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마실 자리가 있을때 여전히 적응을 못하는 부분은 왜 술을 원하는 만큼 꿀꺽꿀꺽 마시면 이상하게 보일지 염려가 되는가?임.와인은 화이트/레드/스파클링 할 것 없이 마실때 한모금만 마시는게 약간 룰 인 것 같더라고.
광주에 펩을 짓는다고 하니 그게 되나안되나 말들이 많은데 광주에 그게 가능하도록 구획을 짜고 인프라를 갖춰 놓은건 DJ 였음.인프라스트럭쳐 자체가 생산시설이 들어올수 있도록 와꾸가 짜여져 있는데 여태껏 못들어간건 여당의 그립이 약해서 광주에선 역차별 여론까지 오래간 있어왔었음.
오히려,안타까운건 대구와 경북임.이번만큼은 역적잔당 새끼를 시장으로 뽑으면 안됐었음.정치적 지지 성향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힘이 실리는 방향을 이야기 하는 것 임.여야가 앞으로도 바뀌겠지만 야당이 이만큼 무너져 있으면 soc나 정책 사업에 관련해서는 철저하게 배제 될 것이고 이후로는
사우나에서 세신 하는 것을 애정하고 나는 언제나 송월타월에서 나오는 블랙때밀이(강도 70)을 묶음으로 사두고 때를 민다.오늘 사우나에 때밀이 타월을 챙겼는데 탕안에선 안보여서 근 10년만에 초록색 보급형 때밀이 타월로 밀어봤는데 와 씨,진짜 안밀리더라.
'야전에서,야지에서'같은 표현은 내가 유행 시킨 것 같아 약간의 책임감이 들어서 부러 부연하는 건데 필드에서 뛰더라도 나이 들면 커리어 밟고 올라온 사람들과 같이 포멀해진다.만나야 하는 사람들이 중역이나 대표들이면 양아치적 습성 못버리고 낄낄 되다간 순식간에 병신 되거든.
그리고,돈을 쏟아붓는 영역에서 돈을 버는게 맞다.절정기가 지나갈때쯔음 무슨 말을 하는건지 이해할수 있을건데 하드 피봇팅이 어렵고 괴로워도 괜히 하는게 아니다.안하면 진짜로 뒤진다.
장군님이 첵을 열어봐야 이제 이니셜 미팅에서 타임라인을 그려줄수 있다고 답변을 전해주셨었다.답변을 듣는데 그게 요결 이더라.내가 첵을 열어보면 어디에 누가 있고,어떻게 어프로치해서 연결할지 자기 분야에선 꿰고있어야 회장이 되는 것.
그럴수 있으려면 현역때 정말 사람 많이 만나고 다녀야 된다.그런데,절정기에 들어서면 이제 사람을 가려서 만나고 다녀야만 한다.에너지가 줄어드는 만큼 만나는 사람들의 면모도 달라져야만 하거든.그럴려면 돈이 있어야만 한다.그때부터 돈을 사람에게 써가면서 쌓아가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