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고노 인플 친구들이랑 (또) 놀고 있다고 불러서 슬슬 나가본 어미쉬. 친구들이랑 노는 거 뭐 별 상관없는데 김재영은 왜 아직도 껴잇냐고... 효선이가 너무 쿨남이라서 용서해준 모양인데 그냥 개시름이. 그래도 함 까였다고 얌전해서 좀 나은데 김재영 나가 떨어지니까 왜 또 다른 놈이 친한 척하고 앵기고 어깨에 손 턱턱 얹는 걸까. 진짜 입이 바짝 마르고 속이 너모 타는 엄싱현. 그러다가도 고노 웃는 거 보면 에휴 내 감정 내가 컨트롤 해야지 추하게 질투는 무슨... 하고 한숨 폭 쉼
그 분 몹시 용하신데 저도 한번 볼 수 있을까요 (농담...) 겉으론 공적인 관계이니 주변 사람들의 시선 신경 많이 쓸 것이고 근데 본능적인 끌림은 자제할 수 없고... 친구라는 단어 없었으면 진작에 큰일났을 사이... 삐빅... spin-spin.com/q/6ae3d00dfe8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