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otive Engineer | Crypto Creator Prev. Ambassador of @billions_ntwk 백 프 로 (Made 100k project )

Joined May 2021
백프로, Kaito(@KaitoAI) Mindshare 한국 지역 7일 기준 TOP 10 달성! - 7D 한국 7위 /30D 한국 14위 프로젝트별 실시간 리더보드는 사라졌지만, 저는 여전히 하루에 한 번씩 확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Kaito Mindshare Arena의 Top Voices입니다. Top Voices → Crypto → Mindshare by Region → Korea 이곳에서 크립토 분야의 지역별 Mindshare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핑을 다시 시작한 뒤 꾸준히 Kaito 지역별 Mindshare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국 7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성과입니다. 제가 지역별 Mindshare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서 Kaito 알고리즘 관련 내용을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언급된 주요 평가 요소는 Smart Followers, 최근 3~6개월간의 활동, Influence, Engagement 등이었습니다. 지역별 Mindshare가 프로젝트별 야핑 점수에 직접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크립토 전반에서 계정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프로젝트 야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야핑 외의 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야핑을 하고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기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핑 특성상 해당 프로젝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콘텐츠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저 역시 관심 없는 프로젝트라면 깊은 대화나 의미 있는 상호작용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야핑 외에도 관심 있는 크립토 이슈나 개인적인 생각, 경험을 담은 글을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야핑 보상뿐 아니라 계정의 영향력도 꾸준히 키워보겠습니다!
Kaito 야핑, 이제 무작정 상호작용하지 마세요! 최근 axis robotics 측에서 @KaitoAI 리더보드 알고리즘의 변경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모호했던 Mindshare 산정 기준에 대해 몇 가지 중요한 내용이 확인됐는데요. 앞으로의 야핑 전략과 주의해야 할 행동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Kaito Mindshare 기준은 무엇인가? - 역시나 이너서클은 강력합니다. 기존에는 좋아요, 댓글, 리포스트 등 개별 게시글의 Engagement 비중이 높았지만, 이번에는 크리에이터 본인의 Smart Followers에 더 높은 가중치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많은 반응을 얻기보다 계정 자체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평소 계정 활동도 평가합니다. 캠페인 관련 게시글뿐 아니라 최근 3~6개월간 작성한 전체 게시글의 평균 데이터도 반영한다고 합니다. 야핑 글만 올리는 것보다 평소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게시글 수량보다 영향력입니다. 이번 조정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Influence입니다. 글의 길이, 수량, 작성에 들인 노력보다 실제로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도달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입니다. 2. 앞으로 야핑하면서 주의해야 할 행동 - 텔레그램 야핑 소통방 사용 자제 Kaito는 텔레그램 등 외부 커뮤니티를 통한 조직적인 Engagement Farming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탐지해 가중치를 낮추는 방향으로 조정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소통방에 참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 좋아요와 댓글을 조직적으로 주고받는 행위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무조건적인 상호답방보다 알고리즘을 통한 소통 이 부분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내용입니다. 