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별이여 우주를 날아라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넥센 히어로즈 시절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두 주역, 이택근(46)과 강정호(39)가 10여 년 만에 옛 홈구장 목동야구장에서 마주 섰다. 그리운 추억을 나누며 웃던 두 레전드의 표정은 4년 연속 리그 꼴찌에 머물며 가라앉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의 현실을 마주하자 서늘하게 굳어졌다. 이택근의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