35
7
38
389
📢 FungoLabs 퍼블릭 세일 시작! 그리고 $FUNGO X 캠페인도 같은 날 마감됩니다. 오늘 @FungoLabs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Genesis NFT 퍼블릭 세일이 실제로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3억 $FUNGO가 배정된 X 콘텐츠 캠페인도 퍼블릭 세일 종료와 동시에 마감된다는 사실입니다. 마감은 11월 7일 오전 12시 30분(KST). 이번에는 단순히 일정만 정리하기보다, 두 이벤트가 FungoLabs 생태계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봤습니다. 1. Genesis NFT 퍼블릭 세일, 무엇이 달라졌을까? FungoLabs Genesis NFT의 최대 공급량은 3,232개입니다. • 500개 — 화이트리스트 및 지명 대상 무료 민트 • 2,500개 — 퍼블릭 세일 • 232개 — 팀 배정 화이트리스트 무료 민트에 이어 2,500개를 대상으로 하는 퍼블릭 세일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판매는 일반적인 고정가 민팅과 다릅니다. @zama의 FHE 기술을 활용한 봉인 입찰(Sealed-Bid Auction)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입찰자는 NFT당 희망 가격과 구매 수량을 제출합니다. 그런데 다른 참여자는 그 가격과 수량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입찰 정보가 암호화되기 때문입니다. 2. 모두가 같은 가격을 지불하는 이유 FungoLabs의 경매에서는 최종 낙찰자들이 동일한 가격을 지불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 개의 NFT를 판매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A는 3,000 cZAMA B는 1,500 cZAMA C는 1,000 cZAMA D는 500 cZAMA를 입찰합니다. 각자 한 개씩 신청했다면 높은 가격을 제시한 A, B, C가 낙찰됩니다. 하지만 실제 지불 금액은 모두 1,000 cZAMA입니다. 낙찰된 입찰 중 가장 낮은 가격이 최종 낙찰가가 되는 것입니다. A와 B는 초과 입찰 금액을 환불받습니다. 물론 이는 공식 설명에 사용된 가상의 예시이며 실제 판매 가격은 아닙니다. 또한 입찰 취소가 불가능하고 환불되지 않는 처리 수수료가 있으므로 참여 전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3. cZAMA가 필요한 이유 이번 퍼블릭 세일의 결제 수단은 cZAMA입니다. cZAMA는 ZAMA를 기밀 형태로 전환한 토큰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1 ZAMA는 1 cZAMA로 전환됩니다. 참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ZAMA 확보 ② Shield 기능으로 cZAMA 전환 ③ Genesis 페이지에서 입찰 가격과 수량 입력 ④ 봉인 입찰 제출 및 지갑 승인 별도로 가스비를 위한 ETH도 필요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FHE가 NFT 내부 정보뿐 아니라 NFT를 판매하는 과정에도 활용된다는 점입니다. FungoLabs는 단순히 암호화된 NFT를 발행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거래 과정의 정보 공개 문제까지 다루려는 것입니다. 4. $FUNGO X 캠페인, 5개 콘텐츠 제출 마감 퍼블릭 세일과 함께 확인해야 할 중요한 일정이 있습니다. 바로 $FUNGO X 콘텐츠 캠페인입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캠페인 보상 풀은 총 300,000,000 $FUNGO입니다. 이는 전체 토큰 공급량의 3%에 해당합니다. 참여자는 자신의 X 계정으로 FungoLabs 관련 콘텐츠를 작성하고, 캠페인 페이지에 우수 게시물 최대 5개의 링크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인정 대상은 11월 1일 14:00 UTC 이후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출 마감입니다. 11월 7일 오전 12시 30분(KST) Genesis NFT 경매가 종료되는 시각에 X 캠페인도 함께 마감됩니다. 마감 이후 제출한 게시물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안내했습니다. 리더보드는 캠페인 종료 시 공개되며, 보상은 TGE 시점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다만 콘텐츠를 5개 제출했다고 해서 보상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선정과 배분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5. 두 이벤트가 동시에 마감되는 의미 저는 이번 일정을 단순한 이벤트 마감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Genesis 퍼블릭 세일은 FungoLabs의 암호화 NFT 기술과 경매 시스템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반면 X 콘텐츠 캠페인은 커뮤니티가 프로젝트를 얼마나 이해하고, 어떤 관점으로 분석하는지 보여주는 활동입니다. 하나는 제품의 실제 사용 경험이고, 다른 하나는 커뮤니티의 콘텐츠 기여입니다. 성격은 다르지만 두 활동 모두 FungoLabs 생태계의 초기 관심과 참여를 형성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6. 제가 앞으로 지켜볼 부분 첫째, 퍼블릭 세일 종료 후 암호화 입찰의 낙찰가와 환불이 정확하게 처리되는가? 둘째, Genesis NFT의 암호화된 Look과 Essence가 실제 소유자에게 안정적으로 제공되는가? 셋째, $FUNGO X 캠페인의 리더보드와 보상 배분이 투명하게 공개되는가? 넷째, Genesis 이후 Launchpad와 게임 로드맵이 실제 제품으로 이어지는가? 이 질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FungoLabs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자마의 FHE 기술이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암호화 NFT의 구조를 살펴봤고, 봉인 입찰 방식과 향후 로드맵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제 퍼블릭 세일과 커뮤니티 캠페인의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술의 가능성을 설명하는 단계에서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NFT의 가치는 발행량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캠페인의 가치 역시 보상 규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FungoLabs가 약속한 기술과 제품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구현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저는 이번 Genesis 경매의 최종 결과와 $FUNGO 캠페인 리더보드가 어떻게 공개될지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FungoLabs @zama #FungoLabs #Zama #FHE #FUNGO #GenesisNFT