댓글을 받으면 대댓글을 달고 상대방 프로필에 방문해 답방하는 방식은 당장 댓글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복적인 상호방문이 알고리즘에도 좋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조건적인 반사 방문보다 추천탭에 노출되는 새로운 게시글을 읽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비중을 늘리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팔로워들과의 교류 및 반사 방문도 중요하지만, 알고리즘 자체를 활성화 시키고 노출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이득입니다. - 무의미하고 짧은 댓글 반복 자제 사실 저도 잘 못 지키는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가즈아!', '좋습니다!' 같은 짧은 댓글을 남기곤 합니다. 짧은 댓글 자체가 감점 대상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형식적인 상호작용보다는 실제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 비판적인 내용은 조금 참아봅시다. 이번 발표에서는 FUD를 유포한 크리에이터는 랭킹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핑 하다보면 사실 많은 부분을 흐린 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돈 벌려고 야핑하는 거잖아요..! 확인되지 않은 비난이나 감정적인 표현은 조금 자제합시다. 단! 너무 흐린눈까지 하지는 말고, 필요한 합리적인 비판은 하고 살자구요. ---- 이번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조직적인 Engagement Farming을 개선하려는 점은 환영합니다. 다만 Smart Followers와 기존 영향력의 비중이 높아지면 일부 대형 계정 및 이너서클에게만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Axis Robotics 캠페인의 랭킹 조정 기준이며, 모든 Kaito 캠페인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단기적인 Engagement보다 꾸준한 활동과 자연스러운 소통, 계정 자체의 성장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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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표합니다 손이 벗겨지고 감각이 없어서 한동안 X못했네요 모처럼 어제는 꿀잠잤습니다 ㅎㅎ 어제로써 28번째 항암 끝나구 이제 담주 병원가서 한 번 남아따!!! 댓글들 보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작년 이맘때 유서 작성했었는데 재발했다 그래서 ㅠㅠㅠ 그래도 엑친님들 덕분에 나 잘 버티고 있어요 ㅎㅎ 커피 쿠폰 당첨자는요 두구두구두구 @funzblossom @513interstellar @jju6306 @nth_1988 @LazyBadCat1 @biojuho 다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손가락이 아파서 터치 하는것 조차 힘들어 자주 못 올지도 모르겠어요. 낼은 병원가는 날이니 놀러올게용 당첨자분들은 곧 메세지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벤트를 열라고 합니다 10/25은 제가 X 를 시작한지 1년 째 되는 날이자 재발의심을 정병수준으로 괴롭고 불안했던 날입니다 작년 이맘때 야핑으로 입문해서 많은 분들이 용기주셔서 멘탈 잡으면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날도 추워지고 컨디션이 안 좋을 때마다 가라앉지만 나를 이렇게 응원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데 힘내야지 라는 맘으로 하루하루 잘 버티고 있어요 커피5분께 쏘려고 하구요. 월욜 발표할게요 좋아요/댓글/재게시하면 참여 완료! 새로운 친구들도 환영합니다.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방문 못하는데 그래도 꾸준히 찾아와서 안부 물어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여러분 ♥ 지금 하고있는 28차 항암 잘 버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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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s 놓치신 분들은 이거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Axis는 로봇 데이터를 수집 했죠 이 프로젝트도 데이터를 수집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현실 세계의 행동과 공간 데이터를 수집해서 로봇과 AI가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오늘부터 포인트 작업 시작했습니다. YZi Labs가 투자를 했구요 퀘스트는 간단합니다. 