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 profile picture

아름품 동물을 다 빼앗기고 아름품 지키기 위해 계정 가동중이다가…!!!!!

Joined January 2025
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Photo by 아름품프로텍터 (@areumpoom)
고양이 집사들은 잘 압니다 고양이는 눈이 안 보여도 하반신 마비가 있더라도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물과 밥 화장실만 들어가는 좁은 입원장에서 7년을 보내게는 그 어떤 보호자도 하지 않아요….. 라클이의 7년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1
232
5
485
14,468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개인 구조자들도, 카라보다 형편이 어려운 보호소도 장애가 있는 동물을 보호하게 되면 그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주려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미라클을 병원 입원장에서만 키우는 카라의 입장문을 본 18명의 미라클 결연 후원자 중 한 분은 “장애묘인건 알았지만 하루 종일 입원장에만 있는 줄 몰랐다. 다른 공간에도 풀어주는 줄 알았는데 충격이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결연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미라클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요? 카라는 미라클의 결연 회원만 모집했을 뿐, 한번의 입양 홍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입니다. 살려만 두면 감사해야 한다는 식은 동물권을 말하는 단체에서 할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의 카라에 동물권은 어디 있나요. 완벽한 케어는 아니더라도 인간의 편의에 치중한 케어는 보살핌이 아니라 학대입니다.
1
16
11
358
부당해고 D+369 장기투쟁 D+512 쎈수학(구 좋은책신사고) 홍범준사장 규탄 중식선전전 - 일시 : 2026년 11월 4일(수) 12시 - 장소 : 새싹타워 사옥 앞 - 연대 :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부지역지부 사명을 바꾼다고 부당해고와 노동범죄가 사라지지 않는다! 이름 세탁 하지 말고
1
8
13
326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약간 대신 사과“같은 것을 봐야해서 스트레스 받는 인생들… #ue18 c-8 부스에서 만나…
6
13
746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카라 구조 동물의 형편이 농성 1년이 지난 지금도 나아진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 카라의 동물 감금 실태는 고양이들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2020년 아주 작은 새끼고양이었던 미라클은 하반신이 마비된 상태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미라클은 활동가들 사이에서 ‘라클이’라는 애칭으로 불렸습니다. 라클이의 비극은 하반신 마비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하반신 마비라 압박 배뇨가 필요하다’는 이유 하나로, 라클이는 새끼 때부터 7살이 된 지금까지 무려 7년을 차가운 병원 입원장에 갇혀 살게 된 것입니다. 다른 고양이들처럼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창밖을 바라보는 일, 캣타워를 오르내리고 장난감을 쫓아 움직이는 당연한 일상조차 라클이에겐 단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6월 카라 사측에서 만들어 올린 홍보 영상에 미라클이 등장했습니다. 그 영상에는 “오늘을 살아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것, 우리가 사는 오늘 이 순간, 이 일상이 바로 기적임을 ‘미라클’에게서 배웁니다.”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카라 사측에 묻겠습니다. 몸 하나 겨우 누일 만한 공간에 7년간 갇힌 채 목숨만 붙어있으면 그것이 구조이고 동물복지입니까? 살아만 있으면 기적입니까? 하반신 마비 고양이도 사냥 장난감을 보면 다리를 끌며 신나게 움직이고, 경사도만 낮춰준다면 캣타워를 오르고, 창가에 앉아 새를 구경하고 싶어 합니다. 고양이로서의 기본 욕구는 여느 고양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동물복지 전문 수의사는 미라클에 대해 이런 의견을 밝혔습니다. “후지마비 고양이는 체중이 가볍고 유연해서 앞발로 기어다니고 오르내릴 수 있는 공간만 주면 비장애 고양이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바닥 쓸림으로 인한 욕창을 방지하도록 부드러운 재질만 깔아 주면 됩니다.”
17
1
17
733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어떻게 보면 펫샵보다도 더 악독하다. 후지마비 고양이도 활동 욕구가 있어요 미라클과 마리에게 뛰어놀 자유를 주세요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50
128
1,749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7년 동안? 야 네가 갇혀 있어 봐 살기 싫단 소리 나오지
Replying to @kara_laborunion
동물을 기만하고 후원자를 속이는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바꿀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십시오. 라클이를, 그리고 갇혀있는 구조 동물들을 함께 구조해 주십시오!