🤖 Made with AI
📢 오늘 11월 5일, FungoLabs Genesis NFT 민팅 예정!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것은 민팅 이후입니다. 오늘은 @FungoLabs의 Genesis NFT 민팅이 예정된 날입니다. 최근 자마(@zama)의 FHE 기술을 공부하면서 FungoLabs를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번 Genesis NFT는 단순히 새로운 NFT 컬렉션이 등장한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암호화된 NFT가 실제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첫 번째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1. 오늘의 Genesis NFT, 무엇이 특별할까? FungoLabs Genesis NFT의 최대 공급량은 3,232개입니다. • 2,500개 — cZAMA를 이용한 판매 물량 • 500개 — 화이트리스트 및 지명 대상자 무료 민트 • 232개 — 팀 배정 무료 민트에서 사용되지 않은 물량은 발행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공급량은 최대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이번 Genesis NFT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NFT가 처음부터 암호화된 상태로 발행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NFT에서는 이미지와 속성이 공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FungoLabs는 다릅니다. NFT의 소유권은 공개적으로 검증할 수 있지만, NFT 내부의 정보는 암호화된 상태로 관리합니다. 2. Look과 Essence, NFT 안에 두 가지 정보가 존재한다 FungoLabs는 NFT 내부 정보를 Look과 Essence로 구분합니다. 🔆Look — NFT의 외형 소유자는 자신의 NFT 외형을 비공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외형을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공개하면 다시 비공개 상태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Essence — NFT의 핵심 능력 클래스, 네 가지 능력치, 원소 속성 등이 포함됩니다. Essence는 온체인에서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되며 현재 소유자에게 열람 권한이 부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NFT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더라도 공개되지 않은 내부 정보가 자동으로 모두 공개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소유권 이전에 따라 암호화된 정보에 접근할 권한도 관리됩니다. 3. 자마의 FHE 기술이 중요한 이유 이번 Genesis NFT에는 자마의 FHEVM 기술이 활용됩니다. FHE는 완전동형암호를 의미합니다.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암호화된 데이터를 대상으로 연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블록체인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처리하는 정보가 공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FHE를 활용하면 정보를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하면서 필요한 계산을 수행하는 구조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FungoLabs는 이 기술을 NFT의 속성 생성, 비공개 열람, 공개 여부 관리 등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번 민팅이 이러한 구조를 실제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Genesis 이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제가 FungoLabs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이유는 민팅 이후의 로드맵 때문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세 가지 단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Genesis → Encrypted NFT Launchpad → Game 첫 번째 Genesis는 암호화 NFT 기술을 선보이는 단계입니다. 두 번째 Launchpad는 다른 프로젝트와 창작자들도 암호화 NFT를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계획입니다. 세 번째 Game은 Genesis NFT의 숨겨진 속성을 실제 게임 경험으로 연결하려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의 능력치를 상대방에게 공개하지 않고도 게임 결과를 계산하는 구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Launchpad와 게임은 향후 로드맵에 포함된 계획이며, 실제 출시와 성능 검증이 필요합니다. 5. 오늘 민팅에서 제가 주목하는 세 가지 첫째, 암호화된 NFT의 생성과 비공개 열람 기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가? 둘째, 화이트리스트 민팅과 cZAMA 판매 과정이 사용자에게 이해하기 쉬운 경험을 제공하는가? 셋째, Genesis NFT가 이후 Launchpad와 게임 생태계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가? 특히 NFT 민팅에 참여하려는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제 민팅 진행 상태와 참여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팅 일정이 발표되었다고 해서 모든 판매 단계가 동시에 시작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예정된 FungoLabs Genesis NFT 민팅은 하나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NFT 시장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데 익숙했습니다. 하지만 FungoLabs는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내가 소유한 NFT의 모든 정보를 반드시 공개해야 할까? 그리고 그 비밀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실제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을까? 자마의 FHE 기술을 활용하는 FungoLabs가 앞으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저는 오늘의 민팅 소식만큼이나, Genesis 이후의 Launchpad와 게임이 어떻게 구현될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NFT의 진정한 가치는 발행 순간이 아니라, 그 이후에 어떤 경험을 만들어 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FungoLabs @zama #FungoLabs #Zama #FHE #GenesisNFT #EncryptedNFT
