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x 펜텔 어드벤트 캘린더 구성품 떴는데 호코로랑 레쿨레 한정 제외하곤 나머진 기존 제품 돌려막기라 누나들의 지갑을 수호하러 왔습니다. 한정품들 감안해도 이 게으른 구성으로 150유로/240달러란게 믿기지가 않음
에스터브룩이 재작년 할로윈에 맞춰 한정 출시했던 1950년대 팝아트와 드라큘라 컨셉의 King of the Night을 금년 할로윈에 재발매했다고
ㄴ 할로윈에 의외로 허용 되는 행위: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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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ie Convertible Dip Pen』
─ R001. The Phantom of the Opera
막이 내린 극장, 그 아래 차가운 지하에서
외롭게 피어난 한 송이 장미를 담은 색
메탈닙과 유리닙, 두 가지 타입의 펜촉을
교체하며 사용하는 레버리 컨버터블 딥펜
글입다 홍대점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올해 1,000 피스 한정으로 세일러 최초의 어드벤트 캘린더 ‘Keep the Sparkle‘이 펜텔과의 콜라보로 나온다네요. 구성은 총 12개로 볼펜 3종, 젤펜 1종, 붓펜 2종, 카트리지 2종, 호코로 딥펜, 펄 잉크, 컨버터, 레쿨레 한정 만년필 각 1종.ᐟ
공개된 가격은 150유로 / 240달러로 제법 나가는 편이라 만잉덕 시점에선 차라리 올 잉크 구성에 한정 만년필 한 자루 정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 아무래도 펜텔과의 콜라보인 만큼 필기구 쪽에 중점을 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