1. dapp.4dlabs.space/join/8TMLX… 접속 2. 로그인 3. 소셜 퀘스트 완료 및 daily check in 소량의 BNB 가스비가 필요합니다. 잘하면 나중에 Kaito에 올라올수도..?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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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Bot Meetup Seoul 후기 오늘 그록봇 서울 밋업은 SpaceXai 앰버서더 분들이 준비하셨다고 하고, @XKorea @SpaceXSI 세션은 자발적으로 신청한 실제 유저들 위주로 이루어졌음. 5명이 각각 업무와 일상에 사용하는 각자의 사례를 발표하심. 아무래도 업무적인 측면에서는, 업무를 구조화하고 각각의 파트를 모두 다른 봇에게 맡긴 뒤 총괄봇을 두는 방식으로 업무효율과 워라밸이 대폭 개선된다, 정도의 일반적 내용 이상의 자세한 디테일을 알기는 어려웠던 것 같다. 물론 그 활용여부에 따라 생산성이 너무 차이가 나니, 개인별 업무능력 편차가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오히려 일상적인 측면에서 중고마켓판매 자동화나, 투자 자산 통합관리, 최저가 생필품 구매 관리 등의 사례발표들이 더 와닿고 흥미롭기도 했다. @0ooooo0 님이 발표하셔서 멀리서 내적 반가움 느꼈습니다. 이후 5팀의 행사스폰서 팀들도 각각 피치를 했는데, 조금 시간이 길었던 감이 있지만 나름 그록봇과 연결된 발표들이라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ludyte_official 에서 AI영상 생성을 크레딧 방식이 아닌 정액제 무제한 생성 모델로 운영한다는 것에 귀가 솔깃했다. 현장 혜택으로 스페셜 오퍼가 있었는데 집에가서 결제해야지 하다가 집에 와서 접속하니 종료된 오퍼라고 떠서..ㅋㅋ 아쉽게도 저렴히 써볼 기회를 놓쳐버림. 잠깐만 다시 열어주세요ㅜㅋㅋ 크립토 전문 회계사님의 발표도 인상적이었다. 여전히 당국이 가상자산 과세 준비가 전혀 안된 상황에서, 누군가에게는 그 괴리가 정말 흔치 않은 역사적 기회가 아닐까. 역시 벌때 벌어서 정리해야한다는 생각이. 밋업 장소를 제공해주신 내러티브 클럽 @NarrativeCap 에서는 해당 건물 전체를 프라이빗 클럽하우스로 운영한다고 한다. 오늘 체크인한 전원에 그록봇 @bot 크레딧이 주어진다고 한다. 정보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으니, 앞으로 점점 더 AI프로덕트 관련 밋업에 사람이 몰릴 것이 예상된다. 그록봇 티셔츠 전.원.증.정 좋아. AI 에이전트를 다룬다는 건 마치 환영분신술처럼 보인다. 내 생각을 이식한 디지털 트윈들이 쉬지도 않고 일하는 모습. 숏츠나 보고 멍때리는 사이 누군가는 몇배로 일을 하고 있다. 이 흐름에서 너무 많이 뒤쳐지면 정말 설곳이 없겠다는 위기감이 아주 깊이 또한번 드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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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더리움 0.001 는 아무도 가져가지 않는가? 제가 Primus 사용해서 Lucky Money를 보냈는데 누가 찾았나 보니 아직 찾아가신분이 없습니다. (첫번째 사진 보면 0/1 입니다) @primus_labs 그 claim 가셔서 여기다 코드 입력해도 안 찾아지시는 걸까요? (두번째 사진) QR은 에러가 많이 난다고 하는데 코드 넣으면 맨 마지막 사진처럼 verify to Claim 까지 뜨는데 제가 받을까봐 전 안 눌렀거든요. 보시면 한번 선착순으로 해보시죠 그리고 받으시면 댓글에 꼭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네요 😅😅 그리고 이게 보내고 아무도 안 받으면 어떻게 되나 공중분해 되나 싶었는데 보낸후 30일 이내에 아무도 안 받으면 Refundable 가능하네요. 일단 보낸지 2일 지나서 Refundable after 28days라고 떠 있습니다. 😍😍 제대로 작동되면 뭔가 다른 이벤트도 Primus의 매커니즘을 사용해서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Primus의 암호화폐 전송방식은 일단 소셜네트워크로 간결하게 하는게 특징. 그리고 재밌는게 럭키머니 외에 여러명 N명한테 동시에 보내는 것도 있고 랜덤분배도 있습니다. 웹3 지갑이 없는 유저도 유인할수 있는 유인책이 되기도 하겠네요(받으려면 지갑연결해야하니) 여기서도 zkTLS 기술이 사용되는건데 송금을 소셜계정으로 하지만 개인정보나 세부 데이터가 온라인상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혁신적인거 같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소셜 용돈 주기, 팁주기 라고 생각하면 재밌겠고, 😆😆 진짜 나 팔로워 안해주는 사람을 (일론머스크나, 비탈릭, 창펑자오 등등) 지정해놓고 거부할수 없는 돈을 보내놓고 팔로잉 해야 받게하면 팔로잉하지 않을까요?
