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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트윗과다방류계정 / 성인

종뱅 좌우상대고정
Joined May 2024
하지만 둘 중 더 빠르게 불이 붙는 쪽은 분명 장도종뱅일 거라 생각 但两者之中,更快地互相看对眼、进而亲密地蹭着肚子的,肯定是后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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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찬 이득 세계관 최종수 no이득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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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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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딱히 연애하는거 떠벌릴 생각도 없고 또 엄청 우리둘만의죽을때까지비밀절대동료들이알아서는안돼 이런것도 아닌데 둘이 밖에서 보면 표면적으로는 리그 최고라이벌에 맨날 싸우고 최종수 말뽄새랑 안 져주는 형아 때문에 티격태격거리는 사이로 보일거라 아무도 종뱅연애하는거 모를듯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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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잘 삐지고 잘 울고(이건 아무래도 옆에 계신 분이 사람 울리는데 일가견있는 유죄인간이라) 승질 드럽고 화 박박 내는 초미인인거 진짜 개 아랑스럽네 그러니까 병찬이도 그딴 모욕듣고도 애새끼구나...ㅋ.....하면서 넘어가준거겟지ㅎㅎ 종뱅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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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모님이 그리시는 종뱅네 평온한 분위기를 사랑합니다
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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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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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혼자 남으면 외로워서 허공에 대고 울고 있을 거 같아요...
쫑냥이는 아기땐 박병찬이 끼고 살고 성체 되고는 계속 여우뱅이랑 살아서 혼자 있는 거 잘 못하고 외로운 거 엄청 싫어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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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개억까 세계관 아침에 박병찬 품에 안겨서 조금 코촉촉한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쫑냥이가 우다다하면서 밟고감 큭 소리도 못 내고 고통스러워하던 중 여우뱅이 2차로 밟아서 기절 직전까지감 여우뱅이 곧 이불 걷고 들어와서 얼굴 마구마구 핥음...
근데 최종수의 삶도 대체로 비슷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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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냥이 개억까 세계관 아침에 양치질하는 박병찬 옆에서 기웃기웃 하다가 박병찬이 실수로 물 쏟아서 억울하게 물 맞은 고양이가 됨 물 맞고 놀라서 구석에 숨었다가 억울한 마음에 마징가귀 된 채 발목에 매달려서 뒷발로 차고 깨물진 않지만 냥냥펀치 날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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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옷 벗겼는데 옆구리 살짝 윗쪽에 시퍼렇게 피멍 들어있는 거 발견한 박병찬 순간 급정색 하고 너 이거 누가 때린 거냐고 함 스포츠 업계 특성상 프로로 갔다고 해도 군기 잡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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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질문인지 순간 놀랐다가 곧 의미심장하게 기억 안 나냐고 물어본 애새끼 범인: 박병찬이었던 거임 정확히는 잠자던 박병찬이 갑자기 팔꿈치로 찍었는데 자다가 고통에 깬 최종수는 눈물도 찔끔 흘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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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종수가 낸 억 소리에 따라서 깬 박병찬이 비몽사몽 눈도 못 뜬 채로 자기가 찍은 곳 만지작만지작 한참 쓰다듬다가 잠들길래 뭐라고 화도 못 내고 손길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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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주의! 종뱅 너무 오래해서 이제 성별 숨긴채 황궁에 들어온 어린 후궁(...)최종수랑 황태자 박병찬 같은 거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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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찬한테 자기는 호랑이라고 말한 최종수(고양이, 아빠가 호랑이임) 최종수한테 대충 형아는 강아지라고 말한 박병찬(늑대, 비슷하지 않나? 라고 생각함) 이딴 종뱅은 좀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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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끼리만 결혼 가능한 세계관 종뱅 깜고수인(호랑이 혼혈임) 최종수 박병찬이 인간인 줄 알고 결혼 못 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박병찬이 사실 나도 수인이야 그렇게 말해줘서 깜짝 놀라 꼬리 펑 터짐 꼬리 빵빵해진 최종수가 무슨 수인이냐고 물어보는데 그건 비밀 ㅇ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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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눈에 속눈썹 들어간 최종수가 고야니처럼 손으로 부빗부빗 속눈썹 꺼내려고 애쓰는 걸 박병찬이 선의로 도와준다고 했다가 자기 품에 얌전히 머리 기대고 눈가 붉어진 채로 올려다보는(중요) 모습에 조금 가능해지고 말았음 뭐가 닿아와서 기분 나빠진 최종수가 뭐냐? 이러면 형아도 남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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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뱅 냥늑대 늑대식 애정표현 머리 입에 집어넣기 쫑냥이의 조구만 머리를 입에 넣었다가 하루종일 하악질 당한 늑대뱅 그리고 꼬리 펑 터진 최종수 너 아까 한 그거 또 하면 죽여버릴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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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는 길 가다가 만난 뱅냥이가 애옹 앍 앵 하면서 갑자기 몸 부비고 발목에 머리 문지르다가 발라당 구르는 거 보면 큰 일 났 다 고 생각함 집에 고양이 모래도 없고 고양이 어떻게 키우는지도 모르는데 이 고양이가 데려가달라고 애원하는 거라 생각해서 뱅냥이: 그냥 함 만져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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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꾼 최종수가 나오는 종뱅 잠들기 직전까지 악플 읽다가 먼저 잠든 박병찬의 뒷목덜미에 이마 기대고 잠든 최종수 꿈속에서도 침대에 앉아있는 박병찬의 옆구리에 뺨을 묻은 채 머리 쓰다듬는 손길을 느끼며 악플 읽다가 속상한 마음에 악플 보여주고 박병찬이 대신 화내주는 거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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