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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기념 메인트 교체하기
- 그라하 드림러 (오픈!) (안 사귀는 CP)
- 올 캐릭터로 관계성 및 공식에서 비워둔 부분 상상력으로 채우는 NCP
- 게임은 스토리 위주로 밀고 있음 (라이트 유저) + 사담 + 가끔은 낙서도 올리고 원고(과연)도 하며 지냅니다~!! 👍
알피노도 에스티니앙도 빛전도 성장하고 달라졌는데 백은에서 함께 어떤 모험을 할지 너무 두근거려—!!!!!! (그리고 다가오는 신캐)
특히 지금과 비교하면 에스냥&이젤과 드라바니아 돌아다니던 때의 알피노&빛전은 그냥 말랑이에 가까웠을 듯 이 사이에 창천-홍련-칠흑-효월-황금 있다
마감해야 할 것은 언제나 있는데(거짓말같지만 진실) 제가 얼마나 번갯불에 볶아진 콩. 기적의 콩튀김 마감러인지를 공개할 용기가
ㄴ 진행도조차요?
ㄴ 마감 임박과 함께 진정한 튀김이 되기 전까지는 0.1%씩 올라가는 수준으로
라마티라고 꼬박꼬박 적다가 문득 가내 빛전은 상대 무관 아무튼 애칭은 잘 안 쓴다는 생각이... 라마티의 서운해 N번 듣고 한... 7.X에서야 입에 겨우 붙을 듯
라하도 걍 그라하임 (습관 됨)
라마티가 빛전에게 나랑 같이 있자 네가 필요해 할 때 ㄹㅇ 깜짝 놀라기는 했는데 동시에 성장 스토리이고 마음을 바꿔 줄 거라는 게 예상이 가니까(?) 앗 그럼 앞으로도 라마티가 조력자이기 이전에 모험가인 빛전에 대해 좀더 알아가겠구나~ 싶어서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