8
22
601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너무 슬퍼서 울음나옴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2
6
418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어쩜 저래 ㅠㅠ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2
9
487
또 가장 경악스러운 점은 “미라클에게는 병원이 집이고 숨숨집이 아닌 입원장이 가장 익숙할지도 모릅니다. 앞으로도 병원에서 지내야 할 그들의 평온한 하루를 함께 응원해달라“는 모금글 문구이다..동물권활동가가 그것도 국내 손 꼽히는 대형단체 활동가가 입원장을 나올 수 있게 고민하는게 아닌
고양이 집사들은 잘 압니다 고양이는 눈이 안 보여도 하반신 마비가 있더라도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물과 밥 화장실만 들어가는 좁은 입원장에서 7년을 보내게는 그 어떤 보호자도 하지 않아요….. 라클이의 7년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1
3
186
입원장에 갖혀 7년이라는 평생을 지낸 고양이 미라클에게 그곳이 가장 익숙할거라며 입원장 생활을 잘 하길, 하루 하루를 응원해달란다.. 이걸 정말 어쩌면 좋을까…
1
79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알지 고양이가 얼마나 자기 주장을 잘 하는지. 미라클이 병원이 집이고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이다. 카라의 학대 속에 체념한 동물들의 시간이 아깝다. 내 한푼두푼 모은 후원금도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289
3
480
16,189
양심의 가책도 못느끼나? 전진경과 일당들에겐 저 아이들이 돈벌이로 밖에 안보이냐고..ㅠ 활동가들의 피땀눈물로 구조해온 아이들을 왜 방치해!!!!! 전진경 당신이 펫샵 업자들이랑 뭐가 달라. 저 가여운 생명을 담보로 쌓은 업보는 반드시 받을 것.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28
1
46
1,135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활동가들이 그리 제작을 해달라 요청했던 하반신마비인 고양이들을 위한 캣워커 이렇게 개인인 보호자도 반려묘를 위해 기획하고 주문하여 고양이들을 위해 어렵지 않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원팩토리 공식 블로그 m.blog.naver.com/winfactory-…
14
17
609
활동가들이 그리 제작을 해달라 요청했던 하반신마비인 고양이들을 위한 캣워커 이렇게 개인인 보호자도 반려묘를 위해 기획하고 주문하여 고양이들을 위해 어렵지 않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원팩토리 공식 블로그 m.blog.naver.com/winfactory-…
14
17
609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이건 보호가 아니라 학대지.... 아 너무 속상하다
고양이 집사들은 잘 압니다 고양이는 눈이 안 보여도 하반신 마비가 있더라도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물과 밥 화장실만 들어가는 좁은 입원장에서 7년을 보내게는 그 어떤 보호자도 하지 않아요….. 라클이의 7년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5
10
671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고양이 집사들은 잘 압니다 고양이는 눈이 안 보여도 하반신 마비가 있더라도 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물과 밥 화장실만 들어가는 좁은 입원장에서 7년을 보내게는 그 어떤 보호자도 하지 않아요….. 라클이의 7년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아름품 농성이 1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카라 내부의 동물들은 여전히 갇혀있고 구조 동물들의 복지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미라클에게 이제라도 진짜 '고양이다운 삶'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1
232
5
485
14,468
아름품프로텍터 retweeted
사실 희뚜내내 단렌즈가 너무쓰고싶었어요 줌렌즈쓰면서 계속 답답했는데 쨍한사진보니까 심신이안정되다
4
20
331
진지하신 고동지🐈‍⬛
드디어 2027 로로네 신년 달력 주문신청 폼이 왔어요! 출고가 늦은만큼(?) 인쇄가 잘 나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240g의 엽서형 달력이라 우드 엽서꽂이를 함께 동봉해드려요. 컨셉은 비인간 동물과 제철 식재료(음식)입니다. 50개 한정~~
2
1
1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