X 주급 희망자들은 Kaito 플랫폼도 해서 더블로 수입처 늘리는게 맞지 않나 싶음. 영향력으로 수입 늘리려는데 Kaito를 안한다? 얼마전에 업빗 상장된 프로젝트도 Kaito 관련 🇰🇷 글 쓰고 에어드랍 받아 최소 몇십에서 몇천까지 수입인데 무리스크면 무조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타프젝 500등해서 400달러 받음) 현재 Primus는 Kaito studio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인 할당 150명에게 Primus 상장시 풀릴 일정 코인을 에어드랍 예정입니다. @primus_labs 에포크1(시즌1)이 끝나고 이제 시즌2가 진행중(10/23 -11 21) 입니다. 시즌3(11/22 - 12/21)까지 진행되어 제출한 글들 점수 평균이 150등안에 들면 보상을 줍니다. 시즌1은 80명도 안했지만 이제 다시 돈이 되니 시즌2는 많은분들이 돌아왔습니다. (한 200분 되는거 같네요) 시즌1 놓친분들도 지금부터 글 잘 쓰면 150명안에 드는건 가능하다 보니 참여를 권합니다. 💡 Primus에 대해서 기관 금융적인 측면, 기밀금융 적인 측면, 개인정보호와 검증에 관한 측면등등 이러한 글들을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쓰면 높은 점수를 받는거 같네요. 저는 제가 실제로 이용한 경험을 위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Primus에 실제로 들어가서 온체인 검증을 거치는 사람들에게 가산점도 준다고 하니 실제 사이트에 가서 검증 하는것도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개인정보는 보호되데(비밀번호 노출 x) 실제 신뢰할만한 사람인지에 대한 검증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Primus 사이트에서 검증해서 포인트는 계속 주고 있는데 현재 새로운 미션 3개가 나왔습니다. 디스코드와 링크드인, 깃허브를 인증하는건데 방법은 미리 저 사이트들에 로그인 해놓으시고 Primus Agentic area 들어가서 verify now를 누르면 구글크롬에 깔린 Primus가 자동으로 해당 정보를 검증해서 verified 를 해줍니다. 그러면 포인트가 들어오는거고 이게 Kaito 스튜디오에도 후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밀클럽에 갔는데 따로 암호 댈것도 없이 제 춤사위, 복장만 보고도 가드가 아 이 사람은 바로 통과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좀 쉬울라나요? 베를린 클럽 생각하면 좀 이해가 쉬울것 같기도하네요. 🏁 카이토 참여부터 Primus 가입 사이트까지 댓글에 남겨놓을테니 오늘부터 바로 참여해보시고 더 궁금한 점은 제 글 인용글 타시면 하나씩 아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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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Kaito(@KaitoAI) Mindshare 한국 지역 7일 기준 TOP 10 달성! - 7D 한국 7위 /30D 한국 14위 프로젝트별 실시간 리더보드는 사라졌지만, 저는 여전히 하루에 한 번씩 확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Kaito Mindshare Arena의 Top Voices입니다. Top Voices → Crypto → Mindshare by Region → Korea 이곳에서 크립토 분야의 지역별 Mindshare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핑을 다시 시작한 뒤 꾸준히 Kaito 지역별 Mindshare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에는 처음으로 한국 7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생각보다 더 뿌듯하고 기분 좋은 성과입니다. 제가 지역별 Mindshare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앞서 Kaito 알고리즘 관련 내용을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언급된 주요 평가 요소는 Smart Followers, 최근 3~6개월간의 활동, Influence, Engagement 등이었습니다. 지역별 Mindshare가 프로젝트별 야핑 점수에 직접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크립토 전반에서 계정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프로젝트 야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야핑 외의 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야핑을 하고 다른 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기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다만 야핑 특성상 해당 프로젝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콘텐츠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저 역시 관심 없는 프로젝트라면 깊은 대화나 의미 있는 상호작용으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야핑 외에도 관심 있는 크립토 이슈나 개인적인 생각, 경험을 담은 글을 작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야핑 보상뿐 아니라 계정의 영향력도 꾸준히 키워보겠습니다!
Kaito 야핑, 이제 무작정 상호작용하지 마세요! 최근 axis robotics 측에서 @KaitoAI 리더보드 알고리즘의 변경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모호했던 Mindshare 산정 기준에 대해 몇 가지 중요한 내용이 확인됐는데요. 앞으로의 야핑 전략과 주의해야 할 행동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Kaito Mindshare 기준은 무엇인가? - 역시나 이너서클은 강력합니다. 기존에는 좋아요, 댓글, 리포스트 등 개별 게시글의 Engagement 비중이 높았지만, 이번에는 크리에이터 본인의 Smart Followers에 더 높은 가중치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많은 반응을 얻기보다 계정 자체의 영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평소 계정 활동도 평가합니다. 캠페인 관련 게시글뿐 아니라 최근 3~6개월간 작성한 전체 게시글의 평균 데이터도 반영한다고 합니다. 야핑 글만 올리는 것보다 평소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게시글 수량보다 영향력입니다. 이번 조정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Influence입니다. 