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진 retweeted
Theo Angelopoulos'un Eternity and a Day filminde geçer:
"Son zamanlarda dünyayla tek bağlantım, bana aynı müzikle karşılık veren karşıdaki yabancı. Kimdir? Nasıl biridir? Bir sabah onu bulmaya gittim ama fikrimi değiştirdim. Bilmemek ve hayal etmek daha iyi.“
딱 좋아 (Just right) - GOT7 (갓세븐) - 들어보세요. kko.to/JhAvyMMC84
와 이거 넷플릭스에 나왔네 드롭 이 영화로 말할 것 같으면 제가 무려 용 산 C G V 시 사 회 로 본 작품인데 진짜 내 인생 이런 똥은 없을 정도로 엄청 큰 똥임 근데 클리셰는 다 갖다 넣어서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자괴감 들어서 죽고싶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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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봉한 〈침묵의 빛〉은 카를로스 레이가다스 감독의 검수 하에 4K로 복원되었고, 그 과정에서 재편집된 장면들이 상당수 존재합니다. 마리안의 일상을 보여주는 5분 가량의 장면은 감독의 선택에 따라 복원 과정에서 모두 잘려나갔고, 요한이 아버지와 대화하는 장면도 컷의 대칭이 바뀌어 있는 등 여러 부분이 미세하게 조율되어 있습니다. 시퀀스마다 컷의 리듬도 조금씩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 극장에서 보시는 〈침묵의 빛〉이 감독이 직접 인정한 완전한 판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가 복원 전, 아래가 복원 후)
지금, 4K 복원본을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침묵의 빛 Stellet Licht
절찬 상영중❣️
청동진 retweeted
아무튼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하는 것과 영화를 찍는 걸 좋아하는 것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걸 좋아하는 건 천지차이고 이 셋이 무조건 합치되는 건 아니더라 1번은 배급이나 마케팅 같은 영화 비지니스로 빠지고 2번은 영화 현장으로 가고 3번은 비평이나 이론으로 빠지는 것 같더라는 주관적인 감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