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은 적절하게 치고 빠지는 센스에다가
좋은말은 아끼지 않고 해주는게 좋음
가끔 소리를 치거나 적당히 과한 리액션이나 행동이 평소의 이미지와의 갭모에라는게 있어서 지루하지 않아
수현의 방송적 재능과 사람 자체의 성격 및 가치관이 어우러지면서 더더욱 빛나보이고 빈자리가 크게 느껴짐
As a man, I’ll say period blood is gross. Women should have enough shame to keep their periods private instead of constantly announcing them like everyone needs to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