글의 길이, 수량, 작성에 들인 노력보다 실제로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도달했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입니다. 2. 앞으로 야핑하면서 주의해야 할 행동 - 텔레그램 야핑 소통방 사용 자제 Kaito는 텔레그램 등 외부 커뮤니티를 통한 조직적인 Engagement Farming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탐지해 가중치를 낮추는 방향으로 조정했다고 합니다. 단순히 소통방에 참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서로 좋아요와 댓글을 조직적으로 주고받는 행위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무조건적인 상호답방보다 알고리즘을 통한 소통 이 부분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내용입니다. 댓글을 받으면 대댓글을 달고 상대방 프로필에 방문해 답방하는 방식은 당장 댓글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반복적인 상호방문이 알고리즘에도 좋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조건적인 반사 방문보다 추천탭에 노출되는 새로운 게시글을 읽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비중을 늘리는 것이 더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팔로워들과의 교류 및 반사 방문도 중요하지만, 알고리즘 자체를 활성화 시키고 노출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이득입니다. - 무의미하고 짧은 댓글 반복 자제 사실 저도 잘 못 지키는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가즈아!', '좋습니다!' 같은 짧은 댓글을 남기곤 합니다. 짧은 댓글 자체가 감점 대상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형식적인 상호작용보다는 실제 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 비판적인 내용은 조금 참아봅시다. 이번 발표에서는 FUD를 유포한 크리에이터는 랭킹에서 제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야핑 하다보면 사실 많은 부분을 흐린 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돈 벌려고 야핑하는 거잖아요..! 확인되지 않은 비난이나 감정적인 표현은 조금 자제합시다. 단! 너무 흐린눈까지 하지는 말고, 필요한 합리적인 비판은 하고 살자구요. ---- 이번 알고리즘 개선을 통해 조직적인 Engagement Farming을 개선하려는 점은 환영합니다. 다만 Smart Followers와 기존 영향력의 비중이 높아지면 일부 대형 계정 및 이너서클에게만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Axis Robotics 캠페인의 랭킹 조정 기준이며, 모든 Kaito 캠페인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단기적인 Engagement보다 꾸준한 활동과 자연스러운 소통, 계정 자체의 성장에도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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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하면서 내 두번째 계정의 성장일기 크립토 @KaitoAI 인포파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여정을 떠나보려고합니다. 과연 저는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날까요? 저도 제 계정이 얼마나 더 성장할지 궁금한데요. 제 계정의 성장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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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I'm part of the @flapdotsh fam now! 🦋💜 이번 기회에 밈코인 트레이딩도 본격적으로 배워보려고요! 많관부! 😉 밈코인을 거래하면서 $EWYB, $SKHYB 같은 토큰화 주식과 연계된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앞으로 플랩에서 이것저것 경험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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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AI 써보고, 이벤트 2개 겸사겸사 참여해 보세요! 최근 빗썸과 SurfAI가 협업해서 만든 빗썸 AI가 누적 이용자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를 기념해서 빗썸과 Surf에서 각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빗썸 AI를 사용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Surf 이벤트까지 함께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빗썸 AI 50만 돌파 이벤트 (~11/1) 빗썸 AI의 종목시그널을 활용하는 이벤트입니다. - 7/20~10/19 거래 이력이 없는 회원 - 이벤트 신청 후 AI 종목시그널에 노출된 종목 1회 매수 - 최대 10만 원 상당 랜덤 가상자산 지급 별도 매수 조건이 있으니 참여 자격과 유의사항을 공지사항 통해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 Surfboard NFT 이벤트 (~10/27) D-1! 빗썸 AI를 직접 사용했다면, 그 경험을 X에 공유하고 Surfboard NFT에도 도전해 보세요! - 빗썸 AI 사용 화면 캡처 - 토큰 리서치, 리스크 분석, 데이터 비교 등 실제 활용 경험과 인사이트 작성 - @SurfAIHQ @BithumbOfficial 태그 - X 게시글 링크를 이벤트 네이버폼에 제출 가장 유용하고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작성한 1명에게 Surfboard NFT 1개를 지급! 3. Surf AI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빗썸 AI를 통해 Surf AI의 기능을 경험했다면, 이번 기회에 Surf AI도 직접 사용해 보세요. 추가로 Surf 한국 텔레그램에 참여하고 작성한 콘텐츠를 Surf Posting 채널에 공유하면, 10월 한정 매주 2명을 선정해 Mystery Box도 지급한다고 합니다. 한국 크리에이터 미션도 함께 진행 중이니 함께 참여해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특히 Surfboard NFT 이벤트는 10월 27일까지,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빗썸 AI 사용부터 Surf AI 활용, 이벤트 참여까지 한 번에 챙겨보시죠!
