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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관계에 있어 편함을 느낀다면 분명 상대는 그만큼의 불편을 안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관계의 편함은 그저 생기지 않는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으로 느낄수 있는 감정이 바로 편안함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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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일이 잘 되든 잘 되지 않든, ‘할 수 있다!’라는 구호가 주는 힘은 대단한 것 같다. 자칫하면 겁에 질려 움츠러들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한 걸음 크게 앞으로 내딛게 하는 마음의 힘. 그런 마음의 힘을 때론 격려의 웃음으로, 때론 응원의 눈물로 불어 넣어주는 주변의 다정한 사람들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