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오늘 회차 보고 이번에도 또 시끌시끌하겠다 싶었는데 엔딩 보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함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이은 의대 정원 이슈 + 전공의 파업 사태
작가님 닥엑이 첫 입봉작인데 얼마나 큰 각오를 하셨는지 얼마나 사회 고발에 진심이신지 감도 안 오고 그냥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음
이 날 이태원 간다고 엄빠한테 자랑했는데 늦잠자서 버스 놓쳐가지고 사정 이야기 하고 안 갔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마 아빠 이모 언니 사방으로 전화 왔었고 내가 안 받으니 엄빠가 병원 돌아본다고 서울로 가던 길에 내 번호로 전화온거 보고 올게 왔다 싶어서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 받았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