Bithumb AI, produced by Surf team, is now being used by 80,000 users every day, and 95% of high-volume traders on @BithumbOfficial. To mark the milestone, all eligible Bithumb users will be gifted ~100,000 won in virtual asset. Read our latest coverage: finance.biggo.com/news/a7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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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AI 리더보드 전면 분석, 어떻게 하면 순위가 오를까?] Axis를 기점으로 KAITO에 다시 꽤 큰 하입이 불고 있는데요, 글 개수랑 에포크가 정해져 있다 보니 양으로 밀어붙이기보다는 좀 더 전략적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기간과 글에 대한 제한이 있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글을 작성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xis랑 TermiX 리더보드를 전부(!) 뜯어보고 몇 가지 결론을 내 봤습니다. (분석한 데이터는 댓글에 정리해 뒀습니다, 혹시 빠진 게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게 3가지로 나눴습니다. 계정 체급과, 글 반응, 글의 내용 ㅡㅡㅡㅡㅡ 1. 계정 체급 먼저 계정 체급은 이건 글 내용과 상관없이 내가 원래 갖고 있는 지구력과 같은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Axis 상위 1~50위와 301~500위를 비교해보면, 평소 글 하나 조회수(6개월, 중앙값): 8,343 vs 866 9.6배 스마트 팔로워: 295 vs 59 5배 팔로워: 41,610 vs 6,253 6.7배 본인 이너서클 여부: 26% vs 3%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로 기본적으로 글을 작성했을 때 봐주는 청중의 풀이 다릅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청중을 늘리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요구되고 제일 필요한 요소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 2. 글의 반응 하지만, 프로젝트 하나를 붙잡고 글을 쓰는 건 때론 단기적인 부분을 요구하잖아요? 그런 단기적인 부분에서 청중을 휘어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청중을 휘어잡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같은 Axis 상위 1~50위 vs 301~500위를 한 사람 기준(중앙값)으로 캠페인 글로 보면 조회수: 7,969 vs 1,357, 5.9배 좋아요: 66 vs 38, 1.7배 댓글: 37 vs 27, 1.4배 리트윗: 2.0 vs 1.5, 1.3배 이너서클 댓글 개수: 1.3 vs 0.4 팀원의 댓글을 한 번이라도 받은 사람 비율: 21% vs 4% 조회 1천당 반응(좋아요+댓글+리트윗): 14 vs 49 (오히려 이정도의 반응이 더 자연스럽다고 본 거죠) Axis에선 반응보다 조회, 이너서클과 팀 댓글을 받는 쪽이 훨씬 더 중요했습니다. 달리 말해 팀원과 스마트 팔로워의 진짜 반응을 유도하는 쪽이 훨씬 유리하다는 말이죠. TermiX는 좋아요와 답글이 중요하게 작용했지만 인원이 많지 않아 품앗이를 배제해야 할 필요가 적었기에 좋아요와 답글로 기준을 나눈 것으로 보이고, 현재처럼 많은 사람들이 글을 작성하고 누군가를 배제해야 한다면 아마 그룹 파밍을 하는 인원을 빠르게 배제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실제로 Axis에서 처음 리더보드를 발표한 다음 봇 정리 공지 뒤 다시 계산하면서 순위 변동이 이뤄졌습니다. 재계산 뒤 옛 상위 500명 중 258명이 500위 밖으로 밀렸는데, 빠진 쪽은 평소 조회가 절반이고 조회 1천당 댓글은 4배였어요. 빠진 258명 중 이너서클은 한 명도 없었어요. 따라서 품앗이 방식은 앞으로도 배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ㅡㅡㅡㅡㅡ 3. 글의 내용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하다는 것까진 알았는데, 늘 지표가 좋은 글이 채택이 된다고 가정할 순 없습니다. 10개를 제출했을 때 4~6개를 선별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여기에서 탈락하는 과정은 "글의 지표"가 아닌 "글의 내용"을 봅니다.(여기서부터는 제 추정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Axis 2차 글 10개 중 6개만 반영됐는데, 조회 1·2등 글이 빠졌습니다. 조회수는 더 높았고, 이너서클의 반응과 댓글 비율도 비슷했지만 빠졌다는 점에서 의아했습니다. 빠진 글의 공통점은 "베끼기" 였습니다. 쉽게 말해서 빠진 4개는 블로그 실험 숫자, 파트너십 발표, 리더보드 공지처럼 "남이 발표한 걸 옮긴 글"이었고, 반영된 6개는 보상 정리, AMA 듣고 든 생각, TGE 예측처럼 "제 해석"이 들어간 글이었어요. 제 글 10개로 본 거라 추정이긴 한데, 발표를 그대로 전하기보다 내 생각을 얹어 창의적으로 적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 그렇다면 앞으로 해야할 것을 정리하면 1. 평소 글 조회 키우기 (계정 체급) 2. 스마트 팔로워 늘리기 (말이 쉽죠 ㅜ ㅋㅋ) 3. 에포크는 빠짐없이 참여 4. 발표 옮기기보다 내 해석·예측을 적어보기 5. 품앗이는 최대한 자제하기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분석하기도 했고 아직까지 정보가 부족한 부분들도 있어서 혹시 10개 중 빠진 내용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또 정리를 할 때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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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이토 @KaitoAI 야핑이 @KaitoStudio_ 카이토 스튜디오로 돌아왔습니다. 