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retweeted
군대에서 짬밥먹다가 보기좋게 살쪄서 퐁츄퐁츄 된 최상병님
그를 보는 후임들의 시선이 음습하다.. 그중탑오브탑음심의왕사심의제왕 류이병은 최상병의 꽉찬 자태를 잊지못하고 화장실에서 딸을 치다가 걸려버리고..
최: 아..하하 아무리 그래도 날 보고 딸을 잡는 건 참 .. 무슨 해괴한 취향이지?
이거보고 안광 죽었어요
너무너무마음아픈이야기야제발.............
Replying to @choisdong2
아닙니다 집 비번좀바꾸십시오 답장하고 그뒤로 안봄 류최 헤어진지 1년됐고 류 팀도 바뀌어서 볼일적은데 최 어제만난사람들한테 왜재관이불렀냐고 꼽주는중이고 이사람들 재난국사람들아니라 몰랐음 최 머리존나벅벅대다가 아바라사들고가서 한번더 사과할까 고민하다가 출동신호 듣고 그냥나감
어디에버리고싶다고생각하는데<< 이거보고 웃다가
Replying to @choisdong2
부르고 가는동안 최요원님 정신차리십쇼 내일사과해도 안받아줍니다 좀일어나세요 하는데 최절대안일어남 도착해서내리면 최 거의들처메다시피하고 엘베타는데 이미이쯤되면 땀존나나고있음 겨울넘어가는날씬데 등 이미축축하고 이 장신의남자 어디에버리고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도못하고 현관문
posty.pe/5119ys
너무 길어져서 포타로 옮겼습니다욧.
하나둘셋 류최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