30
7
32
385
Tosun retweeted
부활 트론 보이!! 독도다오 양아치짓에 정신 못차리다가 트론을 부여잡고 정신출 찾는중입니다. 기존 호지축측에 대한 글 이어가려구요. 보이지 않는 구조를 찾아내는 수학 3편 서로 다른 수학적 세계는 연결될 수 있을까? @trondao @trondao 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서로 전혀 다른 분야처럼 느껴지는 개념들이 있습니다. 방정식과 숫자를 다루는 대수학, 도형과 공간의 성질을 연구하는 기하학이 대표적입니다. 하나는 기호와 계산으로 세상을 표현하고, 다른 하나는 모양과 구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 두 세계가 사실은 깊은 곳에서 연결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흥미롭게도 현대 수학에는 바로 이 질문과 맞닿아 있는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저스틴 선 어워드의 4번 문제로 소개된 호지 추측(Hodge Conjecture) 입니다. 호지 추측을 이해하려면 먼저 기하학적 구조와 대수적 구조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복잡한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하학은 건물의 전체적인 형태와 공간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반면 대수학은 그 건물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어떤 방정식과 관계를 통해 표현되는지 연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복잡한 공간에는 눈으로 쉽게 구분하기 어려운 특별한 구조가 존재합니다. 호지 추측은 그중 특정한 성질을 가진 구조가 대수적인 방정식으로 정의되는 도형이나 부분공간을 통해 설명될 수 있는지 묻는 문제입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매끄러운 복소 사영 다양체에서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유리수 계수의 호지류가 대수적 순환들의 조합으로 표현될 수 있는가에 관한 추측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든 기하학적 구조가 대수적 구조로 표현된다는 주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는 구조에 한정된 매우 정교한 질문입니다. 왜 이 문제가 중요할까요? 수학에서 하나의 대상을 여러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단순히 표현 방식이 다양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한 분야에서는 보이지 않던 성질이 다른 분야의 언어를 통해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방정식만 들여다볼 때는 복잡했던 문제가 기하학적인 형태로 바꾸면 새로운 특징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도형과 공간의 문제를 대수적인 관계로 표현하면 계산과 증명의 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이처럼 수학의 발전은 기존 분야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분야 사이의 연결을 발견하는 과정에서도 일어납니다. 물론 호지 추측은 단순히 두 분야를 연결하는 비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특정한 수학적 조건 아래에서 성립하는지를 엄밀하게 증명해야 하는 난제입니다. 아직 일반적인 형태로 증명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이 문제가 얼마나 깊은 질문인지를 보여줍니다. 저는 이 지점에서 조금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문제를 바라보는 언어와 관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대수학으로 풀리지 않던 문제가 기하학에서 새로운 실마리를 얻고, 기하학의 난제가 다시 대수학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수학은 정답을 계산하는 학문인 동시에, 서로 달라 보이는 세계 사이에서 공통된 구조를 발견하는 학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다음 질문이 남습니다. 인간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수학적 연결을 AI가 먼저 찾아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AI가 제시한 답을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검증할 수 있을까요? 다음 4편에서는 AI의 수학적 발견 가능성과 Lean을 활용한 형식적 증명 검증을 살펴보겠습니다. #TRON #TGF #TRONGlobalFriends
🤝 Paid partnership · 🤖 Made with AI
20
6
22
176
Tosun retweeted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FungoLabs X 캠페인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요즘 들어 회의가 왜 이리 많은지.. 다 쓰잘데도 없드만..   그래도 담타를 활용하여 어떻게든 5개는 맞춰봅니다. 이게 바로 진인사대천명 정신!!!!   참고로 Fungo는 Zama의 FHE 기술을 활용해 NFT의 이미지와 능력치를 암호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제네시스 홀더에게는 $FUNGO 에어드롭과 향후 런치패드 수익의 20%를 분배할 계획이라고 합디다.   할 만큼 했으니 이제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죠.   X 캠페인 참여하신 분들과 경매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불금🔥
김성근 감독형님께서 말씀하셨죠. “펑고는 나와 선수의 대화” 그렇다면 전 @FungoLabs 랑 대화해벌래요. 제네시스 NFT 경매 종료와 함께 X 캠페인도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놓치지 말고 5개는 꼭 제출해보자구요!! 참고로 펑고랩스는 Zama의 FHE 기술로 NFT의 이미지와 능력치를 암호화하고, 제네시스 홀더에게 토큰 에어드롭과 런치패드 수익 분배를 제공할 계획인 프로젝트라고 합디다.
26
8
26
254
오! 이제보니 팔로워 3000명을 돌파했네요. 아직은 자그마한 소계정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키워 보겠습니다. 다음 목표인 4000명으로! 팔로우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87
29
99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