저도 $AXIS 야핑으로 261만원을 벌었습니다. 올해 1월에 야핑이 끝났어도 꾸준히 매일 CT글을 올리면서 계정을 키운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팔로워 1700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스마트 팔로워는 667명입니다. 크립토, 스탁 모두 이너써클입니다. AURA는 467점 입니다. 야핑이 살아난다는건 알트 불장이 올지도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그만큼 크립토로 자금이 유입중이란 근거죠) 코인과세도 유예될 가능성이 99%입니다. 다들 이번에는 졸업 같이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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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at the Antseed Points program rewards our community for using AI! I've attached a quick guide on how to earn rewards in the comments. Happy to answer any ques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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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CT iPhone 18 Pro 가장 안전한 하드웨어 월렛을 샀습니다. 근데 이거 진짜 안전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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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think about it, the creator supercycle never stopped, it's just different creators profiting now, launchpad deals go into six figures, and callout rewards hit five figure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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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去了之前的账号,现在我想重新开始, 步 步把自己的账号做起来。 回来之后,我 直在努力从零开始,慢慢积累, 点 点地把 切重新建立起来。 如果你刚好刷到了我的账号,希望你能给我 点支持。 个关注、次转发,或者简单的互动,对我来说都很有意义。 我也很乐意支持大家,和更多朋友建立联系,起成长,起进步。 每个人都有自己的起点,只要我们互相支持,就能 起走得更远。 感谢每 位愿意支持我的朋友,真的非常感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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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CT iPhone 18 Pro 가장 안전한 하드웨어 월렛을 샀습니다. 근데 이거 진짜 안전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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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mus Vault, 직접 천만원을 입금해 보았습니다.. @primus_labs 현재 Primus Vault에 약 $7,550, 한화로 딱 천만원 정도를 맞춰서 넣어두었는데요.. 이렇게 하면 현재 apr이 약 11%이므로, '하루 약 $2.3(3천원 정도)의 이자' + '3일마다 155 Primus XP'를 받게 되겠습니다. ---- ❓Primus Vault 입금 방법 1. BSC 체인에 USDT 혹은 U를 입금합니다 2. 'Shield' 기능을 통해 USDT -> eUSDT / U -> eU로 전환합니다. 3. Vault에서 eUSDT -> esUSDu로 스테이킹합니다. (단 apr이 아닌 xp만 목적일 경우, 3번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유의 사항 - 볼트같은 경우 입금 시 약 7시간, 출금 시 7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바로바로 빠지는 구조가 아니고, 돈이 일정 시간 묶입니다. - Primus XP의 가치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해당 XP에 에어드랍이 확정된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확정적인 보상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 Unitas Vault 자체가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XP 파밍만을 위해 eUSDT로 두는 것은 괜찮을 수 있으나, APR 파밍까지 진행하실 경우(스테이킹)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Primus의 zkTLS 기능을 체험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돈을 직접 넣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확실할 것 같아서 적당한 양만 넣었습니다. 이율 & XP가 잘 들어오는지, 금고 기능에 불편함이나 문제점은 없는지.. 경험해보고 추가 게시물 작성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포인트 파밍은, 다계정이 쉽지 않은 검증 구조기 때문에 적당히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원 검증을 통해 얻는 XP는, 소량의 가스비만 지불하는 파밍이기 때문에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이구요..!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빈 컴퓨터로 ㄱㄱ) - Primus XP 작업 : s.kaito.ai/ydFc0UT 다만 돈을 넣어야하는 볼트같은 경우엔, 확실하게 알아보시고.. 신중한 판단 후에 진행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 Primus , '한국 할당' 있는 Katalyst 캠페인 진행.. @primus_labs 하나의 카탈리스트 캠페인이 끝났습니다. 이젠 Primus Katalyst Campagin 를 하실 시간인데요... Primus는 약 2일 뒤 마감되는, 최소 포스팅 '4개' 조건의 카탈리스트 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즉 지금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 ❓ 어떤 Primus 관련 컨텐츠를 올려야 할까 저같은 경우는 이전 카탈리스트 캠페인(다들 아시는 로봇..) 에서 에포크 2 48위, 전체 135위에 들었습니다. 저번 게시물을 돌아보니... '에어드랍 작업 튜토리얼 게시물', '실제 체험 후기' 등... '제품을 직접 쓰고 남긴 후기의 글'들이 조회수가 낮음에도 인정되었고, 다른 글은 조회수가 높아도 우선 순위가 낮더라구요. 그래서 저라면 이번 카탈리스트 캠패인엔... Primus XP (스코어) 제도, Primus Vault , Primus 사이트 내부에서의 신원 인증에 대한 내용 위주로 써볼 것 같네요. ---- ❓Primus란? - Primus는 블록체인에서 ‘검증’과 ‘기밀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암호학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 zkTLS 기술로 웹/오프체인 금융 데이터의 진위를 민감 정보 노출 없이 증명하고, FHE(완전동형암호)로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 계산할 수 있게 합니다.⁠ - 이를 통해 BNB Chain의 Confidential Finance에서 자산을 Shield(암호화)·Send(비공개 송금)·Stake/Redeem(수익 활동)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RWA·기관용 DeFi 등에서 필요한 사실은 검증하면서 잔고·거래 금액 같은 민감 정보는 보호하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 ❓현재 진행 가능한 작업은? - 신원 검증 수행 (확장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산과 분리된 기기로 참여 추천) - 볼트 예치 (50$ 예치 -> 1xp, 5000$ -> 10xp) - 추천인 모집 (그런데 아직은 레퍼럴 포인트 적립이 되고 있지 않은듯?) 현재 Primus 에어드랍 작업은 요렇게 진행하실 수 있고.. 방법은 인용문에 있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언급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XP(포인트) 프로그램 링크 : s.kaito.ai/ydFc0UT ---- * 카이토 카탈리스트 캠페인 참여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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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6개월, CT 계정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을까요? Global TOP CT @waleswoosh 이 최근 지속적으로 CT 계정의 가치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 향후 2분기 동안 CT 계정을 키우는 일이 다시 중요해질 것 - 새로운 크리에이터 중심 플랫폼이 성장할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 개인적으로 오늘 포스팅도 흥미롭습니다. Memecoin이 개인 투자자의 유동성을 끌어갔다면, InfoFi는 개인의 영향력과 기여에 보상한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infoFi를 통해 수 억원의 수익 인증하는 계정도 여럿 있었습니다. 저도 Kaito 야핑에 참여하면서 실제로 콘텐츠가 수익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전히 infoFi에서 해결해야하는 문제나 많지만 CT 계정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는다는 전망에는 공감합니다. 지금 당장 눈앞의 보상에만 집중하기보다, 더 큰 가치와 성장을 위해 노력하면서 다음 기회는 꼭 잡아봅시다!
I think there is a lot of room for a new CT creator-focused product to go on a run. InfoFi in 2025 was a direct reaction to, and rejection of, the memecoin run the year before, which much like today, extracted heavily from retail and was incredibly harmful to new entrants. InfoFi flipped this on its head by lowering the barrier to entry and the financial downside to zero. Today, InfoFi still has many of the same old problems, and the rewards aren't attractive enough yet to bring in most of the creators projects really want. But the success of the Axis Robotics campaign showed there's interest on CT again, the concept still needs some twists and maybe something completely new, but the environment reminds me of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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